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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준 작성일19-03-25 07:19 조회33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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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1903-01] 하나님사랑과이웃사랑 (손정훈목사님)

마태복음강해 131. 2013.10.03 목새벽♣마 22 34~40


 

설교요약댓글:
si young lee
8 months ago (edited)

1-1 네마음을다하고목숨을다하고뜻을다하여너희하나님을사랑하라이것이크고첫째되는계명이요둘째도이와같으니네이웃을네몸과같이서로사랑하라 *하나님사랑(1~4계명) *이웃사랑(5~10계명

이웃사랑은해석하기가난해하다.NCCK wcc이웃사랑이라는관점을가지고완전히진리를어그려뜨려버리고인본적인가치관을잔뜩집어넣어버리고북한김일성김정일김정은정권을이웃이라는관점속에서 2300만의동포를학대하고학살하고죽인북한에주체사상을돕는것이이웃사랑이라고해석합니다. 한국교회절반이넘는교회들이그렇게해석해버렸어요.이웃사랑의개념을북한의 40만이상되는사람들이북한의강제수용소에갖혀있고비참하게살아가고 2300만명이자유가없이살아가는믿음과신앙의자유도없고주거지를이전할자유도없고자유롭게먹고살아갈그런자유도없이노예화되어서대다수는살아가고소수들의특권을누리면서법이없이사람을죽이기도하고하는그러한사람을신격화해가지고살아가는이상한사회북한사회에대해서한국교회절반이 NCCK몰려가지고그들을인정해주고북한사회를지원해주고지지해주고천문학적인헌금을보내면서북한정권을유지해주고북한이원하는대로라디오처럼녹음기처럼북한이원하는것들을계속하여서교회내에서말하고퍼뜨리고사람들을오도해갑니다 . 핵심은뭐냐면이웃사랑이라것ㆍ이웃사랑ㆍ동족사랑ㆍ동포사랑주님이사랑하라고그러지않았느냐그런부분 . 그렇기때문에이웃사랑이라는것은굉장히해석하기가난해한부분이라는것을알수가있다. 해석이쉽다면오해가없었을것이고깨닫고문제가없었을것이다. 그래서이말씀은난해하고까다롭고까탈스럽고난해한문제

이웃사랑의모습과모양이어느정도까지인지를보려면신구약성경전체를살펴봐야된다.전체적인성경을찾아보기전까지는이웃사랑에대한모습을알기가어렵다. 내몸처럼사랑하라햇는데잘못해석하면곡해하기가너무쉽다.가령율법속에서어떤사람이안식일을범했어요하나님의율법속에서는돌로쳐서죽이라햇다

추천 1

댓글목록

신준님의 댓글

신준 작성일

하나님의 율법속에서는 돌로 쳐서 죽이라 햇다. 그렇게 봤을때는 돌로쳐서 이웃을 죽이는것이 되버린다. 그것을 본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서 거기에 이웃사랑하라는것을 내몸처럼 사랑하라하는것을 들이밀면 이건 해석이 안됩니다. 이스라엘 백성 입장으로 보면 이스라엘의 민족으로 보면 그 민족옆에 아말렉족속이 있었어요. 이스라엘 옆 아말렉족속은 이웃인데 사랑해야 되는데 하나님께서는 진멸하라 하셨다. 이스라엘 옆에는 블레셋이 있었다. 끊임없이 블레셋과 전쟁이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잘못된길로 갔을때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편에 서계시지 않았고 이스라엘이 바른길에 서있을때는 하나님께서 앞서시고 지혜를주시고 블레셋과 전쟁에서 이기게 하셨다. 이스라엘 옆에 아람이라는 나라가 있었는데 그들이 이스라엘이 하나님편에 섰을때에는 이스라엘백성이 이기게하시고 승리하게 하셨다. 그러나 이리보면 아람은 이웃이잖아요 . 대한민국의 이웃이 북한인것처럼 ㆍㆍ 유다와 이스라엘이 있어요 이스라엘이 갈라져서 유다와 이스라엘이 있어요 그런데 유다가 하나님에 편에서서 여호사밧같은 유다의 왕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아합같은 왕들을 통해서 악한자의편 마귀의편을 들고 하나님을 떠난 배교자가 되고 우상숭배에 들어갔어요. 그때 하나님께서는 유다가 이스라엘 백성을 돕는것을 기뻐하지 않으셨어요. <같은 민족인데 그렇단 말이예요> 같은 민족인데 돕는것을 기뻐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멸하게 되었죠. 유다만 남게되고 이스라엘은 멸망하고 끝장이 나게 되었습니다. 이웃인데 같은 민족인데도 불구하고 그렇단 말입니다. 그래서 여호사밧왕이 악한자 아합을 도울때에 하나님께서 야 잘했다 네가 이웃을 사랑했구나. 라고 칭찬하신게 아니라 그것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것이다 심판이 임할것이다 악한자 옆나라 동포라는 이스라엘 백성 아합을 (도왔던것때문에) 당신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것이다 고 하나님의 심판이 선고 되었습니다 . 이웃사랑이 무엇인가ᆢ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갔을때 이스라엘백성이 금송아지 사건을 벌였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가지고 아론이 중심이 되어서 여호와라 춤추고 잔치하고 놀았습니다. 그때에 그 소식을 하나님께 전해들은 모세가 그소식을 듣고와서 아주분개햇습니다. 그리고 금송아지를 다 갈아가지고 그 물을 사람들에게 마시게 햇습니다 그리고 극심한 고통속에서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들게했습니다 ᆢ나아가서 족속에게 칼을들게 햇습니다 칼을들어 나아가지고 형제든지 가족이든지 눈앞에 닥치는 대로 다 죽이라고 햇습니다.. 아끼지말고 가족이라도 형제라도 다 죽여버리라 햇습니다. 그렇게 햇을때에 하나님의 진노가 그쳐서 소수가 죽는것으로 끝났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노때문에 죽었을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이해하고 다 안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ᆢ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고 선지자와 율법의 강령은 ..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 사랑이라는 단어예요 둘다 사랑이라는 단어 그것이 온율법과 강령의 핵심이라 햇어요 중심. 토대. 핵심. 본래의뜻 본뜻 그것이 강령이다.그런데 금송아지 사건 우상숭배사건을 통해서 죽이라고 명령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뜻을 알고 있는 모세는 하나님의 더 큰진노를 멈추게 하는 방법이 레위사람들이 칼을들고 형제든 가족이든 눈앞에 보이는 것들을 다 죽이는것이예요 그것이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그것이 인간의 눈으로 볼때는 이웃사랑이 아니잖아요. 죽여버리는것이 그러나 사실은 그 속의 깊은것이 이웃사랑 이거든요. 사람들은 궤변을 늘어놓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소수가 죽음 으로서 다수를 살려냈어요. 어떤사람들은 소수가 중요하지 않느냐 그런차원하고는 정말 다른차원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이웃사랑에 대해서 성경에 보면 사망에 이른 죄에 대해서 너희에게 구하라 하지 않노라 그러면 그 이웃사랑이 어떤 사망에 이르는 범죄를 저질렀는데도 구해내야 된다. 그런관점이 이웃사랑이 아니라 이말이예요. 어떤사람이 진리와 어그러지고 하나님말씀과 다른것을 가리키고 주장할때는 그 사람과 만났을때 인사도 하지말고 동참하지도 말고 그들과함께 시간을 보내지도 말고 교제하지도 말라 하셨다. 이웃사랑이잖아요 이웃사랑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새계명을 말하노니 서로사랑하라 그렇게 또 다르게 추가하셨어요. 이웃사랑인데 서로 사랑하라하는것인데 심지어는 또 악한자들을 만낫을때 서로 인사도하지말고 인사를 하면 악한일에 참여하는것이다 그랫어요. 그 악한자가 이웃이면 어떻게할것인가 이웃사랑하라면서요 그렇기때문에 이웃사랑이 난해하다 이웃사랑이 난해하지 않았다면 잘못해석해서 어리석어진 사람들은 없어졌을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하나님의 뜻이 이웃사랑이라는것은 알지만 본래 하나님의 계명이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 그 안에서 열가지의 계명이 나온다. 그런관점에서 생각해보세요 이해하기쉽게 설명해드리는것이지 그 설명이 다 맞다는것은 아니다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이 나오는데 그 속에는 열개의 계명이 나온다 . 그 열개의 계명을 실현할때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이 되는것. 그 열개의 계명을 바르게 깨닫고 바르게 알려면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사랑의 관점속에서 바로 해석할려면 열개의 계명을 해석해야된다 그러나 열개의 계명 십계명없이 자기식으로 하나님사랑을 해석하고 이웃사랑을 해석하고 생각하면 말이 안되는것이다 그 다음에 그 밑에 무수히 많은 계명이 있잖아요 가령 유월절이다 절기에 관한계명이 있잖아요 유월절과 무교절이 있어요 그러면 유월절을 어떻게지키고 무교절을 어떻게 지키라고 그랬어요. 그다음에 유월절 양을 잡을때는 어떤날에 잡고 그잡은 양은 어떤조건속에서 먹어야 된다고 햇어요. 그조건속에서 안 먹는자는 어떻게된다고 했어요. 이스라엘중에서 끊어진다 했어요
si young lee  8 months ago (edited)
1-2 그것이 구체적으로 하나님과 이웃사랑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나오는말씀이에요. 이말씀들이 구체적으로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 실제의 삶속에서 실현되는 말씀들이 그 계명들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냥 막연하게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이라 해서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는것이 아니고 구체제인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사랑을 깨닫고 알아야되는것이지 .ㆍ구체적인 말씀을 벗어나고서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사랑때문에 말씀안에서 순종하고 살아가는 삶이지 하나님 사랑때문에 안식일을 지키지 못한사람을 죽이라고 그런것. 나아가서 더 깊이 들어가면 하나님말씀에 그런부분들 백성들가운데 어느정도 선을 넘어가 범죄한 사람들을 죽이라 하셨다. 그렇게 될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앞에 심판받아 끝장나지 않는다. 죄악된 사람들을 이스라엘에 방치해 둘때에 죄는 번져간다고 햇어요. 번져가서 땅이 더러워지고 하나님이 진노하시고 심판하실수 밖에 없기 때문에 죄가 더 광행하고 횡행하지 않도록. 가령 무당이 옆집에 산다 햇을때 구약성경말씀속에는 돌로쳐서 죽이라 했다.무당이 이웃인데 지금관점에서 지금은 구약에 우리가살지 않기때문에 돌로쳐죽일수없죠 이 율법은 실상은 이스라엘이 받은 율법이다. 는 것은 율법속에 모세로 받은 율법은 그 속에 국가법이 들어가 있다. 국가의 법속에 시행되어야 될것이 무당을 죽이는것 . 우리는 이스라엘과는 다른나라잖아요 우리나라국가법속에서는 이루어질수없는법이예요 . 무당을 죽이는게 그 나라에서는 하나님과 이웃사랑의 구체적인 실현이에요 그 당시의 실재. 지금은 우리가 그를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는것이 이웃사랑이겟죠. 또 그것이 하나님명령에 순종하는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사랑이되는것이겟죠 . 그러나 그것도 어느정도 선을 넘어가면 되지않아요 . 어느선이라는것은 성령히나님께서는 인도하시는 어떤선이 있다 그선을 넘어가버릴때에는 문제가 벌어지고 일어난다. 이웃사랑이 잘못해석되고 오해될때가 너무많다 . 그렇기때문에 구체적인 말씀속에서 이해할려고 해야되어야히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자기식으로 없는것들을 만들어 이해하려고 하는것이 아니고 구체적으로 선지서속에서 율법에서 하신말씀들과 메세지 속에서 하나님사랑을 이해하고 이웃사랑을 이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막연하게 생각하다보면 잘못된길로 나가고 어리석게 나아가는 경우가 아주 많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무엘선지자같은 경우는 참믿음의 사람이고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쉬는 죄를 절대범치 않겟다 할 정도로 중보기도를 많이 햇던 선지자였고 이스라엘을 사랑했던 선지자였다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사울왕이 기름부음받아서 왕이되었고 계속해서 중보기도했어요 그런데 사울왕이 범죄했을때 하나님께서 이제 사울왕을 위해서는 더이상 기도하지 말라 하셨다. 그 말씀을 통해서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 대치되지 않겟어요. 하나님을 사랑할려면 하나님 말씀을 지켜야되고 이웃을 사랑할려면 사울왕을 위해서 하나님이 하지말라하는 기도를 계속 기도해야 될거 아니예요 사람의 관점속에서 이웃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생각이라면 그럴것이다. 그러나 사울왕은 이미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지고 말았다는것. 가룟유다가 자살을 햇기때문에 지옥에 갔다하는데 그렇지는 않다 . 가룟유다는 이미 주님을 팔기전에 사망에 이르는 죄를 범한 사람입니다 . 그렇기때문에 가룟유다는 회개는 불가능한것이 되어버린것입니다 그가 자살을 해서 지옥간것이 아니라 이미 그는 주님을 팔기전부터 지옥 가기로 됏다는 말이예요. 주님의 돈궤를 담당하고 살던사람으로서 어느때인지는 몰라요 어느시점에서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짓고 말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는 돌이킬수없었고 주님을 파는 마귀의 사용을 받게 되었지 주님을 팔았기 때문도 아니고 주님을 팔기전에 사망에 이르는 지옥에 이르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마귀가 맘대로 사용할수있는 사람이 가룟유다가 된것이여요. 그래서 가룟유다가 주님을 배신하고 팔지않았다 그래도 그는 이미 회개할 기회를 어느때에 잃어버리고 없었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그것은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려운 난점이 있죠. 자살을 안하고 회개하였더라면 계속 사도로 쓰임받는 그런것은 없어요. 그는 자살하든 그렇지 않든 지옥인것이예요. 다시회개하면 된다 말이 안되는것을 얘기하는것. 그것처럼 사울왕도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지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를 위해 기도하는것이 더이상 무용지물이다 그말이예요. 사무엘 선지자가 기도하는게 무용지물이예요 그래서 사무엘 선지자에게 기도하지 말라 그러는것이죠. 거기에 사울왕이 이웃인데 그를 어떻게 사랑할것이냐 거기에 이웃사랑을 끄집어내면 곤란한 상황이 되겟죠. 이웃사랑에 해당이 없다 그런말입니다. 여호사밧왕에 있어서 이스라엘왕인 아합은 이웃에 안들어간다는 말. 그런데 그것을 자기식대로 맘대로 오해하고 곡해한다 그것은 안되는것. 아주곤란해지는것이 된다. 고라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고라의 가족이 죽었죠. 모세에 있어서 고라를 이웃이라고 하나님께 막 기도하면 됏느냐 이것이예요 안됏다 이말이예요 이미 고라가 범죄한 이후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 이후에는 이미 고라는 모세의 이웃이 아니예요. 그런부분들이 난해하고 난점이라 하는 것입니다. 악한일에 참여하는자 악한자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이웃이 아니예요. 해당사항이 없는것입니다 . 그런데 눈에보이는 많은 사람이 이웃이라고 생각하는데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사람이 이웃이라 생각하는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내몸처럼 사랑해야할 이웃인지는 정답표가 없어요 그것을 누굴통해서만이 알수있어요 성령님만 통해서 알수있어요. 또한 내가 사랑해야할 이웃일지라도 내가 동시에 10명이라면 10명을 다 사랑할수 없어요. 말하자면 내가 10명을 위해 동시에 깊은 중보기도를 할수 없다는 말이예요 성령님이 인도하신다고 해도 성령님의 인도의 때에 맞게 중보기도해야 돼요. 누구를 깊이 중보기도하게 된다면 사실 한두명에 불과해요. 중보기도를 깊이 시킨다해도 어느때에는 한명에 불과해요. 한명 한명을 위해 한 열흘쯤 깊이기도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사람으로 바꿔주시는 거예요. 깊이있는 중보기도를 한다 하루에 10명을 놓고 기도하고 다음날도 10명을 놓고 기도 하고 100명을 놓고 기도한다 하루에 100시간이 되도 안된다는것 가능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한다 중보기도를 통해 사랑하는것이 가장 가치있는 사랑중 하나죠. 그러나 범사에 때가있고 기한이 있는것이예요. 내가 어느때에 성령님이 인도하실때에 어떤사람을 놓고 깊이있게 탄식하며 기도하는것이지 내가 임의로 정하고 내가 임의로 사람을 정해서 임의로 내맘대로 기도하는것이 될때에는 진정 주님께서 원하시는 이웃사랑하고는 틀려지고 어그러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내가 누구를위해깊이 기도하는것은 하루에 한명밖에 가능하지 않아요 일반적으로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있고 b라는 사람 ABCDEFG 열명의 사람이 있다고 하면 사실 A라는 사람이 중보기도가 필요한 사람이예요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할때 그 사람에게 중보기도의 유익과 능력의 나타나요 나는 B라는 사람을 놓고 기도해버리는 거예요. B라는 사람은 때도 안되고 마음도 열리지도 않았고 강팍해져 버렸는데 , A라는 사람을 돕지도 못하고 B라는 사람을 돕지도 못해요 그것이 이웃사랑이 아니라 이웃사랑을 안하는거라 그말이예요. A라는 사람을 놓고 기도를 원하실때에 A라는 사람을 놓고 기도해야 돼요 그럴때에 참다운 열매를 맺을수있고 주님이 원하시는 이웃사랑이 되어져요. 그래서 실제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아니하고서는 참다운 이웃사랑을 할수가 없어져요. 내가 성령님의 인도를 제대로 받지 아니하면 참다운 이웃사랑으로 섬길수가 없다.

si young lee  8 months ago (edited)
1-3 예를 들어 어떤경우 헌금요구받아서 보내는데도 성령의인도하심을 받지 않으니까 이런경우 상당히 얺찮고 답답한경우가 있다 그것은 실제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이웃사랑이 아니다 그래서 실재로 이웃사랑을 자신의 육정을 따라서 자신의 연민을 따라서 해나가는것이 이웃사랑하는것이아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것이 아닙니다 . 성령의 인도하심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주 유아적인 이웃 사랑은 할지는 몰라도 참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이웃사랑은 하지를 못해요 사실 이웃사랑하는것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나 스스로 가하는 이웃사랑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웃 사랑이 다르기 때문에 이 문화적으로 오는 스스로 생각하는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이웃사랑은 정말로 어리석어집니다. 세상사람들은 너희기독교인들은 사랑사랑 하지 않느냐 나를 사랑해봐라 하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않으면 사실상 이웃사랑을 제대로 실현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답은 신약성경에서 주님께서 부활승천하시면서 내가 가면 약속하신 진리의 영인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겟다고 약속하셨고 로마서 8장에서는 성령에서 인도하신 삶속에서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율법의 모든것을 이룬다고 말씀합니다 . 성령의 인도하심속에서 만이 하나님사랑을 이루고 이웃사랑을 이루는것이지 문화적인 속에서 스스로 상식속에서 사랑하는것은 진리가 아니라는것을 알아야한다는 말입니다. 스스로가 생각하는 가치관 속에서 하나님 사랑은 진리가 아니라는것을 알아야 됩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가치관 속에서 하나님사랑은 하나님사랑이 아니라는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령님께서 모든진리가운데 우리를 인도하러 오셔서 진리 속에서의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 바른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을 곡해하는 부분이 많기때문에 이웃사랑에 대한 이해가 사실은 많이떨어지고 어리석어지기가 쉽고 이웃사랑에 대해서 아는것이 사실상 어려운 측면입니다. 이웃사랑은 곧 무엇이다 어떻게 하는것이 이웃사랑이다 정의내려지고 생각할수 없는것. 말하자면 이분적분을 한문장으로 내게설명해주시오 한다면 누가할수있겟는가? 자동차에 대해서 한문장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한다면 ? 자동차에 내부에 있는 구조 바퀴 전기장치를 한문장으로 설명할수 없는것처럼 발전기의 모든원리 어떻게 만들어졋는지 한문장으로 설명해달라는것과 같다 구원에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한다면 간단하게 말할수 있겟지만 그것은 말장난에 불과한것 뿐이된다 깊이 있는것은 한문장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한문장으로 할때부터 함정에 빠지게 되는것 어떻게 하는것이 남편을 사랑하는것이냐 그것이 답이 나올수 없다. 한문장으로 만드는것이 함정이되고 어리석은것이 되버린다. 구체적인 삶속에서 정말 많은 원리가 필요하고 정말많은 지혜가 필요할것 아니예요 하나님 사랑도 그런것. 하나님 사랑을 이해하는것도 구체적인 말씀에 들어가야되고 이웃사랑도 구체적인 말씀속에 들어가야됩니다. 그래서 한부분 부분 구체적으로 배워가면서 실제적인 내삶속에서의 이웃사랑은 하나님 사랑은 성령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불가능한일입니다 나를진리가운데 인도하시는 성령님이 아니면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 이웃사랑도 할수없습니다. 인본적인 사랑 육적인 사랑이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전혀 다른 사랑을 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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