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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리라... 병원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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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살아나리라 작성일19-05-01 23:26 조회447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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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꿈  많이 꾼다..

영적인  꿈인지?  개꿈인지?  내가 바라서인지?

신비주의?  그렁거 난 잘모른다..

하지만, 

왜?  이상한?  모르는 문자?  나타나노?

어느 한 사람  수문 열어서  윗 동네  지하수 터져서 ...

윗 동네 사람들(군복입은...)  다 뒈진다....

꿈이지만,   야기분조타....

 

댓글목록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어느 사이트에  돼지 도축된 사진 ..  중간에 김정은이  있는 사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꿈에 본 광경과 너무 흡사했습니다..

저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이상한 쪽으로 빠지지 않으려 "흙에서 천국으로"
말씀 하루 열장 이상 듣고 읽고  등 기본에 충실하고자합니다.

"조언"  들 좀 주세요...

신준님의 댓글

신준 댓글의 댓글 작성일

2008.12.30 화기도회♣창 20장 6절  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통로 [45’]
https://www.youtube.com/watch?v=zjDaaCpwAXk

2015.03.08 주일오전♣고전 14장 1~5절 꿈, 환상, 예언, 방언 [51’]
https://www.youtube.com/watch?v=H6nnTvAP60M

2017.12.20 수요예배♣고전 12장 27~31절▶주님의 양은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 (1) - 꿈과 환상, 성령님의 은사들 [96’]
https://www.youtube.com/watch?v=GuV7cXNFXGE

2018.12.02 주일오후♣고후 10장 1-6절▶말씀을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꿈과 환상, 계시를 받겠다고... 정신나간 짓이다 [99’]
https://www.youtube.com/watch?v=nDV2pBMEmYw

2019.04.12 금기도회♣눅 22장 39~46절 꿈을 통해 깨우시는 성령님, 기도할 때를 놓치지 말라 [107’]
https://www.youtube.com/watch?v=3mA5k3nDxe4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살아나리라님,제가 아는 범위에서만 조언코자 합니다.
(1) 꿈에 이상한 숫자가 나타나는 등  내 생활과 아주 동떨어진 꿈이 자주 생기면,일단 정신적으로  많은 부하를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2)일단 신경계통을 진정시키는 약을  잘 활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약에 너무 의존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약을 적절히 복용하면서 정신의 휴식,즉 정신의 자유를 줘 보십시요.
    신경과 의사에게 너무 의지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왜냐하면 현대의학의 대부분 분야가 첨단기계장비로 촬영 등을 하여  환부를 명확히 보고 치료를
    하는데 반하여  정신신경은 눈에 보이지 않는 비물질이므로 사진촬영이 되지않아,의사가 환자와 말로써 문답하며 약을 처방하므로....수술도 거의 불가능...
    100% 적확한 처방이 되기 어렵습니다.대충 이거 아닐까?라는 정도로 처방을 하죠.병명도 딱 부러지는 한 가지로 밝히기 힘듭니다. 정신신경계 병명이 자꾸
    세분되고,새로운 병명이 생기는 것도  정신신경질환의 진단 불확실성 때문입니다.그러니 의사에게 너무 의지하면 안되겠죠?
    적절한 투약과 정신의 휴식을 병행해야 합니다.
(3)약과 병원을 멀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특히,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기도로써만 고치겠다고 잘못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병원에서 약물로 치료.수술하는 것도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무용지물이니
      병원치료도 종교적인 것입니다.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어떤 약을 먹어도 효과가 있을 수 없죠.약과 병원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4)기독교를 처음 믿는 사람들 중에서 지나치게 열심.집중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아주 특이한 은혜의 경우를 빼면,이러한 행위는 믿음생활에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성경책을 단시간 내에 너무 많이 읽는 것도 특별한 경우 빼면,제 경험으로 볼 때에 오히려 해롭습니다.
      휴식을 취해 가며 적절히 성경을 읽고,적절히 종교생활에 참여해야 합니다.
      각 사람에게 주시는 믿음의 분량과 진도(페이스)는 사람 마다 다릅니다.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것이죠.
      조급증을 버리고 느긋이 따라가면 됩니다.저 사람은 믿음이 강한데 나는? 비교하지 마세요.하나님께서 주시는 분량이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5)성경은 읽기만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읽다보면 생각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것입니다.성경을 덮고 생각하십시요.생각도 읽는 것 만큼 중요합니다.
    하루에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무조건 일기만  하고 생각을 안하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직접 하시는  말을 놓치는 것입니다.
      성경 10회독,20회독...중요한 것이 아닙니다.의미없는 횟수채우기가  될 수 있습니다.
      휴식을 취하며 조금씩 읽고 감명깊은 말씀을 읽으면 생각하고 반성하고 감사하십시요.
(6)하나님께서 꿈이나 이상으로 보여주시는 것은 요즘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저 개인 생각으론 거의,거의,거의 없다고 봅니다.
    구약시대에는 더러 있었죠...어쩌면 많이...왜냐하면 그 시대에는 아직 성경이 완성되기 전입니다.메시아가 오시기 전입니다.
      그래서 선지자 등을 통하여 직접 계시를 많이 하신 것이죠.그러나 메시야(예수님)께서 오셔서 성경을 완성한 후로는 모든 필요말씀들이 성경에 다
      기록되었기에 굳이 꿈이나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이상 등으로 말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다 성경에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7)하나님의 음성은 천둥벼락 처럼 큰 소리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세한 소리로 내 마음속에 들립니다.
      그것도 정상적인 경로로...예컨대 성경을 읽는 중에 들린다든지,힘든 일을 하는 중에 용기를 주시는 말씀이 마음에 떠오른다든지...
      이상한 꿈 등은 하나님의 계시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요.하나님의 계시가 아닐 가능성이 거의 100%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꿈으로 내게 그런 계시를 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8)방언을 말한다,예언을 말한다는 사람들 조심하십시요.방언이 필요한 시대가 지난지 오래 됐습니다.
    방언이란 이상한 소리가 아니고 다른 나라의 말입니다.신약시대 초기에는 성경이 기록되기 전이라  다른 말을 쓰는 외국인에게 그들이 알아듣는 말로써
    복음을 전파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그 다른 말을 히브리인들이 들으니 이상한 소리로 들렸죠.그것이 방언입니다.
이제는 성경이 각 나라 언어로 다 번역돼 있습니다.굳이 방언을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음전파가 아닌 다른 개인적 일을 방언으로 말하게 할 필요성이 하나님께 있을까요?필요하면 그냥 한국어로 말하도록 하면 되지 뭔 필요로 하나님께서 옆자리 사람이 방언을 말해 한국인이 못알아 듣도록 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예언도 마찬가지 입니다.성경에 필요한 말씀이 다 기록됐는데,즉 미래의 일에 대한 예언이 다 기록됐는데 교인이 예언을 말할 필요가 있습니까?
  개인적 일을 사람더러 예언하도록 하나님께서 시키십니까? 개인에게 필요한 것이면 그냥  그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8)요약--약을 적절히 복용하시고 정신적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성경을 조금씩 읽으시며 모든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헤를 되새겨보세요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싶으시면 겸손한 마음으로 도와달라고 기도하십시요.사람의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에 비하면 제로이니까요.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글을 늦게 읽었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른 건 모르겠지만,
방언..;.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초자연적인 현상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해마시고,,  참  직접 겪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신비주의 아닙니다.. 하지만,  계속 보여주십니다..
꿈...  아닙니다..  현실에서도 보입니다..  믿으시든,, 안 믿으시든...
시간과 공간을 만드신 분께서  시공을 초월하십니다..

샤론의장미님의 댓글

샤론의장미 작성일

제 생각입니다.
저는 장거리 땅굴작업이 이미 대한민국 주요 지점에 완료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잠못 이루는 날이 많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국방부는 민간탐사대가 확보한 지하녹음 테이프 등을 무시하며, 굴착 확인작업은 커녕
오히여 방송언론을 통하여 민간탐사자들을 정신병자 쯤으로 취급할 뿐만아니라 땅굴의 진실을 덮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절망하기도 했었지요.

지금은 생각이 많이 바꼈습니다. 북한 김일성 집단이 3대에 걸쳐 땅굴을 완성해 왔고, 이 땅굴을 통해 대한민국을 순식간에
접수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완료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막으시면 이 땅굴은 적화통일의 통로가 아니라
북한체제의 종말을 알리는 무덤이요, 함정이요, 북한 주민을 자유케하는 통일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됐지요.

"악인의 지혜(계략)은 하나님 앞에 미련한 것이니, 자기가 판 함정에 자기가 빠지고, 자기가 놓은 올무에 자기가 걸린다"는
성경 말씀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절망적이고 희망이 없어 보이지만, 하나님 말씀에 의거하여
믿음의 눈으로 보면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왠지 "살아나리라님"의 글을 읽고 보니 문득 땅굴 속에서 수장되는 북한군들의 모습이 연상되어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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