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머 힘들게 살지 마십시요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너머 힘들게 살지 마십시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Long 작성일19-05-11 03:22 조회201회 댓글0건

본문


  
발행일자 : 2019-05-10 발행번호 : 1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요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또 내일은 옵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 모든 것은 변해갑니다

 

오늘도 지구촌 어느 곳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재난으로 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단 하루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지요.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너무 근심하지 마십시오

 

늘 슬픈 날도 없습니다

 

늘 기쁜 날도 없습니다

 

하늘도 흐리다가 맑고 맑다가도 바람이 붑니다

 

때로는 길이 보이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다시 열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당장은 어렵다고 너무 절망하지 마십시오

 

지나고 나면 고통스럽고 힘든 날들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한 번쯤 주위를 돌아보십시오

 

나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겉만 보지 말고 그들을 나처럼 바라보십시오

 

행복한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불행한 사람들과

 

불행한 조건인데도 행복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행복한지

 

무엇 때문에 행복한지 바라보십시오

 

아무리 힘들어도

 

그대가 살아만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대가 살아만 있다면 그것은 꿈입니다

 

오지 않는 봄은 없습니다

 

때로는 그대 슬픔이 얼마나 사치스러운 일인가를 생각해보십시오

   

가난해도 병든 자보다 낫고

 

죽어가는 자보다 병든 자가 났습니다

 

행복은 무엇을 많이 가진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대는 가진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대가 걷지 못해도

 

그대가 병들어도

 

살아 있는 한 축복입니다

그대의 가슴을 뛰게 하십시오

 

살아 있을 때 날개를 잃어 보는 것은 축복입니다

 

살아 있을 때 건강을 잃어 보는 것도 축복입니다

 

어려움이 지나고 나면 그대는 은혜를 압니다

 

걷지 못해도 뛸 것이고 뛰지 못해도 날것입니다

 

오늘 사는 것이 어렵다고 한탄하지 마십시오


어떤 사람은 소똥에 굴러도 이세상이 좋다고 합니다

 

사랑이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것만으로 이미 받았습니다

 

그대 주위에 누군가를 사랑할 대상이 몇사람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행복합니다

  

가장 큰 불행은 가진 것을 모르고 늘 밖에서 찾는 것입니다

 

준 만큼 받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교할 수 없는 게 사랑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밭도 다가가서 보면

 

기대만큼 아름답지 않습니다


오늘도 지구촌에서는 슬픈 소식들이 날아옵니다

 

그리고 기쁜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인생 전반전에 그대가 살아 있다는 것은

인생 후반전을 위한 삶이라는 것을 깨달읍시요


인생은 풀과 같고 그의 영광은 풀에 꽃과 같으니

풀은 시들고 꽃은 떨어지되 예수님의 말씀을

영원토록 계시느니라(성경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휴게실 목록

Total 7,399건 1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젊음 / 지만원 역 댓글(15) 관리자 2009-11-22 128931 230
7398 그냥 좋은 사람들 새글 Long 2019-05-20 25 7
7397 좋은 글이기에... 새글 Long 2019-05-20 17 1
7396 로켓맨 포스터 글자보고 생각나는 것. 새글 M38A1 2019-05-19 17 1
7395 주의 종들을 분별하라 새글 신준 2019-05-19 29 2
7394 窮乏한 時節의 希望 ㅡ 영화 : 名俳優, 名演技, 名作… 새글 inf247661 2019-05-19 36 6
7393 The Pride and The Passion{자랑과 … 새글 inf247661 2019-05-19 39 3
7392 거지가 주는 교훈 Long 2019-05-19 93 5
7391 지혜와 지혜의 말씀의 은사 신준 2019-05-18 30 1
7390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의 다툼 신준 2019-05-18 79 0
7389 한국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댓글(1) Nesara 2019-05-18 102 3
7388 외로운 특수훈련 댓글(1) 벤허 2019-05-17 227 14
7387 수작(酬酌)'이란? Long 2019-05-17 161 25
7386 삶의 유익한 글이기에.... Long 2019-05-17 113 7
7385 상한 심령과 깊은 회개, 그리고 회복, 깊은 회개 가운… 댓글(1) 신준 2019-05-16 32 0
7384 영분별의 은사와 영적 지각 신준 2019-05-16 76 0
7383 칠학년이 지나서 괜찮게 사는 방법 Long 2019-05-16 189 24
7382 아름다운 인생 Long 2019-05-16 121 4
7381 멀어져 가는 삼강오륜에 대하여 얼마나 아시는지요 Long 2019-05-16 96 9
7380 성령님의 은사를 누가, 언제, 어떻게 받는가? 댓글(1) 신준 2019-05-15 54 0
7379 위기 중보기도의 은사 신준 2019-05-14 89 2
7378 성품과 소질 댓글(2) 벤허 2019-05-14 185 10
7377 몇번 읽어도 좋을 글이기에... 댓글(1) Long 2019-05-14 213 16
7376 허리 건강정보 댓글(1) Long 2019-05-14 177 13
7375 Ulysses(1 부), 삼손과 데릴라, 바라바 댓글(3) inf247661 2019-05-13 117 5
7374 존재적 죄인 ㅡ 하나님의 진노 아래 놓인 죄인들 신준 2019-05-13 79 2
7373 그리스 출신의 수채화가의 작품을 .... Long 2019-05-12 212 2
7372 중요한 잠에 대한 건강 정보 (필독요망) Long 2019-05-12 208 22
7371 설교의 은사 신준 2019-05-11 143 4
7370 나이들어가면서 이렇게 살아갈 것이다. 댓글(1) Long 2019-05-11 236 2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