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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학년이 지나서 괜찮게 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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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5-16 03:29 조회3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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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학년이 넘어서 돈이
 부족하여도,부자가 아니어도,

인생에서 행복을 잃지않고
 살아갈려면
 반듯이 알아 두어야 할 비법이 몇가지 있다.
 
 "첫번째 "
 분노를 참아야 한다
 사람 나이 칠십세가 넘으면 버럭 버럭 화를 내는건,

건강에 백해 무익하기 때문이다.
 
 어느 한 의학 저널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화를 자주 내고
 분쟁을 많이 하는 사람 일수록 수명이 짧아진다고 한다.
 
 또한 나이 칠십이 넘어서 분노를 참지못하고 자주 화를 내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이 없기 때문 일지도 모른다.
 
 나이를 먹을수록 곱게 익어간다는  소리를 들어야
 친구들이나 지인들로  부터 대접을 받는다.
 
 "두번째 "
 만족 해야한다
 칠십대가 되면 이제는 없는것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현재 가진것에 만족하며 살아야 한다.
 
 더많이 가진다고 행복 지수가
 비례적으로 더 올라가지 않기 때문이다.
 소유한 만큼만 만족하며 살면 된다
 
 오히려 소유에 대한
 경쟁적인 집착력 때문에 몸과 마음을
 피곤하게 하고  헁복감을 나쁘게 할수도
 있기때문이다.
 
 "세번째 "
 자연을 사랑해야한다
 나이가 들면 게을러저서 안방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
 
 집에 들어오면
 태레비전만 켜놓고
 쑈파에 앉아 꿈쩍도 안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방에 들어앉아 있지말고
 산책을 하든
 운동을 하든
 밖으로 나가라.
 그래야 건강에 좋다.
 
 "네번째 "
 자신의 몸을 학대하지 마라. 나이들어서
 건강을 잃으면 그것만큼 불행한 일이 없는 일이다.
 
 그런데 사고나 질병이 아니라 스스로 몸을 해치는

나쁜 생활 습관을 줄이지 않고 계속적으로 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많이 본다.
 
 대표적인 예가
 흡연이나 과음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끊거나 줄여야할
 영 순위가 바로
 흡연이나 과음이기
 때문이다.

 
 "다섯번째 "
 좋은 친구를 많이 만들어라

좋은 친구가 많은 사람들은 오래 살아갈뿐 아니라
 행복지수도 높게 살아간다
 
 최근 한 의학
 연구에 따르면
 좋은 친구들을 많이 둔 사람들이 20%정도  수명이 긴것으로
 나타났다.
 
 친구들은
 나쁜행동이나 잘못된
 결정들을 막아주며
 인생의 즐거움과 가치를 느끼게 하는
 역활도 담당해주기
 때문이다.
 
 푸른잎도 언젠가는 낙엽이되고 예쁜꽃도 언젠가는 떨어진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그러나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즐겁게 갈수 있다.
 
 이별이 점점
 많아져가는 고적한
 인생 길에 서로 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함께 동행하는
 친구가 있어야 행복한 삶을 구가하는데 활력이 될것이다.

다시 언급 하지만 반듯이 좋은 친구라야 한다.

그러나 좋은 친구들은 지나고 보니 별로 없는 것이 모두의 현실이다.

친구 ! 친구 하는 글들을 많이 접할수가 있는데 그것은 글에 불과 한 것뿐이지

현실에 맞지가 않는 글들이다.

그래서 60대가 들어서면 혼자만이 외로운 특수훈련을 함양해 나가야만 한다.

다음에 벤허지음 "외로운 훈련 " 컬럼을 퍼다가 올려 놓겠음
 
 
 일본의사의 충격고백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uhouse1&logNo=221336802825&targetKeyword=&targetRecommendation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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