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적들--사람으로서 가능한가?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이런 기적들--사람으로서 가능한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름없는애국 작성일19-06-18 19:37 조회451회 댓글1건

본문

(1)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그의 나

   병이 깨끗하여진지라

(2)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그 집과 거리가 먼 곳에서 백      부에게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3)갈릴리호수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는데..예수께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어시

   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제자들이 보고 말하길,이가 누구시기에 호수,바람도 복종하는고?

(4)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거늘 예수께서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5)한 관리가 와서 절하며 이르되 내 딸이 방금 죽었사오니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어주소서 하니

   예수께서 소녀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지라

(6)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의 겉옷을 만지니 그 즉시 나으니라

(7)두 맹인의 눈을 만지니 그들의 눈이 밝아진지라

(8)벙어리를 예수께 데려오니 벙어리가 말을 하거늘 무리가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하되

(9)밤 사경에 예수께서 갈릴리 호수 위로 걸어서  제자들이 탄 배에 오르시니

(10)그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려와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11)무리 5000명(여자와 어린이는 뺌)을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르러 축사하시고 무리에게 주시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12)나사로가 죽은 후 3일이나 지나 무덤(동굴)속에 베를 시신에 칭칭 감고 장사돼 있는데

  죽은 후 3일이나 지나 이미 시신에서 염수가 흘러내리고 있는 상황에서,무덤 앞으로 가신 예수께

  서 이르기를 나사로야 나오너라 하시니 나사로가 일어나 베를 풀고 걸어나오는지라

 

위의 기적들외에도 예수께서는 수 많은 기적들을 단지 말씀 한 마디로 행하셨습니다.

이런 기적들은 사람으로서 행할 수 있는 기적입니까?

과거 역사에서 이런 기적들을 행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공개적으로 본 사람도 없는데 그냥 그런 기적을 행했다는 기록은 있을 수 있습니다.

말로는 뭣을 못합니까?

"나는 대통령이다"라고 쉽게 말하고 제 메모지에 기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대통령입니까? 수 백년 후에 그 기록이 세상에 공개된다고 하여

그때 (오늘) 내가 대통령이었습니까?

골방에서 혼자 환타지 소설은 얼마든지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예수님의 이 기적들은 수많은 사람이 보는 공개석상에서 행하신 것이라는 것이

심각한 문제이죠.

 

성경의 이 기록들이 조작이다,소설이다라고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기적들이 기록된 성경의 전후를 읽어보면 그 기록들이 소설이 아닌 실제 사건기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기적들은 성경내 4가지 복음서(공관복음이라고 하죠,,,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요한복음...동일한 사건을 각각 다른 4명이 공통적으로 보고 각각 기록했다는 의미로 공관복음이라고 말합니다)에 기록돼 있습니다.

 

위의 기적들을 사람이 행할 수 있습니까?

아니라면,예수는 누구일까요?

 

예수의 신분을 밝히는 것은 단순한 흥미꺼리,수수께끼 풀이가 아닙니다.

성경은 사람 사후의 영원한 지옥과 영원한 천국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신분을 어찌 파악하느냐에 따라,잠깐 살 뿐인 이 세상에서의 죽음으로 우리의

운명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사후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후,천국행과 지옥행으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심각한 문제아닙니까?

 

더우기 예수라는 존재는 갑자기 나타난 존재가 아니라 성경의 창세기 처음 부터 예수님의 탄생전

까지 지속적으로 예수님의 탄생과 인류구원을 예언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더욱 심각한 문제죠,

 

과연 저런 기적들을 사람이 행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있으면 누구든지 나와 보세요,

세상의 어느 누구든 천거해 보세요,

천거된 그가 감히 나설 수 있을까요?

얼마전에 데이빗 커퍼필드라는 마술사가 있었는데,유명했죠.

기적같은 마술들을 선보였습니다.

그것들이 실제로 일어난 기적이 아니라 눈속임이라고 주장하는 어느 미국 전문가의

초청에 대하여,즉 그 마술들이 실제가 아니라 눈속임에 불과한 마술임을 내가 증명해 보일테니

자신있으면 나와보라는 초청에 그 세계적 마술사는 TV에서 실토했습니다.그건 눈속임의 마술에 불과하다고.

 

여러분 예수님의 기적들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요.

여러분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9장 27절)

 

(로마서 3장)

(롬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3)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16절)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5)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8) 그를 믿는 자는 5)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5)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댓글목록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김명현박사의 창조과학에서 들은 내용인것 같습니다만,
법칙이든지 뭐든지 만드신 분께서는 당연히 그 테두리를 벗어났다... 의 정도가 아니라...
뜻대로 움직이시겠죠~~~ 
오랜만에 휴게실와서  글 읽으니..  샬롬....글 쓴 이나 읽는이 이게 ....

휴게실 목록

Total 7,837건 10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567 모름은 절망이다. 이름없는애국 2019-07-08 294 5
7566 사람을 왜 질그릇으로 지으셨을까? 이름없는애국 2019-07-08 239 6
7565 요양병원 & 요양원 댓글(4) Long 2019-07-08 426 27
7564 생각과 말의 중요성에 대하여! 댓글(1) 현우 2019-07-07 347 15
7563 할배와 여손주 대화 방울이 2019-07-07 379 9
7562 The Vanishing Effect & others … inf247661 2019-07-07 250 3
7561 도둑의 실수 댓글(1) Long 2019-07-07 409 24
7560 다섯가지가... Long 2019-07-07 263 10
7559 BLUE ANGELS FLY OVER 海眼 2019-07-06 287 8
7558 아름다운 아가씨야 海眼 2019-07-06 420 6
7557 성도와 관객 벤허 2019-07-06 280 10
7556 하품은 왜 할까 ? 모르는 6가지를... Long 2019-07-06 247 11
7555 사람... Long 2019-07-05 343 21
7554 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댓글(1) Long 2019-07-03 397 34
7553 처녀와 마누라는... Long 2019-07-03 533 24
7552 국무회의-반역적 궤변, 변태적 상상력 나에게 2019-07-03 315 8
7551 전쟁과 평화...읽어보셨습니까? 이름없는애국 2019-07-03 319 12
7550 쾌테의.... Long 2019-07-03 268 20
7549 이 나이에 ... Long 2019-07-03 298 17
7548 조회수 4900 만, newyorker 2019-07-02 420 8
7547 시클 회원님들께 인사드립니다. 댓글(1) 벤허 2019-07-02 288 23
7546 내가 소유할 수 있는 것 이름없는애국 2019-07-01 337 11
7545 文, 생뚱맞게 횡설수설 트위터 댓글(1) 나에게 2019-06-30 479 14
7544 따끈따끈 한 최신 연구 댓글(1) Long 2019-06-30 502 30
7543 위험하다는 전자 렌지의 진실 Long 2019-06-30 434 8
7542 남자가 먹어야 할 음식 12가지 Long 2019-06-30 394 7
7541 좌파언론 5가지 엉덩이춤 나에게 2019-06-28 390 13
7540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Long 2019-06-28 447 26
7539 오만, 가보시라고 Long 2019-06-28 430 9
7538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은 ... Long 2019-06-28 278 1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