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말의 중요성에 대하여!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생각과 말의 중요성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현우 작성일19-07-07 20:43 조회613회 댓글1건

본문

◆생각과 말의 중요성에 대하여!

 

신송(申松)의 삶의 이야기에서 슬픈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대부분 일찍 타계했다는 논문이 있다. 가수의 수명,부, 즐거움과 노래 가사와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한다. 신나고 즐거운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장수하고 고통, 이별, 죽음, 슬픔, 한탄의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단명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우리나라 최초의 가수 윤심덕은 <사의 찬미>를 불렀다가 그만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60년대 말 <산장의 여인>을 부른 가수 권혜경은 가사 내용처럼 자궁과 위장에 암에 걸렸고 요양을 하며 재생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녀는 산장에 집을 짓고 수도승처럼 쓸쓸히 살다가 돌아가셨다. 
 
◇<수덕사의 여승>을 부른 가수 송춘희는 결혼을 하지 않은 채 불교 포교사로 일하고 있다. 
 
◇이난영은 <목포의 눈물>을 부르고 슬픈 인생을 살다가 가슴앓이 병으로 49세에 숨졌다. 
 
◇가수 양미란은 <흑점>이란 노래를 남기고 골수 암으로 숨졌다. 
 
◇가수 박경애씨는 향년 50세에 폐암으로 사망했다. 그녀가 부른 노래 <곡예사의 첫사랑>의 가사에 죽음을 암시하는 내용이 있다. "울어봐도 소용없고 후회해도 소용없다" 
 
◇<머무는곳 그어딜지 몰라도>를 부른 국제 가요제 전문 가수 박경희도 그 노래가사의 내용처럼 향년 53세에 패혈증과 신장질환으로 별세했다. 
 
◇장덕은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를 부르고 사망했다. 
 
◇남인수는 <눈감아 드리리>를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41세의 한창의 나이에 '눈감아 드리오니'의 노랫말처럼 일찍 눈을 감고 말았다. 
 
◇<0시의 이별>을 부른 가수 배호는 0시에 세상을 떠났다. <돌아가는 삼각지>를 부른 그는 젊은 날에 영영돌아오지 못할 길로 가버렸다. 그는 <마지막 잎새>를 부르면서 세상을 떠났다.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을 불렀던 가수 차중락은 29세의 젊은 나이에 낙엽처럼 떨어져 저 세상에 가버렸다. 
 
◇"간다간다 나는 간다 너를 두고 나는 간다" <이름 모를 소녀>를 열창하던 선망의 젊은 가수 김정호는 20대 중반에 암으로 요절, 노래가사처럼 진짜로 가 버렸다. 
 
◇<이별의 종착역> <떠나가 버렸네> <내 사랑 내 곁에>를 불렸던 가수 김현식도 역시 우리 주위를 영영 떠나가 버렸다. 
 
◇<우울한 편지>를 부른 가수 유재하는 교통사고로 사망했고, 
 
◇하수영은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부르고 세상을 떠났다. 
 
◇가수 김광석은 <서른 즈음에>를 부르고 나서 바로 그 즈음에 세상을 떠났다. 
 
◇<이별>을 불렀던 대형 가수 패티김은 작가 길옥윤과 이별했으며, 
 
◇고려대 법대 출신의 가수 김상희는 <멀리 있어도>를 부르면서 남편이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어 몇 년간 떨어져 있게 되었다고 한다. 
 
◇가수 조미미는 35세까지 결혼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바다가 육지라면>이 히트되면서 재일 교포가 바다를 건너와 결혼이 성사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오랫동안 노처녀로 지내다가 <만남>을 부른 노사연은 행복한 결혼을 하게 되었다. 
 
◇<세상은 요지경> 이라는 노래를 불렀던 신신애는 사기를 당해 모든 것을 잃었다. 노랫말 그대로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을 친다"였던 것이다. 
 
◇<쨍하고 해뜰 날 돌아 온단다>을 불렸던 가수 송대관은 한동안 주춤했다가 어느 날 다시 가수로 복귀하여 인기를 점점 얻더니 지금은 노랫말대로 진짜 쨍하고 해뜨는 날이 오게 된 것이다. 가수생활 10년이 넘도록 빛을 보지 못했다가 지금은 쨍하고 빛을 보게 되었다. 송대관은 그의 첫 히트곡이 <세월이 약이겠지요>였다. 이 노래 제목처럼 진짜로 세월이 약이 된것이다. 
 
가수가 노래 한 곡을 취입하기 위해 같은 노래를 보통 2,000~3,000번이나 부른다고 한다. 이렇게 하다보면 똑같은 일이 생겨난다고 한다. 가수가 처음 노래를 연습할 때 작곡가에게 얼마나 많은 핀잔을 들었겠나. 좀더 감정을 넣으라고 감정을 있는 대로 넣어 부른 노래들은 자기 자신이 그 노래의 주인공이 될 수밖에 없다. 감정을 제대로 넣어 부른 노래가 힛트 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 힛트 한 노래를 수백,수천번을 불렀을 것이 아닌가. 그러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가사 내용이 잠재의식에 덜컥 연결된 것이다.
 
가사의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어버린 잠재의식은 나중에 현실의 세계에다 그 내용을 정확히 투영한다. 지난 시절에 불렸던 노래 가운데 <팔도강산>이라는 노래가 있었다. 노래 가사에 "잘살고 못사는것 마음먹기에 달렸더라"는 소절이 있어서 가난했던 시절 사람들에게 큰 용기를 주는 노래였다. 이 노래 가사 대로 우리 국민은 마음먹고 노력한 결과 오늘의 경제부국을 이루게 된 것이다. 
 
[나는 말의 힘이 어느 정도인가]를 여러 각도에서 조사를 했다. 가수 100명을 대상으로 히트곡이 운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조사해 보니 놀랍게도 91명의 가수가 자신의 히트곡과 같은 운명을 만들었고 요절한 가수들은 너나없이 죽음과 연관된 노래를 불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노래는 말에다 곡조를 실은 것이어서 말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밝고 힘찬 노래만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슬픈 노래를 부르지 말라. 그 노래는 복 나가는 노래다. 밝고 신나는 노래를 불러라. 노래대로 운명이 만들어진다." 한국 노랫말 연구회에서는 슬픈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일찍 죽거나 슬픈 운명의 길을 걷는다. 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마음에 밝은 곡조의 노래를 불러라 우리들 자신의 '마음의 파장이' 이 파장에 맞는 일을 끌어 들인다. 우리들의 마음의 파장이 '기쁜 곡조'를 연주한다면 '기쁜 일'이 모여올 것이고, 우리들 마음의 파장이 '공포의 곡조'를 연주한다면 '두려워 해야 할 일'이 일어날 것이다. 
 
우주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이미지가 있어서 '마음파장' 이 표류하고 있다가 자기 마음의 파장에 따라 우주에 표류하고 있는 갖가지 일의 이미지 중에서 자기에게 파장이 맞는 이미지가 '방송 전파'에 실려 끌려오는 식으로 그 모습을 자기의 신변에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원망할 일은 없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기의 '마음의 파장'이 어떤 곡조를 연주하고 있는가를 되돌아 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것이 어두운 곡조라면 밝은 곡조의 '마음의 파장'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마음에 '슬픈 노래를 부르지 말라. 마음에 '기쁨의 노래'를 불러라." 말은 그대로 된다. 
 
우리 입에서 부정적인 말이 나오면 모든 상황이 부정적으로 되고, 긍정적인 말이 나오면 상황이 긍정적으로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야 한다. 요즘에 한국의 경제적 지위가 국제적으로 많이 나아졌지만 과거에 우리 나라가 못 산 가장 큰 이유는 말 때문이었다. 얼마나 부정적인 말이 많았는가? 자녀에게 실망했다고 자녀에게 "빌어먹을 놈" 이라고 하면 자녀는 절대 "베푸는 사람"이 되지 않고 "빌어먹을 놈"만 될것이다. 
 
그리고 흔히 내뱉는 "죽겠다!"는 말도 문제다. "배고파 죽겠다, 귀찮아 죽겠다."고 하면 죽을 일만 생겨나게 된다. 아무리 어려워도 "살만 하다!"라고 해야 한다. 수필가 이어령 교수는 우리 나라가 그래도 이만큼 잘 살게 된 이유가 코흘리개 아이들 때문이었다고 한다. 그 아이들이 코를 흘리니까 어른들이 말하기를 "얘야! 흥<興>해라!" 그 말을 많이 해서 우리 나라가 흥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유머속에 메시지가 있는 글이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보고 "흥하라!"고 하면 흥하게 되고, "망할 놈!" 하면 망하게 된다는 것이다.

*인생의 비망록! 中

댓글목록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네 말에 네가 잡혔으며 네 말에 네가 얽혀구나 (성경중에서)
좋은 글입니다.

휴게실 목록

Total 8,024건 5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904 삭제 게시물 댓글(1) Truism 2019-12-23 254 4
7903 북한 똥별들(70 인)의 도살장-입장 장면! 진리true 2019-12-23 364 10
7902 뻔뻔한 놈 방울이 2019-12-23 331 10
7901 인생과 견생의 차이, 포기란 없다! 진리true 2019-12-23 275 2
7900 누가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는가? 하늘메신저 2019-12-22 254 1
7899 카니 후란시스 : 일요일은 참으세요. 外 inf247661 2019-12-22 281 4
7898 테헤란-로가 생긴 통치자들의 역사! 진리true 2019-12-22 190 4
7897 염소 농장하다 영삼 노숙자 - 66세 인생 진리true 2019-12-22 251 5
7896 조양호 종착역, 왜 미국일까? 진리true 2019-12-21 285 6
7895 임종석/임수경이 사랑한 천국 실체 진리true 2019-12-21 360 5
7894 운동권의 종말은 콩밭메는 곳! 진리true 2019-12-20 218 1
7893 아코디언! 鄕愁어린 演奏曲들. 댓글(2) inf247661 2019-12-19 447 3
7892 박근혜-바보짓과 추미애-반복짓! 진리true 2019-12-19 256 2
7891 중국 수도꼭지-말라카해협 : 미국이 잡고 있다. 진리true 2019-12-19 270 4
7890 포스트-문 : 이낙연과 정세균 운명론 진리true 2019-12-18 272 8
7889 최선희 전임자 한성렬의 처형이유 진리true 2019-12-18 276 12
7888 까마귀의 남하- 왜 수원인가? 진리true 2019-12-18 295 5
7887 알박기 귀재- 12/16 부동산 규제폭탄을 피한 도사 진리true 2019-12-17 179 5
7886 떠나는 자와 김대중 추락모습! 진리true 2019-12-16 368 10
7885 5/18-지팡이 던지기 = 모세의 뱀만들기? 진리true 2019-12-16 209 5
7884 반-기업정부와 부동산 정책에 반대한 박원숭! 진리true 2019-12-16 179 4
7883 '문 재인' & '전 광훈!' 요, 둘 다, Bot… inf247661 2019-12-13 495 16
7882 운명과 숙명 newyorker 2019-12-13 393 16
7881 오도방정과 말춤 취임식 - 박근혜 몰락 예약일(2013… 진리true 2019-12-13 326 5
7880 【'백골 병단' 해체】 후일담(後日談) 일부. inf247661 2019-12-12 353 5
7879 끝까지 보면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 (30분) 댓글(2) newyorker 2019-12-12 402 12
7878 전쟁의 본질(교만과 무지)에 대한 답변 진리true 2019-12-11 332 7
7877 '우연히'와 '우연치않게'의 차이 newyorker 2019-12-10 507 20
7876 경남 마산 초능력 아줌마 댓글(2) inf247661 2019-12-09 746 5
7875 환기가 세균울 잡는다. 댓글(2) newyorker 2019-12-08 432 3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