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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Spirit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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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8-06 08:35 조회2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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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 2019-07-30 발행번호 : 1
 

한국의 Spirit은 무엇인가?

 

 

 

 

 



정말 국민들이 문제다.

 

 

 

홍콩은 되는데 왜 우리는 침묵(沈黙)하는가?

 

분노(忿怒)는 최소한의 생명줄인데 그것마저 없다면 죽은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한국과 일본의 무역역조가 심해 한국의 요

 

 

 

청으로 일본구매사절단이 결성되고 후쿠다라는 사람이 단장이

 

 

 

되어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의 지방 공단을 방문하고 구매할 대

 

 

 

상이나 품목, 업체를 점검했다.
----------

그리고 그들은 일본으로 돌아갔다.

 

 

 

일본으로 돌아간 구매(購買)사절단은 경과보고를 위한 회의에서

 

 

 

구매사절단에 참가자들은 단장에게 한국이 공업화(工業化)를 조

 

 

 

기에 이루기 위해 지방 공단에 그렇게 공장을 많이 짓고 있으니

 

 

 

한국 물건을 사줄 것이 아니라 한국을 규제(規制)하고 다시 주

 

 

 

저 앉혀야 한다는 의견 개진이 있었다고 한다.
--------

그런데 이런 의견에 후쿠다 단장은 “당신들의 의견이 틀렸소.

 

 

 

내가 보기에는 한국은 일본을 쫒아오기가 어려울 것이요.

 

 

 

내가 한국에서 유심히 관찰한 것은 한국 사람들이었어요. 내가

 

 

 

한국을 20여 일 동안 여행했지만 책을 읽는 한국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소.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순간은 있을지 모르지만 미래가 없소.

 

 

 

한국은 일본이 걱정할 나라가 아니오.”라고 말했다 한다.
----------

부끄러운 평가다. 그러면 한국과 일본사람들은 책을 얼마나 읽

 

 

 

을까?

 

 

 

2017년 문화체육부 국민 실태 조사에서 나타난 연간 평균 독서

 

 

 

 량은 한국의 성인은 8.3권이라 한다. 일본은 40권이다. 일본은

 

 

 

우리에 비해 무려 5배 정도 책을 더 많이 읽고 있다. 그 외에

 

 

 

국은 12권, 프랑스 20권,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60권 정도의 독

 

 

 

서량이다.
------

특히 한국의 성인들 40%는 일 년에 책을 한권도 읽지 않는 것으

 

 

 

로 나타났다. 그러니 무지하고 억지 부리고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이 아닐까?

 

 

 

외부 포장(包裝)은 세계적 수준이나 내용물은 저급이다. 세계

 

 

 

최고 부자인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은 년 간 약 50권 정도의 책

 

 

 

을 읽고 있다.

 

 

 

유대인들 수준이다.

 

독서가 주는 중요한 메릿은 인간의 생각을 깊게 하고 진지한 성

 

 

 

찰을 도와준다.  인문학은  사람들 생각의 근육을 키워주는 것

 

 

 

이다.

 

 

 

생각하는 힘은 삶에서 매우 중요하다. 독서량이 적으니 한국 사

 

 

 

람들은 너 나를 구분하지 않고 생각의 힘이 약한 것이 아닐까?
--------

 

물론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한국 사람들은 만나는 사람들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나?”하고

 

 

 

물으면 대부분 “아무 생각 없이 지내고 있지 뭐!” 라고 대답

 

 

 

한다.

 

 

 

그야말로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니 사는 대로 생각하는 것이다.

 

 

 

정치도 아무 생각없이 하니 이런 모습인가?

 

 

 

 또 국민들도 생각이 없으니

 

 

 

정치꾼들이 벌이는 나라 망치는 짓에 대한 비판이나 판단과 분

 

 

 

별력이 없다.
-----------

결국 한국과 일본의 격차는 바로 국민의 독서량에서 나온 것이

 

 

 

아닐까?

 

2018년 노벨의학상을 받은 혼조 다스쿠(76세) 교토대 교수는 일

 

 

 

본의 24번째 노벨수상자다.

 

 

 

그는 과학잡지인 네이처誌에 오른 기사라도 자신이 납득(納得)

 

 

 

될 때까지 어떤 가설(假說)도 절대 믿지 않는다고 했다.

 

 

 

이는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과 신념이다.

 

 

 

그의 좌우명은 '유지경성(有志竟成)' 즉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

 

 

 

룬다는 것이다. 이런 것은 많은 독서와 오랜 묵상과 깊은 사유

 

 

 

에서 나온다.
-----------

독서량이 형편없으니 한국 사람들은 합리적(合理的)이고 논리적

 

 

 

(論理的)이지 않고 이성적(理性的)인 생각이나 말보다는 감으로

 

 

 

하고 억지가 많다.
---------

 

떼를 많이 쓴다. 법이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떼를 써서 그 법과

 

 

 

원칙을 무력화 시키고 있다. 떼씀과 우김이 법보다 상위에 있으

 

 

 

면 그런 국가는 원시 미개국가다.
----------

지금 이 나라에 벌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을 보면 참으로 해

 

 

 

괴하고 참혹하다.

 

 

 

우선 국방(國防)이 무너지고 있다. 주적인 북한의 목선이 우리

 

 

 

영해를 무단 침략해도 군인도 해군도 해경도 아무도 모르고 있

 

다.

 

 

 

해군 제2함대 사령부의 병기고 앞에 수상한 사람이 나타나서 군

 

 

 

부대 동향을 조사하고 도망쳐도 잡지도 못했다.

 

 

 

그러고선 군인들이 자작극으로 자수하면 적당히 끝난다고 지휘

 

 

 

관이 부하들을 모아 놓고 조작을 모의했다고 한다.
-----------

이런 건 군대가 아니라 그냥 오합지졸(烏合之卒)의 사기꾼 집단

 

 

 

이다. 국군통수권자의 방침이 그런가? 그래서 개판군대인가?
---------

국방뿐인가?

 

 

 

경제도 폭망하고 외교는 실종되고 민생은 파탄 나고 그래도 주

 

 

 

적인 북괴에 대한 지원을 못해서 안달을 내는 이런 정부를 지지

 

 

 

하는 국민들이 50%라고 하니 아연실색이다. 도대체 어느 구석

 

 

 

한 곳도 잘 되는 것이 전혀 없는

 

 

 

나라도 아닌 상태나 마찬가지의 상황에서 이런 정부를 지지하는

 

 

 

자가 50%라니 이게 나란가 싶다.
------------

한국은 물질적 근대화는 이루었지만 정신적 근대화는 이루지 못

 

 

 

한 것이다.

 

 

 

최근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금지 조치를 다루는 일에 있어선

 

 

 

이들이 국가 경영의 책임자들인가 싶어 놀란다.

 

무능한 정부와 공무원들이 문제를 만들고 해결은 민간인과 기업

 

 

 

보고 하라니 이건 정상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부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 존재 가치가 없는 정부다.
----------

또  일본의 수출 금지 조치를 이용하여 한국 내 국민들의 반일

 

 

 

감정을 선동, 부추켜서 국내 정치에 이용하고 선거에 활용하려

 

 

 

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고 일본제품 불매 운동을 관제로 하는 듯

 

 

 

하고 그렇지 않고 합리적 대화해결을 촉구하는 국민들을 [토착

 

 

 

왜구]라고 공직자가 규정하는 것에서는 정말 놀랄 뿐이다.
------------

미친놈이 공직에 있는 것 아닌가?

 

 

 

이런 글을 쓰니 소직도 토착왜구나 친일파로 규정하겠지 ᆢ

 

 

 

반일감정을 유발해 정치와 선거에 이용해 먹기 위해 국민들을

 

 

 

편을 가르고 경제를 파탄내고 기업을 망하게 하는 의도를 국민

 

 

 

들이 진정 모르고 있는가? 아니면 알고도 모른 체 하는 것인가?

 

 

 

이게 국민들 수준인가?
---------

이래도 50%가 지지한다는 것은 국민들의 수준이 정말 형편없다

 

 

 

는 것이다.

 

 

 

이는 바로 사람들이 생각이 없거나 생각 수준이 단순 무식하다

 

 

 

는 의미다. 단무지다. 즉 단순하고 무식하고 지랄 같다.
-----------

생각의 능력은 바로 독서에서 나온다. 책을 읽지 않으니 생각할

 

 

 

힘이나 능력이 없는 것이다. 한국의 40% 성인들이 일 년 동안

 

 

 

책 한권 읽지 않으니 기대할 것이 별로 없는 것이다.

 

일본은 1789년 일어난 프랑스 시민 혁명에 관련한 책인 ‘에드

 

 

 

먼드 버크’의 <프랑스 혁명에 대한 고찰>을 찾아내고 1881년에

 

 

 

번역해서 출판하였고 근대국가의 연구와 정치 지도자와 지식인

 

 

 

들이 읽게 하여 그들의 근대국가에 대한 확고한 사상적 무장을

 

 

 

하게 했다.
-----------

한국에서는 이 책이 2008년 12월에 <프랑스 혁명에 관한 성찰>

 

 

 

이란 제목으로 한길사에서 첫 출판됐다. 무려 시차가 127년이

 

 

 

다.

 

 

 

그만큼 대한민국의 근대 국가사상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고 확

 

 

 

고하고 품격 있는  민주시민으로서 의식이 없다.

그러니 주사파들이 지금 펼치는 해괴한 짓을 보고도 무엇이 잘

 

 

 

못된 것인지도 모르고 지지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

또 이런 생각없는 의식이 지배하는 한국 사회는 탐욕(貪慾)과

 

 

 

사기(詐欺)가 만연한 사회다. 다소 오랜된 자료지만 2015년 8월

 

 

 

3일 방송된 MBC뉴스 보도에 의하면 2007년 기준으로 한국에서

 

 

 

죄가 없는 사람을 무고죄(誣告罪)로 기소한 건수는 일본(日本)

 

 

 

과 비교하여 217배 정도로 많다.

 

 

 

인구 차이를 감안하면 500배 차이가 난다고 하니 얼마나 품성이

 

 

 

선하지 못한가를 알 수 있다.

 

 

 

그 이후에도 줄어들지 않는다니 놀랄 일이다. 또 거짓으로 증언

 

 

 

하는 위증죄도 비슷한 수준으로 차이가 난다고 한다.
--------

정치꾼들도 조작(造作)과 거짓말에 전문성이 높다. 대통령이란

 

 

 

자도 거짓말을 잘하니 더 이상 무슨 말을 하겠는가?

 

 

 

이런 품성들이니 한국은 보이스 피싱에 속아 피해도 제일 많은

 

 

 

나라다. 거짓말에 잘 속고 유언비어(流言蜚語)에 약하다.
----------

이유가 무엇인가? 자신의 사상(思想)이나 가치(價値)나 삶의 신

 

 

 

념(信念)도 철학(哲學)도 없다. 생각의 내공(內工)이 약하다.

 

 

 

또 탐욕(貪慾)스러우니 욕심(慾心)이 많고 공짜에 약하다. 이러

 

 

 

한 심리적인 결함들을 정치꾼들은 거짓말과 조작으로 잘 이용해

 

 

 

먹는다.
---------

방송이나 신문에 그리고 뭉가  주사파 일당들이 거짓말을 해대

 

 

 

도 백성들은 아무 생각이 없으니 잘 속고 있고 자신들이 이용당

 

 

 

하고 있는 것조차 모르는 개돼지로 취급 받는다.
---------

 

서울  시내 한복판 광화문 광장에서 빨갱이라고 노래하는 가수

 

 

 

놈이 있어도 침묵하고 오히려 동조하는 이 어리석은 군중들이

 

 

 

있다는  것이 충격이다. 이 모든 것들이 생각의 능력이 없다는

 

 

 

증거다.
-------

아니면 대한민국 파괴작업이 시작되었거나 장기간 의도적으로

 

 

 

빨갱이에 대한 감각을 무디게 만든 선무공작의 덕택일 것이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이건 충격적 사건이다.
-------

도대체 한국의 Spirit은 무엇인가?

 

 

 

영혼은 있는 사람들인가?

 

 

 

이제라도 진지한 성찰로 생각의 힘을 살리고 제정신을 차려 나

 

 

 

 

 

라를 주사파들에게서 되찾아야 한다. 국민들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못한다.

내년 선거는 대한민국이 존재하는가 사라지는가 하는 절체절명

 

 

 

의 선거다.

 

 

 

제발 국민들이 깨어나야 나라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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