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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주는 삶이 싫어 안락사를 선택한 일본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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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19-08-09 15:31 조회35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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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계실에 다시 올립니다.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하네요.

 


한국을 좋아하고 서울대를 나온 미모의 일본여성.
학부시절 능숙한 한국어로 한일 교류에도 힘써.
그후 난치병에 투병하다 스스로 안락사를 선택.

가족과 함께 스위스로 건너감.
가족에게 "행복했다,고마웠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스스로 약물투입후 영면.

https://www.youtube.com/watch?v=mencTBtdPY0&t=55s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안락사.. 스스로 약물 자살을 '안락사'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살을 안락사의 한가지로 보아야 하는지..
다만, 안락사는 스스로 결정할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환경을 만들 필요가 있겠다 싶네요.
언제 끝날줄 모르는 무의미한 삶을 마냥 그렇게 두는것은, 본인이나 가족들에게 힘든 괴로움과 부담이겠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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