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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은 이렇게 살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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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8-18 03:27 조회46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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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 2019-08-13 발행번호 : 1

              
 

 
 

 

 


 
 

 

 노인들은 이렇게 살면 便하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지내야 하며.
혼자 지내는 버릇,즉 외로운 특수훈련을 함양하자.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하지 말자.
남이 무엇인가 해 줄 것을 기대하지 말자.
무슨 일이든 자기 힘으로 하자.
죽는 날까지 일꺼리가 있다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젊었을 때 보다 더 많이 움직이자.
늙으면 시간이 많으니 항상 운동하자. 
당황하지 말고, 성급해 하지 말고, 뛰지 말자.
체력, 기억력이 왕성하다고 뽐내지 말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버릇을 기르자.
나의 괴로움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지 말자.
늙은이라고 냉정히 대하더라도 화내지 말자.
자손들이 무시 하더라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
  친구가 먼저 죽어도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자.
고독함을 이기려면 취미생활과 봉사생활을 하자.
일하고 공치사 하지 말자.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마음과 다른 인사치례는 하지 말자. 
칭찬하는 말도 조심해서 하자. 
청하지 않으면 충고하지 않는 것이 좋다.
남의 생활에 참견 말자.
몸에 좋다고 아무 약이나 먹지 말고 남에게 권하지 말자. 
의사를 정확히 말하고, 겉과 속이 다른 표현을 하지 말자. 
어떤 상황에도 남을 헐뜯지 말자.
함께 살지 않는 며느리나 딸이 더 좋다고 하지 말자.
같이 사는 며느리나 딸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자.
잠깐 만나 하는 말, 귀에 담아 두지 말자.
가끔 오는 식구보다 매일 보살펴주는 사람에게 감사하자.
할 수 없는 일은 시작도 하지 말자.
스스로 돌볼 수 없는 동물을 기르지 말자. 
사진, 감사패, 내 옷은 정리하고 가자.
후덕한 늙은이가 되자.
즐거워지려면 돈을 베풀어라. 
그러나 돈만 주면 다 된다는 생각은 말자.
일을 시킬 때는 자손보다 직업적인 사람을 쓰자. 
일을 시키고 잔소리하지 말자.
외출할 때는 항상 긴장하자.
젊은 사람 가는데 동행하지 말자.
여행을 떠나면 여행지에서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자. 
이사를 가거나 대청소를 할 때 자리를 피해주자.
음식은 소식하자.
방문을 자주 열고 샤워를 자주 하자. 
몸을 단정히 하고 항상 화장을 하자. 
구취, 체취에 신경 쓰자. 
옷차림은 밝게, 속옷은 자주 갈아 입자.
이웃을 사랑 하자.
늙음을 자연스럽게 맞이하자. 
인간답게 죽는 모습을 자손들에게 보여주자. 
자살은 자식에 대한 배반이다.
늘 감사하자. 그리고 또 감사하자.
늘 기도하자. 그리고 또 기도하자. 
항상 기뻐하자. 그리고 또 기뻐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인생 전반전 마치면 후반전,
즉 천국이냐 지옥이냐로 반드시 가야만 하는데.
누가 지옥으로 갈려고 하겠는가
모두 다 천국으로 갈려고 하겠지만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진실되게 믿기만 하면
갈수가 있음을 천명한다.


댓글목록

SAMURAI님의 댓글

SAMURAI 작성일

가슴 뭉클한 내용입니다.

샤론의장미님의 댓글

샤론의장미 작성일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입니다.
노년을 편하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맨 마지막 구절과 같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고, 영원한 나라에 가는게 아닐까 쉽습니다.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엄  넘이 지랄해도  천국과 지옥  엄연히 존재한다...
경외하라-두려워하라...  몸... 웃기는 소리...
영혼까지도 죽이는 분 ..  두려워하라.....
성경 번역본  마이 다르죠?  사랑,,, 자비.. 은혜..  하지만  외면 하는 개세이들한ㅌ는  무서운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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