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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終結)'림'가 롬, 증인 출두 명령'을 또 연기 & 구차한 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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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9-08-23 11:14 조회8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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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 국어시간에 배웠던 '구지가(龜旨歌)'가 생각난다.

 

      구지가(龜旨歌)

"구하 구하! 수 기 현야! 약 불현야, 번작 이  끽야!"

 (龜何, 龜何! 首 其 現也! 若 不現也, 燔灼 以 喫也!)

 

                                 거북아, 거북아! 그 머리를 내어라!

                                 만약에 않 나오면, 구워 먹으리!

 

경남 김해에서의 '구지가(龜旨歌)'가 갑자기 떠 오른다.

 ,,.

 

검사란 자가 판사에게 물었!  ,,.

작은 소리라서 잘 못들어서 방청오신 회원 여성분에게 물었던 바;

"'다음 공판 기일'로 증인 출두가 연기되어지면, 이번 오늘 재판 기일에서 질문키로

예정되어졌었던 피고{지 만원'의장님)의 '질문 내용' (까지)도 없어지는 건가요?"

                                                           라는 내용이라는 듯 한데,,.

 

도무지 이런 자가 검찰이라니 상식이 통하지 않.못하는 소세지라는 상념에 슬퍼지더라! ,,.

눈치보면서 재판하는 줄 아는가? ,,.

당연히 '질문 예정 내용'도 '다음 재판 기일'로 연기되어 유효한 거지! ,,.

이런 자들이 검찰이라니 어이없어,,.

 

'이 어녕(李 御寧)'교수{초대 문화부 장관}의 1963년도 名著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_ 이것이 한국이다"  라는 우리나라 최초, 최장기

Best Seller Essay 소제목들 50개 가온 데 하나인 '눈치로 산다'에,

'눈치가 빠르면 절에서도 새우젓을 먹을 수 있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논리와 상식, 과학'보다는 눈치로 사는 세상이 결코 행복한 삶이 될 수는 없는 법이다.

'논리와 상식, 과학'으로 살지 않.못하고, 눈치를 보면서 살아야만 하는

우리네 오늘의 우리 현실은 달나라가는 세상인데도 변치 못.않고 있는 한일 합방 전

구한말 불한당 벼슬.구실아치 련롬들이 통치하는 불상한 백성들처럼 여겨져

저주/증오가 넘쳐 나온다!

 

이런 법조 3륜이 암담하고, 빨갱이 세상이 저주.증오스럽다.   餘不備禮, 悤悤.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199784&page=2 :

↗ 'New York'님 글 (newyorker 의 2019.6.27 예언 적중)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089 :

세기의 웃음거리;

'림 종석' ♂ 의 '법정 출두' 거부성 부정당한 도피성 재연기!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089 : 기자 회견


 

www.공명총.com        www.c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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