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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기모노가 낯설었는데 자꾸 보니 친근해지고 아름답스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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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yorker 작성일19-09-09 14:56 조회1,000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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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는 기모노가 낯설었는데 자꾸 보니 친근해지고 아름답스므니다. ㅎㅎ

20160921_175733.jpg

                    맨하탄에서 만난 기모노(정확히 말하면 유카타) 차림의 일본 여성들

 

      단소로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를 연주하는 기모노 차림의 일본 여성.

                                  https://youtu.be/_k-DDPHLfUk

댓글목록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작성일

역시 미국이라 유카타 입고 백주를 활보해도 문제가 없군요.일본인줄 일았습니다 유카타(.浴衣)는 원래 글자 그대로 목욕후 입는 옷이지만 지금은 여름축제라던지 행사가 있을때 저렇게 일본의 젊은 남녀들이 많이 입고들 나옵니다.다양한 무늬와 색감이 있고 시원하며 가격도 비교적 저렴해서 부담없이 입을수 있는것같아요.
어메이징 그레이스, 저 연주를 보면서 사케 한잔하곤 했었지요,하하,무대에 아무것도 없어도 우아한 기모노 자체가 분위기를 충분히 연출하는것같습니다.연주자들의 집중하는 모습과 편안한 표정 또한 보는 사람의 마음도 녹여주는듯합니다.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지않아도 인터넷에서 기모노에 대해 좀 알아본 덕분에 봄맞이님이 설명하는 유카타를 쉽게 이해했어요.
다음에 맨하탄에 나가서 기모노 or 유카타를 입은 일본 여성을 보면 같이 포즈를 취한 증명사진을 꼭 한 장 찍어야겠습니다.
유카타도 저렇게 멋이 있는데 기모노 입은 여성이 나타나면 아마 난리가 날 겁니다.ㅎㅎ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작성일

사케가 뭔가하고 인터넷을 찾아보니 일본 술이군요. 제가 요새는 술울 별로 안 마시는 데(어쩌다 막걸리 한 두잔 ㅎㅎ).....
혹시 추천해 줄 수 있는 사케가 있으면 한번 사다 마셔보고 싶습니다. 도수가 너무 높지 않고 은은한 것으로.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일본의 술 중류는 어마어마합니다,술만 파는 마트가 따로 있을정도니까요.본인이 원하는 강도로 물과 얼음을 타서 마시니까 부담없이 마실수 있을거예요.일본술은 보통 시간을 가지고 서서히 취기가 오르므로 좋더군요.추천해 드리고 싶은게 있긴한데 이게 한국에 마트나 이자카야에도 없더군요.
다른 일본술은 제법이 있어도요.그래서 멀리 미국에도 아마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술을 제법 마셔봤지만 泡盛(アワモリ)"아와모리"가 제게는 최고였습니다.이게 오키나와 전통 소주인데요.
본섬 일본인 친구에게 권했더니 마셔보고는 반해버린적도 있습니다.그러나 쿵쿵한 냄새가 나서 싫다고 하는 사람도 있으니
일단 아무거나 사서 드셔보세요.
사진과 같이 지나는  일본인 아가씨들에게 추천해 달라고 해보셔도 좋을것같습니다.
천천히 마시는 막걸리도 부담없고 괜찬을것같습니다.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사케 전문으로 파는 곳 알아봐서 꼭 한 병 사야겠습니다.
泡盛(アワモリ)"아와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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