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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 '신 불출' 만담가의 '낙화암' 만담 씨나리오{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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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9-09-18 14:19 조회72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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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khouse.blog.me/220331106145 : 하늘의 황금 마차{1956년; '손 로원'작사, '나 화랑'작곡; '송 ㅁ;ㄴ도'님 노래/ 겨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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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불비 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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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화암(落花岩)(上) '신 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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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年:노인 !
저 흐르는 물이 白馬江이고, 이 바위가 落花岩이지요 ?

★老人:옳소 !
백제의 꽃같은 궁녀 3천명이 松竹같은 절개를 唐나라 군사들의 손에 꺾이지 않으려고 2.8 청춘
고흔 몸을 모조리 이 바우 우에서 江물로 던진 사실은 그대도 잘 알고 있겠지 ?

아흐~!
그것은 참 너무나 참혹한 사실이었오 ! 또, 거룩한 사적이었오 !
그것은 백제가 망했다하는 그 사실보다도 더욱 큰 일이었단 말요 !

그날은 하늘도 구슬퍼서 흐리고 있었다 ! 江물 소리도 목이 메어서 흘러 내리지를 못했다는구료 !

아아 ~!
그러나 세월은 흐르고 력사도 흘러, 그것도 하마 2000년 전 옛날이 되고 말었구료 !

자~! 젊은 사람 ! 이 바우에 앉어 근방을, 한 번, 둘러 보시기요 !

그 옛날 700년 영화를 자랑하던 부여성 옛 터에는 봄 풀이 욱어진 속에 벌거지들이 집을 짓고 살고,
9중 궁궐이 있든 터에는 봄 볏이 따스한 때, 농부들이 한가히 밭을 갈고 있단 말이야 ! 하,하,하~!

그리고, 뜻 깊은 이 白馬江 사자수(泗자水) 흐르는 물에, 붉은 저녁 노을이 빗길 제 마다,
적막 공산을 피맺혀 울어주는 저, 뻐꾸기,두견새 소리만이 마음있는 나그네의 창자를
절절하게도 끊고 있을 뿐이로구료 ! 하,하,하~!

"國破 산하 在, 국파 山河 재; 城春 초목 深, 성춘 草木 심, ,,, !"

라고 하는 말처럼, 옛 사람의 詩가 있는 것같이, 력사도 바뀌고, 사람도 가고, 사실도 바뀌었으되,
江山만은 옛 날이나 지금이나 조곰도 다름이 없다는 말이거든 ?!!

그러나, 이 바우에 落花岩이란 일컬음만 외롭게, 의롭게, 남아 있으면 무얼하우?!?

신의(信義)와, 정렬(貞烈)이라는 것은 무엇 말라 죽는 것이며 ?!?
절개(節介)라 하는 것은 뉘 집 아해 이름이냔 말이오?!? 어엉~?

자기 한 사람의 리욕(利欲)과 영화(榮華)를 위해서는 !?

아침에 가졌던 信義나 약속(約束)이 점심 때도 못되서 변해져 버리는 것이
이 世上 사람들의 인심이라는구료 !?

그리하여, 때와 경우를 따라서는, 지난 적부터 이적지까지, 南쪽으로 흘러 내려가든 江물이,
오늘은 北쪽으로도 흘를수가 있다는구료 ! 글쎄~! 이런~!? 응? 아아~ !

그리고, 또, 世上은 그새 문명했단 말이야 ! 어으?
소위(所謂), 이른 바 ! 개화(開化)를 했다는구료, 開化~! 흐흥 !

그래서, 요새는 가끔 시집 안 간 處女(처녀) 아해들이 멋대로 애를 배서는, 락태(落胎)를 해서리,
이 뜻 깊은 江물 우에다가 함부로 던지고 가고 !

아, 그리고, 더 나아가, 심지어(甚至於), 어떤 때는 글쎄 !

淋疾 매독(림질 梅毒)을 난 롬들이 력사깊은 江물 우에다 오줌을 깔기고 가 !! 어엉?! 하,하,하!

★락화암(上){씨나리오 作家, 신 불출(申 不出)任 작성}.
======

해방되자, 만담가 '신 불출'님은 고향인 경기도 개성으로 38선을 넘어 들어갔다가 다시는 되돌아오지
못하는 不歸의 客이 되고야 말았다! ,,.

60년대 숙청되었다는 風聞(풍문)만,. 빠드득!

∴ 빨갱이 사깃꾼롬들을 모조리 다 쥑여야 한다! 펄천지 웬쑤롬들이 아니고 므슥이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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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총각 증명서
가수: 장소팔,고춘자
앨범: (196?) 만담걸작선 - 장소팔과 그의 일행
가사: 제공된 가사가 없습니다.[가사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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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花岩(락화암) 下 로 이어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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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okfv.com/contents/sub0701.php?code=13

: '신 불출'의 낙화암(상)

<pre>

'申 不出'의 '낙화암(上)' 걸작 만담 씨나리오 外

낙화암(落花岩)(上) '신 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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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年:노인 !
저 흐르는 물이 白馬江이고, 이 바위가 落花岩이지요 ?

★老人:옳소 !
백제의 꽃같은 궁녀 3천명이 松竹같은 절개를 唐나라 군사들의 손에 꺾이지 않으려고 2.8 청춘
고흔 몸을 모조리 이 바위 우에서 江물로 던진 사실은 그대도 잘 알고 있겠지 ?

아흐~!
그것은 참 너무나 참혹한 사실이었오 ! 또, 거룩한 사적이었오 !
그것은 백제가 망했다하는 그 사실보다도 더욱 큰 일이었단 말요 !

그날은 하늘도 구슬퍼서 흐리고 있었다 ! 江물 소리도 목이 메어서 흘러 내리지 못했다는구료 !

아아 ~!
그러나 세월은 흐르고 역사도 흘러, 그것도 하마 2000년 전 옛날이 되고야 말었구료 !

자~! 젊은 사람 ! 이 바우에 앉어 근방을, 한 번, 둘러 보시기요 !

그 옛날 700년 영화를 자랑하던 부여성 옛 터에는 봄 풀이 욱어진 속에 벌거지들이 집을 짓고 살고,
9중 궁궐이 있든 터에는 봄 볏이 따스한 때, 농부들이 한가히 밭을 갈고 있단 말이야 !   ,,. 하,하,하~!

그리고, 뜻 깊은 이 白馬江 사자수(泗자水) 흐르는 물에, 붉은 저녁 노을이 빗길 제 마다,
적막 공산을 피맺혀 울어주는 저, 뻐꾸기,두견새 소리만이 마음있는 나그네의 창자를
절절하게도 끊고 있을 뿐이로구료 ! ,,.   하,하,하~!

"國破 산하 在, 국파 山河 재; 城春 초목 深, 성춘 草木 심, ,,, !"

라고 하는 말처럼, 옛 사람의 詩가 있는 것같이, 력사도 바뀌고, 사람도 가고, 사실도 바뀌었으되,
江山만은 옛 날이나 지금이나 조곰도 다름 없다는 말이거든 ?!!

그러나, 이 위우에 落花岩이란 일컬음만 외롭게, 의롭게, 남아 있으면 무얼하우?!?

신의(信義)와, 정렬(貞烈)이라는 것은 무엇 말라 죽는 것이며 ?!?
절개(節介)라 하는 것은 뉘 집 아해 이름이냔 말이오?!?   어엉~?

자기 한 사람의 이욕(利欲)과 영화(榮華)를 위해서는 !?

아침에 가졌던 信義나 약속(約束)이 점심 때도 못되서 변해져 버리는 것이
이 世上 사람들의 인심이라는구료 !?

그리하여, 때와 경우를 따라서는, 지난 적부터 이적지까지, 南쪽으로 흘러 내려가든 江물이,
오늘은 北쪽으로도 흘를수가 있다는구료 ! 글쎄~!  이런~!? 응? 아아~ !

그리고, 또, 世上은 그새 문명했단 말이야 ! 어으?
소위(所謂), 이른 바  개화(開化)를 했다는구료, 開化~! 흐흥 !

그래서, 요새는 가끔 시집 안 간 處女(처녀) 아해들이 멋대로 애를 배서는, 낙태(落胎)를 해서리,
이 뜻 깊은 江물 우에다가 함부로 던지고 가고 !

아, 그리고, 더 나아가, 심지어(甚至於), 어떤 때는 글쎄 !

淋疾 매독(림질 梅毒)을 난 롬들이 역사깊은 江물 우에다 오줌을 깔기고 가 !! 어엉?!    하,하,하!

★락화암(上){씨나리오 作家, 신 불출(申 不出)任 작성}.
======

해방되자, 만담가 '신 불출'님은 고향인 경기도 개성으로 38선을 넘어 들어갔다가 다시는 되돌아오지
못하는 不歸의 客이 되고야 말았다! ,,.

60년대 숙청되었다는 風聞(풍문)만,. 빠드득!

∴ 빨갱이 사깃꾼롬들을 모조리 다 쥑여야 한다! 펄천지 웬쑤롬들이 아니고 므슥이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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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총각 증명서
가수: 장소팔,고춘자
앨범: (196?) 만담걸작선 - 장소팔과 그의 일행
가사: 제공된 가사가 없습니다.[가사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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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花岩(락화암) 下 로 이어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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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imlogos 로고스 음악방 게시판(2010.1.27}
★http://www.ooooxxxx.com 전민모
♥http://cafe.daum.net/faintree {원로 명가수 '宋 旻道'님 싸이트}
◆http://www.yeslaw.org 사법 개혁
※http://cafe.daum.net/myunghonimsarang 數學박사 '김 명호' 수학敎授{石弓 事件}
♣ http://www.ddanggul.com 북괴 남침 땅굴 폭로 '김 진철' 목사님 싸이트


 

http://www.rokfv.com/contents/sub0701.php?code=13 :

'신 불출'의 낙화암(하)

작성자 : inf247661 작성일 : 2016-04-17 조회수 : 576
'신 불출'의 낙화암(하) 걸작 만담 씨나리오










落花岩(락화암) 下

* 靑年 : 노인! 지금, 노인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보니;

만일 옛 사람들의 영혼(靈魂)이 아직까지도,
이 江물 우에 남어 있다고 하면;

아, 그래, 슬퍼서, 슬퍼서 울겠읍니다 그려~!??!


★ 老人 : 아아암믄~! 옳소! 울다 뿐이겠오? 어~?
목 놓아 울께지 ~!!

後(후) 世上사람들의 못나고 드러운 것을 바라보고는 !
또, 탄식해서 슬퍼 통곡(痛哭)할 것이란 말이오 !

그리고, 아울러, 적막(寂寞)해지는 이 江山을 바라 보고는 !
또 다시, 원통(怨痛)해서 피맺혀 울 것이란 말이오 !!!


저, 저, 저런 변이 있나~!? 저것 좀 보시오 ! 응~?!
저 아래 나물 캐러 온 철딱서니없는 아해들이 피리를
꺾어서 노래를 불르는구료~! 저어런 ~! 쯧쯧쯧쯧 !

* 靑年 : 노인! 아니, 先生(선생)님 !
너무 과(過)히 슬퍼하시지 마십시오 ! 예~?!!

이적지까지 선생님께서 염려하시면서 하신 말씀 !
뜻 깊은 그 말쌈을 저도 결단(決斷)코, 決斷코 !
헛되지 아니하게 하겠아옵니다 ~!

노인 어르신네님 ! 제가 詩 한 首를 읊을 터 이야요 !

¹.
사자수 나린 물에, 석양이 빗길 제!
버들꽃 날리는 데, 落花岩이란다 !
철없은 아해들은, 피리만 불건만!
맘있는 나그네의, 창자를 끊누나~!
落花岩, 낙화암 ! 왜 말이 없느뇨?

₂.
7백년 나려오든, 부여성 옛 터에!
봄맞는 푸른 풀은, 옛같이 푸른데 ~!
9중의 빛난 궁궐, 있든 터 어데며?
만승의 귀하신 몸, 가신 곳 몰라라~!
낙화암, 落花岩 ! 왜 말이 없느뇨?

↗↗ 6.25 때 납북되어 숙청당하신 춘원 '이 광수'님의 '낙화암'詩 ↖↖

<끝> {씨나리오 : '신 불출' 작성/음반 발행 : O.K Record 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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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예 정상훈님 잘 봤습니다만.....
낙화암에서 3,000 궁녀가 물에 빠졌다고 전설에 전해지긴하는 데.....
거기서 3,000명이 빠졌다고 가정해 본다면, 한사람도 죽지 않을 꺼라는 데....
 만약에 3명 빠지면 한명정도는 죽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저는 10,000원을 걸고 싶습니다.
저도 한 30년전쯤에 다녀왔었는 데.....
다녀와서는 우리 작은 형수님에게 그 이야길 했더니....
빙그레 웃을 뿐 더는 이야기 안하던데....
그저 그렇다는 이야기만 할 뿐입니다.
제가 너무 아는 체 했나요?????  죄송합니다.
현지를 가 보시면, 이 좁은 여울목에서 3,000명???? 어림도 없겠지??? 하시고 고개를 끄덕이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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