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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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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울이 작성일19-10-17 19:49 조회1,11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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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출처 http://yeoksa.blog.fc2.com/ , 여기에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알아서는 안 되는 일제시대의 진실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일제시대의 실상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 일제시대 일본으로부터 이주해온 사람들이 계획적으로 개발하여 만들었다.

pusan_beach.jpg

 

1930년대 동물원의 모습. 동물원도 일제시대에 즈음해 도입됐다. 서울시민의 최대 나들이 장소였다. 일본인 고미야 미호마쓰(小宮三保松)가 창경궁 안에 지었다 한다.

 

조선총독부의원

조선총독부의원

 

경찰과 시민  일제시대 서울 거리 모습

경찰과 시민

 

1900년 서울 식당 (촬영자 불명)

 

1904년 부산. 러일전쟁을 취재하러 왔던 미국 콜리어스(Collier's) 특파원 로버트 던(Robert L. Dunn). 150달러를 환전하고 엄청난 엽전더미 앞에서 기념촬영.

대한제국에서의 현금 환전

러일전쟁을 취재하러 왔던 미국 콜리어스(Collier's) 특파원 로버트 던(Robert L. Dunn)이 엄청난 엽전더미 앞에서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했다. 이 동전은 북으로 진격하는 일본군을 종군하면서 던 기자가 사용할 취재경비였다. 던은 한국 화폐의 가치가 어느 정도로 떨어졌는지 알지 못했다.
서울을 떠날 준비를 하던 날 아침 일본인 통역 구리타에게 150달러를 바꿔오도록 지시했다. 저녁 때에야 짐꾼들에게 지워 가지고 온 엽전 더미를 보고 놀라 나자빠질 지경이었다. “한국에서의 현금 환전”이란 제목의 기사는 미화 1센트가 종류에 따라 엽전 15~30개와 맞먹는 액수였으며 1달러를 환전하면 장정 한 사람이 지고 가야 할 지경이었다고 설명했다. (Collier's Weekly, 190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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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윗 기록과는 무관합니다.

 

Japanese_flag_down_US_flag_up.jpg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솔직히 저는 강원도 內陸(내륙) 산골 촌놈 출신이라 '물'이라고는 남한강 뿐이었읍니다. 경기.충북.강원 3개도 접경의 강원 접경인, 고려 마지막 임금 '공양왕'이 올라가서 北西쪽 京畿道 驪州 평야를 지나 漢陽쪽을 바라보면서 긴 한숨을 쉬었다는 바, 나즈막한 山이지만 東쪽에는 수직으로 높은 절벽을 형성한 공양산ㅡ 나룻배로 건넜다는 공양산. 고양소. 공양나루터/ 및 단종이 건넜다는 귀한 손님 오신다는 貴來面(귀래면) '개치나루터' {공양나루터와 1키로 정도 남쪽} 南漢江! ,,. 銀빛 金빛 번쩍이는, 밟으면 뽀드득 뽀드득 소리 울리는, 모래 비듬이 많은 백사장. 크고 작은 자갈에 호박돌/납작 납작한 돌들! ,,.

1957년도 초봄, 국민학교 6학년, 현충일 약 1개월여전 경,  그 고향을 떠나 이곳 춘천에 이사오니 '북한강/소양강'은 너무나도 ,,. 실망해서 다시 되돌아가 가고픈 마음 _ 향수병에 걸려, 나 홀로라도 걸어서라도 가고픈 맘에, 한 때 쇠약해져 고생f하기도,,.

제가 처음 바다를 본 건 1969.6월 베트남{월남} 파병시 부산, 부산진역 제3부두에서의 바다였죠. 몇층짜리 아파트인지도 모를 정도로 큰 미군 해군 수송선인데 바다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당시 부산  五六島(오륙도)하며 影島섬,,.

그리고는 귀국해서 강원도 원주 제 삼팔 사단{치악산 부대} 예하 제33예비군대대 정작장교 시절에 연대 본부가 강릉에 위치한지라, 강릉 경포대를 처음 봤죠. 연대가 속초 물치 제8군단에 배속이라 거기도 가게 되어 본 동해안 해수옥장!  ,,. 【끝없이 푸른 바다, 맑고 푸른 동해 바다, 낙산사 앞바다!】로 시작되는 春園 '이 광수'의'3국유사 '조신 설화'를 재 구성한 명작 '꿈의 인생' 서두 시작부처럼, 바다를 처음 본 심경은 낭만/설레임/모험/청춘 ,,. 그 자체였지만 현실은 너무 냉엄하고도 절박한 상황들이었지요. 1976년~ 1977년,,. 그리고는 다시 전방 내륙 제7사단 화천군 금성군 북한강 금성천! ,,. 전역 후인 1987년 부산 살 적에 처음 '송도 해수욕장', '해운대 해수옥장'엘 가 봤고, '예비군 동원 훈련'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큰 길 건너편  '군수 기지사령부'로 소집되어져 2번 예비군 동원 훈련받고 퇴소할 때마다 바로 앞인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바닷바람 마시면서 햇볕 쪼인 적 있읍니다. ,,. 일본이 해수욕장을 개발했다는 것도 처음 접하는 내용인데 정말 정말 그렇다고 봅니다. ,,. 우리 썪어빠진 불한당 벼슬아치/구실아치들이 그런 착상을 하지 못.않았으라라는 상념은 가능하고도 남읍니다! ,,. 일본이 우리에게 물려주고 이양시킨 학문은 엄청나  가히 혁명적이라고 봐야! 기능/기술/예술! ,,. 심지어는 음악도 서양 단조.장조및  7음계 ! ,,.

'이 난영'님의  명곡 '바다의 꿈{해수욕장 풍경'을 들어 봅니다. 누구도 따를 수 없는/ 模唱(모창) 不可한 솜씨. ,,. 제목조차가 浪漫(낭만)설레이게하는 '바다의 꿈'입니다. 내종에 '해수욕장 풍경'으로 개명, 재편곡, 빠른 템포로 ,,. 2가지 앨범인데  청취하시오길 바랍니다. 늘 고맙! ////
https://www.google.co.kr/search?ei=UASpXYKDPcOymAW1spLoBA&q=%ED%95%B4%EC%88%98%EC%9A%95%EC%9E%A5+%ED%92%8D%EA%B2%BD%7B%EB%B0%94%EB%8B%A4%EC%9D%98+%EA%BF%88%7D.+%EC%9D%B4%EB%82%9C%EC%98%81&oq=%ED%95%B4%EC%88%98%EC%9A%95%EC%9E%A5+%ED%92%8D%EA%B2%BD%7B%EB%B0%94%EB%8B%A4%EC%9D%98+%EA%BF%88%7D.+%EC%9D%B4%EB%82%9C%EC%98%81&gs_l=psy-ab.3...31550.35910..38045...0.0..0.117.342.0j3......0....1..gws-wiz.4916zlT-Jd4&ved=0ahUKEwiC6_Pww6TlAhVDGaYKHTWZBE0Q4dUDCAo&uact=5#spf=157135781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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