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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Canyon Tour & 후버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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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yorker 작성일19-11-15 09:39 조회293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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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곡님의 댓글

유곡 작성일

우리는 경비행기로 한바퀴 돌았는데.....헬기장도있고 관람 포인트도 다르고.......워낙 크니 여행사별 지역이 다른가봅니다.
헬기타고 구경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게 느끼셨을 것입니다.
영상도 그냥 대충 찍은 영상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영상을 보는 사람이 더욱 스팩터클한 현장감을 느낄 지를 염두에 두고 세심하게 배려한 흔적이 촬영 각도에서 잘 느꺼집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그랜드 케년 영상에서 제일 추천하고 싶은 영상입니다.

yummy092님의 댓글

yummy092 작성일

그랜드 캐니언은 언제 보아도 스펙타클합니다. 창조과학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노아의 홍수로 인해 빠르게 용암이 흐르며 그 곳이 형성되었다는데 어찌되었든 자연은 늘 신비스럽고 무한한 감격을 줍니다. 요즈음은 자연이나 음악이 덜 떨어진 정치브리핑보다 재미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영상들 즐감하고 갑니다.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이런 영상을 올리는 것은
매일 정치얘기에만 몰입하다가 황폐화 됐을지도 모를 영혼을 대 자연으로 치유해 보시라는 의미도 들어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造物主에 의한 바, 大自然의 敬畏心(경외심)을 주입시키기에 너무나도 필요충분한! ,,.  ,,. //////////////////////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너무나도 필요충분한..."  --> inf247661 님은 학창시절 화학과 수학을 매우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집합을 배울 때 쓰는 용어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걸 보면....ㅎㅎ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저도 1980년대 라스베가스에서 99불 내고 세스나로 그랜드캐년 한바퀴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라스베가스 분위기에 휩쓸려서 슬롯머신에 몇백불 뜻겼지요.. 애고..  어리석은 젊은이여..!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1980년 가을, 제가 그레이하운드로 서부지역을 여행하면서  콜로라도 강 바닥까지 혼자 Hiking down 했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는 스롯머신 앞에서 사진 몇 장 찍는 것으로 만족하고...ㅎㅎ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콜로라도 강 바닥까지 혼자 Hiking down.. "
혼자서.. 이건 정말 무모했던것 같네요.
라스베가스 슬롯머신 앞에서 사진 만.. 아주 현명한 젊은이..
"콜로라도 강 바닥까지 혼자 Hiking down.. ".. 요건 좀.. ㅎㅎ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나중에 증명사진으로 영상을 만들어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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