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 평양술집.. 10월 15일 개점..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홍대앞 평양술집.. 10월 15일 개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글말 작성일19-12-28 11:10 조회520회 댓글1건

본문

- 술집 선전.. 아닙니다. 반일. 불매운동이 이런쪽으로 터지네요. -

 

홍대앞 평양술집..  10월 15일 개점..

김일성 김정일 사진 & 인공기로 시끄러웠던 사진과 인공기는 치웠고 북조선 분위기.. 가득..

100평 150석 넓은 공간


붉은 배경에 흰색 글이 벽에.. ‘인민들에게 더 많은 소비품을‘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동무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하는가?’


메뉴판도 북조선 식..  

료리 차리표, 랭면, 코코탄산단물(콜라), 투명탄산물(사이다), 대동강맥주, 평양소주..  

두부밥, 인조고기볶음, 언감자떡..


위생실(화장실)엔 ‘흡연 총살‘ 경고판..

흐르는 음악은 1920~30년대 노래..  빈대떡신사, 개고기 주사, 오빠는 풍각쟁이..


평양술집 사장 가로되, 원래 일본식 술집이었으나 올해 불매운동..

장사가 안되다보니.. 북한 콘셉트로..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438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흐르는 음악은 1920~30년대 노래..
빈대떡신사(자유당 때 '한 복남'작곡},
개고기 주사{'김 해송' 작곡가 겸 가수} 6.25 때 체포되어져 서대문 형무소 수감 중, 납북 도중 생사 불명[처형},
오빠는 풍각쟁이{여가수 '박 향림'.  함경도 출신, 친일파로 규정되어져 핍박을  피해 남하, 6.25 전 강원도 철원에서 출신사고로사망]..

문제는 이런 노래들을 _ 20년대, 30년대, 40년대 노래들을 작사, 작곡,가수들이 누구들이며 각각각 그들이 어던 말로를
겪다가 죽었는지를 알려주면서 듣는다면 오히려 반대로 반공사상 주입으로 승공으로 나가게 되죠.    그러나, 그걸 하지 않으니,  정작 북괴는 자기들 지역에선 그런 노래를 못하게 못듣게함년서도,,,    넋나간 종자들 당국자들 죄타 총살해야!  ,,. 무용수 '최 승희'도 마찬가지,,,, 강원도 홍천군 남면 용수리 고향에 가면 요지경입니다. ,,. ,,,,  요귀들이 사는 나라,,,.    빠 ~ 드득!

휴게실 목록

Total 8,286건 8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076 한국전쟁 여기자- 퓨리처 수상, 문정권의 북한인권 비판… 진리true 2020-03-18 230 1
8075 누가 책임 져? ,,. '미증유(未曾有)'의 '미증유(… inf247661 2020-03-18 217 3
8074 카타임-헤즈볼라(이란지원 무장정파) 5개소 폭격 진리true 2020-03-18 173 4
8073 선동 풍년, 언동 풍년! 진리true 2020-03-18 245 1
8072 너(5/18)는 너대로(미통당), 나는(자유) 나대로(… 진리true 2020-03-18 207 2
8071 친중 좋아하다, 도망치기 바쁘다! 진리true 2020-03-17 249 7
8070 평양은 해방구- 정으니 없어 조쿠만! 진리true 2020-03-17 258 2
8069 유령의 도시처럼 된 맨하탄 댓글(2) newyorker 2020-03-17 258 8
8068 강원도 중국판-실크로드 건설-중국문화 심기 진리true 2020-03-17 229 6
8067 ♣완벽하고 편리한 마스크 대용 ♣ 한글말 2020-03-16 260 4
8066 차세대 무인 미사일과 잠수함 투입시대 진리true 2020-03-16 224 2
8065 코리아나 알리 2020-03-16 232 3
8064 '選擧'는 '情緖戰 _ 心理戰'이라고도 할 터! ,,.… inf247661 2020-03-16 243 1
8063 빈털털이 중국 - 남은 것은 빈공간뿐 진리true 2020-03-16 261 8
8062 추억의 뱃길 (Staten Island Ferry) 댓글(4) newyorker 2020-03-15 282 7
8061 미국 바이든의 노추 꼴값, 코로나 사태- 생필품 사재… 진리true 2020-03-13 287 5
8060 용장과 쫄장의 대결이야기 진리true 2020-03-13 266 7
8059 한국 코로나 -19 통계(3/13) - 감염 7,80… 진리true 2020-03-13 220 4
8058 2020-7 도쿄 올림픽 연기론 시작 진리true 2020-03-13 214 3
8057 5/18 주사파 해골바가지들의 퇴장 - YS 대도무문의… 진리true 2020-03-12 273 6
8056 China Gate - 불체자(2백만 명) 방치시대 진리true 2020-03-12 220 4
8055 '지 만원' 의장님에게로의 '무죄 언도'를 촉구하는 '… inf247661 2020-03-12 267 10
8054 우한폐렴과 대깨문 동원의 마녀사냥범 추적 진리true 2020-03-12 213 2
8053 미국의 코로나-위기 : 생물병기 전문가 '앤서니 두' … 진리true 2020-03-12 233 2
8052 미통당의 공천/사천 소감발표 진리true 2020-03-11 248 2
8051 윤건영 선거사무실 - 코로나 폭탄 진리true 2020-03-10 282 5
8050 중국 우한폐렴(COVIDd-19) - 의료진감염 3천… 진리true 2020-03-10 194 8
8049 중국 코로나19 격리시설 호텔붕괴 진리true 2020-03-09 219 7
8048 春來不似春, 복제약 생산국가- 인도와 중국 진리true 2020-03-09 261 3
8047 문정부 covid-19 통계 - 증가세 지속 7,382… 진리true 2020-03-09 191 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