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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학 강국'에서, 무기력한 '인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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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9-12-28 15:11 조회5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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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학 강국에서, 무기력한 '인문계',

맹물 빨갱이 고교생 출신들로 나라로 맹갈려는 교육부 수작질!』 ↘

 

고교 자연계를 졸업하고도 '산화.환원 화학 방정식 계수 맞추기'

제대로 못한다면 고교 화학 않 배운 거나 마찬가지라면 화내겠? ,,.

 

마찬가지로, 고교 졸업자가 자연계{리공계. 리과} 문제는

아니더라도

인문계{문과} 수학에 속할 '역함수 미분', '합성함수 미적분',

'음함수 미분.적분' 제데로 못한다면 어찌 고교 졸업자라 하겠? ,,.

 

인문계라할지라도 물리 '3상 교류의 개략 개념'은 알아야 하리라!

그리고 자동차를 타건, 오토바이를 타건,

'플레밍 왼손 법칙{전동기}, 플레밍 우수법칙{발전기} 개략은 알아야 하거늘~! ,,.

 

원자 폭탄 때문에 맨날 맨날 시끄러운데, '원자 핵물리'도 상식 수준은 알아야거늘,,.

 

★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

 

★  ↘  조선(朝鮮)일보, 오늘 아침 보도   ↘

20191228150837.jpg

 

★  ↘↘  조선(朝鮮)일보, 오늘 아침 보도   ↘

20191228151635.jpg

 

뻘갱이들이 많은,,,.

방송통신대학에는 리공계{자연계}는 '농과' 뿐인데,,.

어느 1 빨갱이가 그 농과에 다니고 있었는 바, 어느 날 나더러

"화학을 몰라서 고통이 많다." 라기에,,.

 

우직하게도,  ^ ^* 기본을 나름대로 알려주려다가,

'전기 음성도 서열'을, 우선 맹목적으로 암기하라고

말하면서, 종이에 적어주고, 즉석 설명했었는데,,.

 

(-)  F 〉O 〉N 〉Cl 〉Br 〉C 〉S 〉I 〉P 〉 H (+)

 

↗ 암기법 :  폰 클 브르 크  싶 흐

왼쪽 원소는 늘 언제나 陰(음) - 로만 작용하고, 우측은 언제자 陽(양) + 로만 작용한다.

화학 단주기률표를 헌책방에 가서 구해다가 세로로 암기 1일이면 족수 산화수값을 안다. ,,.

'산화'는? '환원'은?  '산화수'는?  '전지 전극'은?  '양이온'은? '음이온'은? 알려주고,,.

 

그리고는 만나지 못.않고, 약 2달여 뒤에, 날 보더니만;

반가이 웃으면서;  "야, '정 ㅅㄹ' 귀신이구만!  아 바로 그

'전기 음성도 서열'을 쓰라는 주관식 화학 문제가 났어,

기말 시험에서! 그래서 썼더니 맞춘 자는 아마 나 뿐인가봐! ,,."

 

이게 오늘날 우리 명색이 대학교라는 서울대학교 병설,부설 '한국방송통신대학' 문과였다. ,,.

 

난 그가 불쌍하기에 앞서 그렇게 교육시켜 고교 졸업장 수여한 교육부 빨갱이들을 저주하,,.

 

각설;

'고교 수학의 절반'은 '幾何(기하)'이다!'

Vector{벡터}는 '기하'에서도 '현대식 기하'로 본다.

 

종전의 '피타고라스 정리'를 증명하려면 약 20분 소요? ,,.

기러나 '벡터'를 쓰면 단 5분만에 가능한 증명이 된다. 혁명! ,,.

 

1979년 육사교 자연계 주관식 문제이기도 했었을 정도이며;

1995년도 성균관대학교 지연계 입시 주관식 증명문제도

'벡터 부등식' 증명 문제였었는데, '오출제'였다,

부등호 방향을 반대로 제시한 출제!

 

고로 증명 불가한 명백한 오출제이자 '입시 부정' 의심,,.

 

빨갱이 총장 '장 을병'은 이를 무시했고,

행정 재판 재판장 '박 홍우'란 롬도 엉터리 판결했다가

'김 명호'수학 박사에게 석궁 화살을 맞,,.

 

우연일까?

 

'Vector벡터'의 외관상 뜻, '화살 도장(矢印, → 시인)'이었으니,,.

내용상 실질적 뜻은 '方向量(방향량)',

곧; '크기'도 '방향'도 동시에 지니는 방향량{物理量}! ,,.

 

 

그  '박 홍우' 문과 출신 서울대 판사롬은 뱃떼기에

← '화살 도장'을 맞았다고  '허위 주장, 피를 묻혀 고소했! ,,.

이게 바로 '石弓 事件'이디.   ,,, ,,.

 

 

고교에서

 '미분, 적분, 및 기하'를 없앤다면 나라는

구한말 漢文서당 수준으로 급락할 터! ,,.

 

이거 빨갱이들이 나라 수준을 근원적으로 뒤엎어 추락시키는 '교육 쿠테타'로 보여진다.

 

'원숭이'도 인공 위성 운전 조작한다.

1958년 쏘련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가 그것이었다.   ,,, ,,.

 

'미분.적분, 화학 방정식 계수' 제대로 못하는 게 '원숭이'와 크게 차이 날까요? ,,.

 

 이런 정권 내년 4월 '국회 총선'에서 축출하려면? ,,.

'전자 계수기' 없애야하고, '사전 투표' 불참해야 한다.

                     餘不備禮, 悤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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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05449 : '피라니어, 하이에나' 처럼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468   :

      ↗ 급하시면, '전반부, 중반부'들은 건너 뛰시고, '후반부' 만을 들어 보셔도 좋! ,,. 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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