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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없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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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1-18 19:50 조회2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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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와 관계없는 자들
몇개월 전, 내가 어떤 무리의 수장과의 일들을 통해, 그들이 예수와 관계없음을 시인(인정)받고 돌아서게 되었는데, 그들은 여전히 '십자가-사탕'을 물고 '피-쥬스'를 빨고 있다. 나는 그들에게 물었다.  "예수와 무슨 관계냐?" 고. 나는 이 질문이 그들에게 큰 문제가 될줄은 그때 당시에는 몰랐다. 시간이 지나서 알게된 것은 그들은 예수를 텍스트(성경 교재, 교과서)로만 알고 있었다. 가장 큰 증거가 그들은 자신들을 김성수(가수출신 목사)와의 관계마저도 재정립을 못한 체, 그가 해온 교회-이름을 차용해서 그대로 쓰고 있었다. 과연 그들은 김성수와 무슨 관계일까. 나는 최소한 내 스승의 말하고자 한 바는 안다. 내 스승은 나처럼 직접적으로 물어보진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목사가 아니기에 물어보았다.

    "넌 도데체 예수랑 무슨 관계인데?" 나는 그들의 변명과 악의 태동을 확인할 뿐이었다. 아니 예수를 전한다는 이가 예수와의 관계성도 말하지 못하면, 도데체 무슨 예수와 십자가를 말하는 걸까?. 나보고 성경은 읽냐고 서민-갈비에서 말한 이가 여태 뭔말을 지껄인 걸까. 나보고 거짓 선지자냐고 묻는다면? 그래 난 분명히   말했다.

    "난 예수 믿는자 아니고, 거짓이며 비진리며 난 아니다" 라고.

    근데, "너도 아니지!" 라고 말했다. 근데 자기는 다르데. 야. 복음이 똥구멍으로 들어갔냐? 너희는 인간-철학도 제대로 간파를 못하고 있어. 나이 먹어서 좀 대가리가 딸리는거, 나도 잘 알아. 근데 니가 아무리 지랄 해봐야 예수와의 관계성 문제를 건너뛰고 복음전한다고 말할 수는 없을꺼야. 이게 없는 이가 말장난으로 논리(이성, 철학, 학문성)를 들이밀겠지. 니가 키운 새끼들이야.

    말씀 한줄 못산 니 새끼들. 난 요즘 너같은 무리들을 목격해.

    버러지같은 질문과 버러지같은 기대들. 난 정말 너희들의 신앙에 아무 관심이 없어. 아니 예수랑 아무 관계없는 너희들과 나눌 대화가 뭐겠어.

    십자가나 빨고 피만 빠는 너희들한테, 내가 무슨 관심을 가져야 할까. 난 분명 다 전해줬다. 너희가 말씀을 살고 너희가 기도하지 않으면, 얻게될 것은 없다고.

    너희가 얻은 성경지식들! 그거 병신아, 잡초가 생육하는 비밀에도 못미치는 것이라고  말해왔다. 내 형제들도 다 알아듣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뭘 말하는지는 안다. 난 너의 악의 태동이 뭔지 아는데, 너는 그게 보이는 가? 보일리가 없지. 그래서 넌 좆된 거다. 나한테 욕만먹다 가면된다. 그게 니 교보재적 삶이다. 욕심부리며 십자가 빨다가, 울음 터뜨리는 그게 니 모습이다. 근데 그게 예수랑 무슨 상관이랴.

    그를 따르던 이들에게도 난 가차없다. 나는 그들만큼은 철저하게 예수와의 관계성을 물을꺼다.

    거짓말이 능통한 이들은 사람으로 만나서는 알 수 없다. 속지마라. 이들의 눈물도 진심어린 충고도. 김성수 목사 설교에 관심이 있다면, 차라리 서울-서머나로 가라.

    거기도 온전한 것은 아니지만 내 어찌 악당들의 아가리에 그대들을 소개하겠는 가. 그들이 나를 거짓 선교사라고 말하니, 나는 말하겠다. 나는 거짓 선교사요 나는 예수 믿는자 아니다. 근데 대구의 너도 그래. 난 정말로 아닌데 너도 그렇다고. 근데 난 예수랑 관계가 있어. 니가 말못한 그거. 그거를 주신대로 보고 알면, 최소한 너같지는 않을꺼야. 그리고 쏭집사님? 그만 염탐하쇼. 나보다 머리 나쁘잖아.

    날 이기면 예수이기나? 난 애시당초 항복해서 너덜거리는데, 그런 나한테 당신이 가진 혜안이 무슨 소용이야. 당신 예수랑 무슨 관계냐고. 난 최소한 예수랑 관계있는 사람을 만난 줄 알았었어.

    근데 너희는 결코 절대 아니었어. 근데 너희는 그걸 인정하길 거부하더라.

    말씀이 너희를 살게하는 것조차 모르고 있더라. 야,  이제 그만 김성수 우려먹어. 그냥 너희들 철학을 가르치는 교회를 적절한 이름으로 우려먹어.

    못알아듣겠다고 지랄하지 말고, 난 절대 안가르쳐 줄테니까, 니가 주께 구해서 직접들어. 주(主, Lord)가 니 꼬봉이냐?

    내가 말해줄땐 지랄발광하더니, 못알아 듣겠다고? 야, 십초면 전달될 말인데 왜 너만 못알아듣겠냐.

    그냥 관계없는거야. 난 기대도 안해. 혹시나 하는 마음도 없어. 내가 교보재를 자청하는거? 그거 너무 신경쓰지마. 너를 위한 거는 아니니깐. 다만 너같은 무리들에 미혹(유혹)된 이들을 위한 교보재로써의 삶은 난 분명히 살꺼야. 그러니까 그만해. 너는 니가 믿는 신과 너가 믿는 예수와 그의 경전을 들고파라고. 그게 니 역할이야. 내가 방언하는건지 니가 방언하는건지, 나중에는 밝히 나타날테니깐. 나는 성도들에게 묻고싶다. 그대가 과연 예수랑 무슨 관계인지. 그리고 최소한 그대들이 따르는 교역자가 그 예수랑 무슨 관계라고 하는지. 그대들. 교역자 탓하지 말고,그대들이 예수랑 무슨 관계가 있는 지부터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대구에서 있었던 일이 이토록 큰여파를 낼 것이라고는 생각치 못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더 깊숙히 들어가게 되었고, 그들이 인성(사회교제성)으로 이룬 관계로 인해, 얼마나 왜곡시킬 수 있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들이 왜곡된 말로 무슨말을 하건 전 괜찮습니다. 제가 그보다 못한 죄인은 아니니까요. 제가 더 악하기에 그들의 악이 더 잘 보입니다. 그들은 스스로를 올바른 진짜 복음을 전하는 이로 묘사하지만, 그냥 저랑 "똑같은 놈들"입니다. 개수작이죠. 몇몇 추종하는 권사들의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정신차리십시오. 시대(세대)가 악합니다.

    惡(evil, wickedness)은 저에게 물어보십시요,
    저는 그런 용도이니까요.

    [출처] 예수와 관계없는 자들|작성자 고멜과 호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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