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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짜 인생들에게 - 메일 죽어가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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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2-01 22:13 조회2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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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도 가짜!

예수(주체)만 오롯하게 승리하시는 것을 이 피조세계에서 볼 수 있겠는가.

나는 봤다. 대구에서. 수년간 복음만 붙들고 말씀 지켜내겠다고 카페를 운영하던 모장로나

댓글로 "은혜지요 아멘, 샬롬!"을 외치던 행음하던 이들이나,

우리 형제들이나, 이 고호나, 다 예수(진리의 주체, 빛)앞에서 지랄발광하는 모습으로 가짜로 드러났다.

죄인 코스프레하던 이들이나, 나이 쳐먹고 경건떠는 이들이나, 젊어서 혈기 넘치는 지랄이나, 

거봐. 니들 함정에 빠졌다니깐.

결국 은혜밖에는 없다고 하는 입들에서, 이렇게 예수(심판의 반석)가 간교하게도 쓰이는 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서머나(가수출신-김성수 목사 자살로 목회중단)는 끝났다.

늙은이들의 깨달음의 향연일뿐, 그들이 말하는 예수는 자기자신일 뿐이다.

성경이 자기인생이 되어버린 지독히도 깊은 함정에 빠져버린 미친 늙은이(광인)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 주변엔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이들과 욕하기 좋아하는 잡놈들만 남아있다.

이게 곧 내모습(SINFUL NATURE)이다.

 

자기 부인(자기 생명의 부정)을 주둥이로만 하냐?

그 잘나셨던 성경지식이 도데체 무슨 소용이 있었는가?

내가 판 함정은 니들 그렇게 경건한 척 , 교회를 수호하는 척, 진리를 알아먹은 척 하던거,

다 들통나게 하려는데, 내 육신이 교보재가 되어서 거울로 보여줬다.

나이를 아무리 쳐먹어도 그깟 카페에서 비맞은 중놈들처럼 "맞군요 샬롬!"

이지랄해도, 전화로 입단속시키고, 교회를 수호하는 모양으로 해도,

결국 너는 알잖아.

니가 얼마나 나하고 닮은 줄을...

내가 가짜면 너도 가짜잖아.

나는 교회같은 거 (장사터 운영, 경영교회) 안해.

할 필요성이 없거든.

근데 너는 니말이 옳다하는 것에 성경을 훔쳐다가 쓰고 있잖아.

그게 무슨 은혜붙든거야?

거기에 동조하는 이들은 다 뭐겠어?

개들이 개먹이로 이끄는 꼴에 너희들도 개가 된거잖아.

니가 하고 있는짓 나도 해왔었다.

근데 다 병신짓일 뿐이었어!

이게 정확하게 주께 부정당했다니깐?

한번만 부정(배척)당한게 아니라, 계속해서 매일 부정(거부)당했다니깐?

그래서 나는 니가 늙어서 목숨처럼 붙들고 있는 가식(위선)이 보이는거야.

사실 이놈저놈꺼 베껴다가 니 논리를 펴고 있지만, 그게 다 무슨 소용이었냐?

내가 몇마디 물어본것도 대답 못할 니 수양이 고작 몇몇 늙은이들의 칭송에 같잖은 칭찬한답시고

'고호가 어찌 복음을 알지?'라고 읖조렸지?

아 이 병신을 어쩌누.

그딴거 다 필요없으니 말씀(대로) 살라고.

말씀(에) 직면하시라고.

기도하시라고.

은혜붙드시라고.

내 자신(객체)이 어찌 목자(주체)가 되며, 선생(인도자)이 될 수 있겠냐?

아직도 이걸 몰라? 니가 뭘 가르칠 수 있겠냐?

난 니가 거짓말은 잘 가르칠것 같지만 복음은 글쎄... 니 글을 쓰고 읽어는 보냐?

니 글 어디에 니가 목자라는 증거가 있으며. 선생의 지위가 드러나냐?

너는 참 목자(구원자-주체)를 숨기고는 니(가짜 생명)가 돋보이는 것(위장술)에만 치중하더구나.

우리형제들이 수동적으로 글이나 읽고 답하던 모습에서 그들의 혀와 그들의 삶과 그들의 인생이라는 것들이

어떻게 주님께 은혜로 끌려가는지를 눈 시퍼렇게 뜨고 경험하고 있는데

아직도 죽은 송장들 주무르는 너를 보고 감탄할 일이 있을 수 있겠냐는 말이다.

나는, 이 고호(객체)는 진짜(주체)일 수 없다.

그래서 너(객체)도 진짜(주체)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너는 목자도, 선생도, 되면 안된다. (mathew 23:8~10)

그럴 능력도 없다면서 겸손의 말로 빠져나갈 생각 그만하고, 니말이 맞고 옳다하던 자리에서

은혜(신의 자비)의 처분만 바라는 자리(겸손성)로 내려와라.

넌 니(객체)가 가짜인것을 분명 알면서, 성도(맹인 객체)들 데리고 사기(장사터 놀이)까지 치고 있잖아!

그리고 진짜(주체)를 찾는데 왜 사람(객체)한테서 찾아?

이곳을 방문하는 이들, 한명도 안들어와도 좋으니 나(객체)말고 예수(주체)를 구하고 찾아.

사람(객체)한테서 찾지마.

다 개새끼고 이리새끼들이야.

누가 누굴 가르치겠어.

이젠 사도(주체의 인도자) 같은건 없어.

오로지 교회(삶의 공동체)만 있을 뿐이야.

니들이 교회(공동운명체)야. 이 교회라는 말에 의미 부여하지마.

그냥 주인이 가라하면 가고, 멈추라면 멈추고, 주인이 하시는 일을 목격하면 되는거야.

일상에서 하는 일을 미루어, 주(주체)가 하신것이라고 감탄(지레짐작)할 필요는 없어.

오히려 살육의 현장(죄인들의 전쟁터)과 예수(주체)만 살아나시는 현장(복음의 수용)이 은혜의 현장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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