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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묘지를 아름답게 꾸미는 자들 -국민반역 세력(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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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2-26 04:23 조회2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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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통치자들의 위선과 죄악상>

전두환-보안사가 당시 광주보병학교 상황실장 홍순영소령의 증언을 중시하였다면,  

출처 : 참깨방송 2019년 2월22일 오후 생방송,

https://youtu.be/EPnADGjqWvE (1분12초부터~23분11초)

 제목: 북괴군 소탕기회, 무능한 지휘로 놓쳤다, 보병학교 5.18상황실장 홍순영 증언

 
최규하 정부(합동수사부)가 5/18내란사태의 진상규명 핵심대상으로

'북한군 비밀침투'를 규정(확신)하였다면,

당연히, 한미동맹(상호방위조약국)의 주한미군(유엔연합사)과 협조하여야 했다.

북한 대남공작의 전범(5/18 시민폭도와 위장게릴라 테러세력)들을 합동조사하고, 

북한공작 남파세력들로 별도로 분리/규정하여야 하였다. 

이를 근거로, 북한 김일성을 유엔안보리와 국제사법 재판소에 기소할 "최우선 규정대상"이었다. 

그러나 이 점을 묵살하고, 오히려 518 북한군 대남침투 공작실태를 진상규명하지

않은 것이 오늘날까지, 국가안보와 국론분열을 방치한 "국민 배신(통치무능력)"이다.

 

 
1979년~1980년대의 박정희 통치자-김재규 암살사태는

분명히 북한군침투(암약) 사태로 이어질 혼란상황을  당시 국민은 누구나 예상하고 있었다.

국방조직은 이를 당연히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5/18사태의 북한침투 증거를 공개하지 않은 것은

전두환 보안사가 묵살한 책임이 있고, 국민에게 보고할 의무가 크다고 보는 점이다.

더구나, 자신의 자서전을 쓸 때까지도, 북한군 침투를 몰랐다는 위선(거짓된 고백)은 

국민이 전혀 믿지못할 사항들이다. (미국의 CIA 비밀문서해제, 지만원 박사의 5/18 연구서적 출간)

 


 당시는, 과격 시위사태와 광주사태의 촉발은 상호연결된 북한군의 대남공작임을 짐작할 정도였다. 

 그러므로, 최규하 정권은 이를 묵살한 "무능과 반역정권"의 모습이다. 

이의 증거로는,  44개 전남지역-예비군 무기고가 모두 탈취당한 책임은 묵살((미처벌)하였다.

그것이 5/18 광주사태를 정치적으로 덮어버린 정치야합의 음모들이다.

 

 어찌하여, 무고한 양민피해자가 시민폭도들과 함께 5/18 국립묘지에,

감히 공산주의자-김대중이름으로 함께 묻혀있게 하는가? 

아는 하늘(신)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땅의 살인자를 덮어주려는 정치적 위선죄이다. 

살인자(광주 시민폭도-북한광수포함)와 피해자(학살당한 양민)가 같은 묘지에서 쉴 수 있겠는가? 

그런 진실을 오히려 은폐하고,  국민혈세로 아름답게 꾸며놓고, 우상숭배하라고 전시하였는가? 

"김대중정권과 광주5/18 기념단체"는 국민에게 무릅꿇고 사죄해야 한다. 

그것이 5/18-살인자(카인)들과 죄없는 피해자(아벨)들을 같은 묘지에 눕혀놓은 죄로서,

역대정권들의 죄악상(증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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