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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4-26 14:07 조회4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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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전교조?) 갔다 눈사태로 4명 실종… 100일 만에 교사추정 시신발견
 

네팔인 가이드 시신발견(안나푸르나 눈사태 사고 현장)

4/22일 한국인과 동행한 네팔인 가이드의 시신이 발견된 안나푸르나 눈사태 사고 현장 수색 모습.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4명은 지난 1월 17일 안나푸르나 데우랄리 산장에서 하산하던 도중

네팔인 가이드 3명(다른 그룹 소속 1명 포함)과 함께 눈사태에 휩쓸려 실종됐다. 

겨울방학을 이용해 네팔에 교육봉사활동을 하러 간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4명 1월 17일

눈사태로 실종된 지 꼭 100일 만에 교사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사고 현장에서 발견됐다.

한국대사관 등 외교당국

"현지 시각 25일 오후 3시께 사고 현장을 모니터링하던 주민 수색대장이 사고 현장 인근에서 시신 2구를 발견했다"

네팔 경찰과 현지 주민 등은 이 시신이 이번 실종자 중 두 명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신원을 파악 중이다.

◇  '갑작스러운 눈사태' - 충남교육청 해외교육봉사단 4명 실종

  네팔 안나푸르나 데우랄리(해발 3천230m) 인근에서 하산하던 충남교육청 해외교육봉사단 소속 교사 4명이

눈사태로 실종된 것은 지난 1월 17일 오전 10시 30분∼11시께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위해 전날 데우랄리에 도착한 충남교육청 교육봉사단 9명은 산장에서 1박을 한 뒤

기상악화로 발길을 돌려 하산하던 길이었다.

갑자기 눈보라가 몰아치며 굉음과 함께 눈사태가 일행을 덮쳤다.

6m가량 앞서가던 선두그룹 4명의 교사와 현지인 가이드 등이 시야에서 사라지자,

나머지 교사와 일반 등반객들은 다른 가이드 안내에 따라, 허겁지겁 다시 산을 올라 데우랄리 산장으로 되돌아왔다.

산장에서 하룻밤을 뜬눈으로 지새운 나머지 교사 일행은 다음날 출동한 구조헬기에 안전지대로 내려올 수 있었다.

이은복 충남도교육청 교육국장,

"교사들은 카트만두 지역 초·중학교 공부방 등에서 봉사활동(전교조?) 중이었다"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금요일과 주말을 이용해 인근 지역 트레킹에 나섰다가 사고를 당했다"

구조견과 함께 안나푸르나 눈사태 실종지역 수색(1/23)

4/23일 네팔 안나푸르나 한국인 눈사태 실종 현장에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이끄는 kt드론 수색팀

◇ 실종자 수색 난항(멘븡)

인근 눈사태 현장은 엄청난 양의 눈과 얼음 무더기가 길가 계곡 아래까지 밀고 내려가 실종자 수색을 어렵게 했다.

KT 정보통신기술(ICT) 구조대를 이끌고 현장 수색에 나섰다가 귀국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

"실종자는 평균 10m 깊이의 얼음과 눈 아래에 묻혀있을 가능성이 있다"

사고 현장 인근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던 현지 군경수색팀은 눈사태가 계속 발생하자 사고 일주일 뒤 24일 수색을 중단했다

2월 초 네팔산악가이드협회 주도로 민간구조전문가 25명이 현장 수색을 시도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철수했다.

2월 말에는 실종됐던 다른 그룹 소속 네팔인 가이드 시신이 발견됐지만, 한국인 일행의 흔적은 나오지 않았다.

4월 들어 눈이 녹기 시작했지만 이번에는 국가 봉쇄 조치가 걸림돌이 됐다.

네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발동한 봉쇄 조치 기간에

수색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 '언제 쯤이나' 더딘 구조작업에 애 탄 가족들

충남교육청 현지지원팀과 함께 네팔로 간 실종자 가족은 악천후로 더딘 구조작업에 애를 태웠다.


◇ 실종 교사 추정 시신 발견

실종 교사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한 것도 사고 현장을 모니터링하던 주민 수색대장이었다.

네팔 경찰과 현지 주민 등은 이들 시신이 실종 교사 중 두 명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신원을 파악 중이다.


◇ 충남교육청 수색작업 재개 요청

 남교육청 관계자

"현재로서는 신원 확인을 통해 실종 교사가 맞는지 여부를 밝히는 일이 중요한 데

현지 기상여건 등이 안 좋아 제때 진행될지 불투명하다"

"실종자 가족과 교육청 지원단이 현지로 가는 방안도 논의 중이나 네팔 입국 자체가 어려워 외교부와 협의 중"

포카라에서 회의하는 외교부 신속대응팀

 

결 론 : 돈버려, 몸과 마음버려 - 무익한 삶 = 교만과 무지를 증명한 인간들

<바다와 땅속도 사망자를 뱉어놓을 때-백보좌 심판>

Then I saw a great white throne and him who was seated on it.

Earth and sky fled from his presence, and there was no place for them.

And I saw the dead, great and small, standing before the throne,

and books were opened.

Another book was opened, which is the book of life.

The dead were judged according to what they had done as recorded in the books.

The sea gave up the dead that were in it, and death and Hades gave up the dead

that were in them,

and each person was judged according to what he had done.

Then death and Hades were thrown into the lake of fire.

The lake of fire is the second death.

If anyone's name was not found written in the book of life,

he was thrown into the lake of fire.(john's revelation 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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