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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부 님롯의 땅) 이익 공유제-토지 공개념 - 왕정의 귀속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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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4-30 16:40 조회5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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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통치자(님롯)의 땅 https://youtu.be/_o8B_6vkDxo

1. 님롯(Nymrod)과 바벨탑(Babel tower)

로마제국(황제 권력과 자금)이 세워준 카톨릭 교회는 뿌리부터 열매까지 악한 한그루의 나무와 같다.

"겨자씨의 비유"에 등장하는 이 나무(mathew 13:31,32)원래 푸성귀 같은 나물이 되어야 했음에도,

사람들의 무지와 무관심과 긴 세월의 망각 속에서 비정상적으로 숲 전체를 뒤덮을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

"공중의 새들(마귀들 - 13:4,19)")이 깃들이는 보금자리가 되고야 말았다.

우리는 성경과 역사를 통해 그 뿌리와 몇몇 줄기들을 살펴봄으로써, 이 나무의 실체를 파악하고자 한다.

가. 힘센 사냥꾼 님롯과 바벨-탑 건설

(참고 도서 : 두개의 바빌론)

홍수 후에 사람들이 동쪽으로부터 여행하여, 시날 땅에서 평원을 만나, 거기에 거하였다.(창 11:2)

메소포타미아라고 불리는 이 지역은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강이 흘러, 비옥한 대지에서 풍부한 곡식이

산출되는 곳이었지만, 반면 번식력이 강한 들짐승으로 인해 계속적으로 안전을 위협받아 왔다

(출 23:29,30).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힘센 사냥꾼 님롯(Nymrod)이었다.

{쿠스가 또 님롯을 낳았고, 그가 세상에서 처음으로 나타난 용사가 되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주 앞에 서있는 님롯같은 힘센 사냥꾼" (창 10:8,9)

사람들로부터 명성을 얻은 님롯은 사람들을 모아 성읍을 세우고 성벽을 만들어

왕국을 건설하기 시작했다(창 10:10-12).

이것이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왕국"이다.

님롯이란 이름은 "반역자"라는 뜻이다.

님롯이 왕국을 세웠던 바로 그 시날 땅에서, 사람들은 주(신)를 거역하여 바벨 탑을 쌓았던 것이다.

그들은 흩어지지 않기 위해서 탑을 쌓았으나, 신께서 그들의 언어를 혼란케 하여

온 지면에 멀리 흩으셨다(창 11:1-9).

바벨탑은 무너졌지만 바벨의 종교는 전세계로 흩어져, 이방민족의 종교 속에 깊이 뿌리내리게 되었다.

나. 하늘의 여왕 - 세미라미스와 태양 신의 아들- 탐무스

 전설에 의하면, 바빌론 왕국의 왕 겸 제사장이던 님롯이 죽자,

그의 시체가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여러 지역에 보내졌다고 한다.(판 19:29, 삼상 11:7 참조).

님롯이 죽자 그의 아내 세미라미스는 간음한 아들을 낳아, 탐무스(겔 8:14)라 이름붙이고,

그가 부활한 님롯이며 초인간적으로 잉태된 "구세주"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아이뿐 아니라 어머니까지도 함께 숭배하게 되었던 것이다.

여기서 "모자숭배 사상"이 발전되었다.

 

바빌론의 유물 가운데 여신 세미라미스(Semiramis)가 아들 탐무스(Tammuz)를 안고 있는 신상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모자 숭배는 독일, 스칸디나비아, 에투루리아, 드루이드, 그리스, 수메르, 영국, 중국, 멕시코 등

여러 나라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로마 시대에는 비너스(Venus)와 쥬피터(Jupiter),

인도에서는 이쉬(Ish)와 이스와라(Iswara),

아시아에서 시벨레(Cybele)와 디오이우스(Deoius),

이집트에서 이시스와 호러스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이스라엘도 이 "하늘의 여왕"(렘 7:18-20, 44:17-19)을 여신 아스타롯으로 섬겼다.

(판 2:13, 10:6, 삼상 7:3,4, 12:10, 왕상 11:5, 왕하 23:13)

신약 시대에 "에베소"에서 다이애나(Diana)를 숭배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행19:27).

또한 마리아 숭배 교리가 A.D. 431년 "에베소" 종교 회의에서 채택되었다는 것은 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바빌론 여신의 이름은

이탈리아에서 마돈나(Madonna)로, 페니키아에서 "바다의 여신"으로 불리는데,

그 이름 가운데는 태양 신 바알에서 붙여진 바알티(Baalti)와 중보자(Mediatrix)란 뜻의

밀리타(Mylitta) 있다.

바빌론의 숭배는 신비한 상징물과 함께 점점 발전되어 갔다.

님롯을 태양 신 곧 바알로 믿었고, 그를 불, 물고기, 나무, 기둥, 여러 동물 등으로 상징하였는데,

금 송아지는 바로 태양 신의 아들인 탐무스의 상징이었다.

다. 미카의 종교

재판관기 17,18장에 보면

미카의 종교가 등장하는데, 에프라임인-미카가 조각한 형상과 부어 만든 형상을 만들고,

한 레위인을 자기 집의 제사장으로 세워, 그를 "아버지"(신부)라고 부른다.(마 23:9).

이 때 미카가 레위인에게 준, 은-열 세켈과 옷 한 벌은 콘스탄틴이 성직 계급에 면세 혜택을 주고(A.D. 313)

모든 개종자들에게 금화-20냥과 흰 옷 한 벌씩을 선물로 준 것(A.D. 324)과 흡사하다.

그런데 단 지파에서 이 신들과 제사장을 뺏아, 자기 족속의 제사장으로 삼은 것이다.

이것은 바빌론의 신비 종교를 취해, 기독교와 융합하여,

자기들의 새로운 국가 종교를 만들어 낸 로마의 거짓 종교를 연상시킨다.

라. 콘스탄틴 부대의 십자가

로마 카톨릭이 국가 종교적 형태로 발전하게 된 것은 바로 "콘스탄틴 황제 때의 일"이었다.

밀비안 브리지(Milvian Bridge) 전투 하루 전날, 콘스탄틴은 태양-신에게 기도했을 때,

석양 너머로 십자가와 함께 "In hoc signo Vinces" 곧, "이 표로 정복하라(In this sign conquer)"는

글씨를 보았다.

그 다음날 십자가를 앞세우고 진군했을 때 전투에서 승리했으며, 회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의 유일한 출처는-유세비우스(유대인 역사가)인데,

"역사의 날조자"로 규탄받은 인물로 신뢰하기가 매우 어렵다.

 

현재 기독교의 십자가는 원래 기독교의 표가 아니라, 칼데아와 이집트의 문자로

신비의 타우(Tau)란 글자였다.

이것은 탐무스(Tammuz)란 이름의 머릿-글자이기도 하다.

십자가는 라틴(Latin), 타우(Egyptian), 갈보리(Calvary), 켈틱(Celtic), 성 안드레(St. Andrew),

그리스(Greek), 말타(Maltese) 십자가 등으로 여러 형태로 사용되었다. (유럽국가-국기형태로 나타남)

기독교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십자가는 이방민족의 종교 근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의하면 십자가는 축복이 아니라, 오히려 "저주의 상징"이었다(갈 3:13).

님롯을 신격화한 바알의 상징물인 오벨리스크 역시 마찬가지로 이교의 산물이다.

뉴욕 센트럴 공원과 런던에서 볼 수 있는 이 주상은

성 베드로 광장 중앙에 우뚝 솟아 있는데, 주상이 가장 발전된 이집트로부터 옮겨온 것들이다.

성 베드로 성당의 기둥들을 평면도로 보면, 옛-다이애나 신전을 모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것들은 "남자의 성기"를 형상화한 것이었다.

헬라폴리스에 있는 여신 신전의 현관에는 기둥들에 대한 비명이 이렇게 적혀 있다.

"나, 디오니수스(Dionysus)는 나의 계모인 여신에게 이들 음경들을 헌납하노라."

카톨릭 모교회의 위치인 바티칸은 ~중략  [출처] 님롯과 바벨탑|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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