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부 님롯의 땅) 종교재판 - 고문과 살인의 유산역사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제 3부 님롯의 땅) 종교재판 - 고문과 살인의 유산역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4-30 18:25 조회482회 댓글0건

본문

종교 재판
(참고 도서 : 폭스의 순교사)
교황 이노센트 4세(1243-1254)는 "Ad Exstripanda"라는 문서를 발표해 "이단 사냥"을 명령했는데,

이 문서는 불법적으로 취득한 어떠한 재산도 합법적 소유로 인정해 주고

이단을 한 명이라도 죽이기만 한다면, 그들의 모든 죄가 용서된다는 약속과 함께 고문을

공식적으로 승인하였다.

사지를 밧줄로 당겨 손발을 탈골시켜 심한 고통을 주는 고문대,

날카로운 칼날과 못이 박힌 로울러, 다리와 발을 부수는 데 사용된 "스페인식 장화",

무서운 칼날이 박혀 있는 마리아 형상을 한 "철 동정녀" 형틀 등  

이들은 "이단들"이 자기들을 주장을 굽히게 할 목적을 잔인한 고문 기구들을 고안해 내었다.

이 밖에도 귀와 입에 끓는 납물을 붓는다든가, 눈과 혀를 도려 낸다든가,

눈과 온몸을 불에 달군 인두로 지진다든가,

똥과 오줌 속에 넣어 질식시킨다든가, 사람들을 벌거벗긴 채 발에는 무거운 추를 달고

팔을 등 뒤로 묶어 도르래로 공중에 끌어올려 매달았다가 줄이 살을 뚫고 뼈에까지 닿으면,

땅으로 떨어뜨려 손발의 관절을 비틀어 버린다든가, 하는 잔혹한 방법을 사용하였다.

이들은 개인이나 집단을 고문하고 죽였을 뿐만 아니라,

로마주의의 교리를 거절하는 도시 전체를 박해하기도 하였다.

AD 1209년 베치아 시에서는 6만 명이 칼로 희생되어 그 피가 거리에 흘러넘쳤는데,

교황은 이단을 박멸하는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죽는 즉시 연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해준다는 약속으로 이들을 고무(선동)하였던 것이다.

 

AD 1211년 라바르 시에서는 400명을 산 채로 화형시켰고,

어떤 지역에서는 하루에 10만이 넘는 알비겐스(Albigenses)를 죽여

그 시체를 산더미처럼 쌓아 불로 태우고,

"교회"를 위한 큰 승리에 감사하여 특별 찬송을 불렀으며,

메린돌에서는 왈덴스의 부녀자 500여 명을 헛간에 가두고 불을 지르기도 했고,

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어린 아이들을 끔찍하게 죽이기도 하였다.

AD 1562년에는 교황 피우스 4세가 이탈리아 군대를 동원해

남녀노소를 닥치는 대로 죽이도록 명령했으며,

1572년 "성 바돌로매의 날"에는 파리에서 10만여 명의 위그노들이 살해되었다.

교황은 이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1572년 위그노들의 학살"(Ugonottorum Strages 1572)이라고

적힌 주화를 만들기도 하였다.

결론 : 악마종교를 오늘날도 믿고사는 맹인들

요컨대, 로마 카톨릭은 바빌론의 신비 종교와 기독교가 혼합된 이교도들의 우상 숭배에 불과하다.

바빌론 종교는 님롯과 세미라미스 사이에서 태어난 탐무스에게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는데,

사람들이 바빌론에서 흩어지면서 이 종교를 가지고 나왔고,

이것이 각 민족과 언어에 따라 각 형태와 이름으로 발전되었다.

 

로마가 세계를 정복했을 때, 피지배국에 있던 여러 신들과 바빌론의 종교 제도들이

로마제국 속으로 흡수되었고, 기독교와 혼합되었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계시록에서 말씀하고 있는 "큰 바빌론의 신비(비밀)"이다.

 "신비의 큰 바빌론-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계 17:5)

 

종교 개혁자들의 개혁에 의해, 로마주의의 이교적 요소들이 일정 부분 제거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카톨릭의 전통이 개신 교회 내에 많이 잔재되어 있다.

이로 인해 오늘날 기독교(로마카톨릭의 종교개혁 분리교)

바빌론의 창녀에게 속아, 에큐메니즘으로 향한 배교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 그녀의 발은 죽음으로 내려가고, 그녀의 걸음은 지옥으로 접어든다.(잠 5:5)

* "에베소인의 다이아나는 위대하다" (행19:28)

*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며 ,그 여왕 앞에 제물로 술을 부으리라" (렘44:17)

* "...하늘의 여왕에게 과자를 만들며..." (렘7:18)

" "거기에는 여인들이 탐무스를 위하여 울며 앉아 있었다." (겔8:14)

* "솔로몬이 시돈인들의 여신 아스토렛을 따라가고, 암몬인들의 가증한 밀콤을 따랐다." (왕상 11:5)

[출처] 님롯과 바벨탑 |작성자 숙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휴게실 목록

Total 8,569건 9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329 (補正)고교 자연계 물리.수학{도플러 효과, 전기장 속… inf247661 2020-06-17 671 4
8328 Tom jones "Delilah" 방울이 2020-06-17 515 5
8327 고향땅(동요) 댓글(2) 방울이 2020-06-17 544 5
8326 기관지(천식) 치료에 좋다는 도라지 이식 - 허리 부러… 진리true 2020-06-16 555 2
8325 닭 수십마리 잡아먹은 너구리 심판 진리true 2020-06-15 633 5
8324 Monday 2020-06-15 389 0
8323 통치자의 위선을 깨뜨린 소년 농사군 댓글(2) 진리true 2020-06-14 636 3
8322 가정 파괴의 열매들 진리true 2020-06-14 616 3
8321 혼자살기는 더 큰 전쟁! 진리true 2020-06-14 534 2
8320 The truth of the donkey 진리true 2020-06-13 483 1
8319 신학교는 왜 다녔나! - 자살노예 만들려고? 진리true 2020-06-13 474 3
8318 (再)아직 못.않 보신 분 _ 성탄절 특선된 게시판; … inf247661 2020-06-13 634 1
8317 만족은 천부적인 부(富)요, 사치는 인위적인 빈곤 newyorker 2020-06-13 507 12
8316 우한-세균에 미국민이 취약한 이유 진리true 2020-06-12 473 5
8315 앉은 채로 사망한 자 - 샤워기 줄 사용자 진리true 2020-06-12 496 7
8314 주식투자의 거짓해명 진리true 2020-06-12 409 1
8313 군가 비교 (소비에트 군가 vs.노조운동권 진군가 비교… 솔향기 2020-06-11 500 4
8312 구세주없는 차이나 진리true 2020-06-11 429 2
8311 6월 장마와 폭염의 시험 진리true 2020-06-11 432 2
8310 한국도 패션업계 몰락 쓰나미 진리true 2020-06-11 440 3
8309 게림 절경의 홍수심판 - 남부 9 성의 침수폭우 진리true 2020-06-11 398 1
8308 좌파들의 바보짓.. 풍자그림 한글말 2020-06-11 407 7
8307 권력자의 집사(최순실, 1956년생) 자서전 진리true 2020-06-11 433 2
8306 의문사와 가해자, 윤미향 보좌관들의 방문행위 진리true 2020-06-11 427 3
8305 1949년생의 비밀 추적 진리true 2020-06-09 528 11
8304 질척거림의 기생충 세력들 진리true 2020-06-09 434 2
8303 선거부정 / 명장면 Top[공병호TV] Monday 2020-06-09 413 6
8302 코로나 전파국과 경제파산(IMF) 대비 진리true 2020-06-08 423 3
8301 세상을 거짓으로 흔드는 자들 진리true 2020-06-08 463 4
8300 베트남 여행업자의 몰락 - 희망없는 한국으로 진리true 2020-06-08 501 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