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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三國志 末期部 忠節의 女人/蜀將 '姜維'의 奮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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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05-05 11:27 조회6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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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國志 末期部 忠節의 女人/蜀將 '姜維'의 奮鬪!

   삼국지 말기부 충절의 여인/촉장 '강유'의 분투!

 

 ♪ http://cafe.daum.net/faintree/IY8M/148 : '송 민도'님 노래 사이트

                 
             
'제갈 공명'의 후계자 蜀將(촉장) '강유'는 촉(蜀) 황제 '유선'의 無能(무능)으로, AD 264년 위(魏)나라로부터
2개 方面에서 공격을 받으면서도, 선전 분투, 나라의 希望(희망), 버팀목으로
맹 활략(猛 活躍)타가, 悲慘(비참)한 最後(최후),,.

급변하는 정세의 소용돌이! 渦流(와류)치는 가온 데!
'음평' 험로(險路)의 摩天嶺(마천령) 산록(山麓)!
臥地線(와지선)의 변방(邊方) 성주(城主) 婦人(부인)에 얽힌!
=====================================================
北北西의 '등애!'  北東의 '종회!'     2 원정군 사령관을 對敵(대적)!

이 2個 方面의 侵攻軍(침공군)에 對處(대처)코져, 필수 접근로(必須 接近路)인 '양평관'과
'劍刻關(검각관)'과에, 各各, 병력 증원(兵力 增援) 要請했으나,
빗발치는 傳令(전령)들의 급보(急報)에도 不拘(불구), 간신(姦臣) '황호'는 아예 報告書를 파기!
                   +++++++++++++++++++++++
급기야(及其也), '둔전(屯田)'을 하던 '강유'는; 北北西의 '등애' 麾下(휘하)의 '제갈 서'에게
首都인 서천(西川)___성도(成都)에 이르는 退路마저 차단(遮斷)되는 不幸한 事態에 當面하자!

參謀將校(참모장교)들과 會議; '제갈 서'의 根據地(근거지)인 北東의 '옹주성'으로 北進.奇襲(북진, 기습)하여,
魏의 首都로 오히려 進擊(진격)하자는 의외(意外)의 方策(방책)을 樹立(수립), 실시하자;

놀란 '제갈 서'는 서둘러 退路 遮斷 兵力을 撤收(철수), '강유'를 追擊(추격)함에;
突然(돌연); '강유'는 兵力을 은밀(隱密)히 우회(迂廻), '제갈 서'를 매복(埋伏) 엄습(掩襲), 擊退시키고,
退路(퇴로)를 成功的으로 확보(確保)하고는; 이어서, '제갈 서'를 '검각'으로 敗退.逃走케 한 바! ///
                    +++++++++++++++++++++++++++
또 한편!
北東에서부터 進擊해  '제갈 서'와 合流한 '종회'는, 경쟁자(競爭者)인 '등애'의 部下 ___ '제갈 서'의 패주를 질책;
上部에 과장성 狀況 報告書(상황 보고서)를 作成, 죄인으로 호송해 보내고;
그의 部下들은 任意(임의)로 자기 휘하(自己 揮下)로 삼아, 분산 보충(分散 補充)시키는 等; 월권적 措置를 取하자!

'등애'는 대로(大怒)하여 '종회'를 방문했고; '종회'는 部隊를 삼엄히 경계(警戒), 危脅的(위협적)으로 會談에 臨(임)하자!
'등애'는 目的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공격 방책(攻擊 方策)만 토의.협조(討意.協助)하던 中;
'종회'가 촉(蜀)을 攻擊키 爲한 무슨 뾰족한 비번(秘法)이라도 있는지를 '등애'에게 집요하게 質問(질문)! ,,.
             
'등애'는

《'음평'이라는 險路(험로)를 通過, 蜀의 首都로 進擊, 그 동안, 누구든, 여기서 '강유'를 固着시키다가,
  乃終에 서천(西川) ㅡ 성도(成都)를 向하여, 正攻하면, 大業을 成功的으로 完遂 可能하다!》

고 말하자!
'종회'는 크게 同議하면서, 그 方策을 '등애'가 直接 실시(實施)토록 사주하였는데;
'등애'가 復歸(복귀)하자, 랭소(冷笑)하면서, 험로(險路)를 通過하다가는, 全滅(전멸)을 예견(豫見)!
                       ++++++++++++++++++++++++++++
그러나, 정작, '등애'는 분연히 部下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종회'의 實力을 안다! '종회'는 '강유'를 擊退치 못 할 人物임을.
우리들이 '강유'를 이만큼이라도 牽制(견제)해 놓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종회'가 東川(동천)___漢中(한중)을 占據했으리요?"

라면서; 自身의 決心을 피력!!

'음평'의 險路의 바위와 개울과를; 벼랑을 깎고 외나무 다리를 가설; 갑옷도 벗고, 몸을 짐승 가죽과 밧줄 등으로
결박; 2千여명이 '마천령(摩天嶺)'이라는 곳을 천신만고, 部下들이 울기까지 하면서, 山麓(산록)
臥地線(와지선)에 내려가 到着(도착)해 본 즉, 그곳 길가에 작은 碑石(비석)이 있거늘;

《두 불이, 처음 일 때!{二火 초흥(이화 初興)}》
《여기를 넘는, 사람이 있으리!{有人 월차(유인 越此)}》
《선비가 둘있어, 저울질해 다투니!{二士 쟁형(이사 爭衡)}》
《오래지 않아,  스스로 죽누나!{未久 자사(미구 自死)}》

라는 글인데, 거기엔, '諸葛 武候 書!'  註釋(주석)!

'두 불'은,  곧 '염(炎)!' '처음 인다'는,  곧 '초흥(初興)!'
따라서; '염 초흥(炎 初興)'은,   곧 AD 264년, 蜀이 개칭(改稱)한 년호명(年號名) 첫 해!

또, '두 선비'란, '종회'와 '등애'와의! 魏의 전선군 군사령관(前線軍 軍司令官) 2명을 일컬음!
,,, ,,, ,,, ,,,! ===========

식은 땀이 절로 난 '등애'는 놀라 마지 않는 터인데, 놀라움은 여기서만 그친게 아니었으니!
둘레를 偵察 搜索(정찰 수색)토록 한 바, 이어서, 멀지 않은 곳에, 軍士들의 야영(野營) 흔적(痕跡)이
있다는 바, 탐문(探聞)하니, '諸葛 亮'이 生前에, 이곳에 兵力 2千名을 駐屯(주둔)시켜, 험로(險路)를 방비(防備)토록
訓練시키던 곳인데; 촉(蜀)의 황제(皇帝) '유선'이가 野營 部隊(야영 부대)를 撤收(철수)시켰었음을 확인(確認)하고는,
다시 간담(肝膽)이 써늘하여 이르기를!

"내가 일찌기 '諸葛 亮'를, 師事(사사), 스승으로 섬겨, 모시면서, 배우지 못했었음이야말로  千秋의 恨이로다!"

하고는 '諸葛 亮'을, 長 嘆息, 尊敬! =================

여기서; '등애'의 參謀將校 《전속》이란 將軍은; '등애'에게 眞心으로 建意하여 아뢰기를;

" 험준(險峻)한 '摩天嶺(마천령)'을 내려오느라고 너무 兵士들이 불쌍하게도 苦生했으니,
部隊를 재 정비(再 整備)한 뒤, 功擊을 繼續 " 토록 아뢰자;

'등애'는 격로(激怒)하여; "兵士들의 士氣를 꺾는 人氣性 發言!" 이라고 길길이 뛰면서;
《전속》을 참수토록 命했으나; 여타(餘他) 參謀將校들의 극력 만류로 죽엄을 모면,
'등애'에게 《전속》은 깊은 怨恨(원한)을 품게 되었다! ,,. =================

이어서; '등애'는 주야로 騎兵(기병)도없이, 순수 도보부대뿐인 휘하 병력을 통솔,
小路를 따라서 進擊, '강유성(江油城)'에 도달하는데! ========


한편; 蜀의 '江油城(강유성)' 城主___'마막(馬邈)'은 그날도 형식적인 軍事 訓練을 마치고,
일찍 관사(館舍)로 退勤(퇴근), 부인 '李氏(이씨)'와 술을 마시려고 했는데;
夫人 '李氏'는 '마막'에게 이르기를;

★'들리는 바, 所聞에 의(依)하면; 蜀의 東川(동천)___漢中(한중)도 이미 魏에게 탈취되고, 나라가 어수선,
변경의 情勢가 심(甚)히 긴박하다는데; 城主께서는 이곳 西川(서천)___成都(성도) 方面으로의 접근로(接近路)를
수성(守城)하시면서도 도무지 걱정하시는 빛이 없으시니 무슨 까닭이신지요?'

★★"大事는 '강유'가 장악, 알아서 하거늘; 나같은 변방(邊方)의 일개 城主가
무슨 責任을 지겠다고 아랑곳 해야 만 한단 말이오?"

★'그렇다지만, 城主께서는 邊方 國境 要塞를 守備하는  城主일뿐만 아니라,
將軍으로써, 責任이 어찌 重하지 않겠읍니까?'

★★"황제는 姦臣 '황호'의 말만 믿고, 酒色에 몰두; '강유'의 建意도 無視하니, 내 생각 같아서는;
禍가 닥쳐, 반다시, 올 것이 오리라 믿소! 萬約 魏兵(위병)들이 온다면, 항복하는 게 最善의 方策이오!"

말을 다 듣고나자, 江油城 城主 '馬邈(마막)'의 婦人 '李氏'는, '마막'의 얼골에다가 침을 뱉었다!

★'當身은 男子로 태어나서, 이적지까지, 不義.不忠(불의.불충)한 마음으로, 國家의 작록(爵祿)을 비굴(卑屈)하게
받아왔었구료!? 나는 어떻게 '강유성' 백성들을 쳐다보며;
또, 當身은 무슨 낮짝을 들고 나를 다시 보려 드시오!?' ++++++++++++++++++++++++++++++

아무리 女子라하나, 그 말에 한치의 빈틈도 없이 론리 정연(論理整然)하여
그르지 않으니, '마막'에게 대꾸할 말이 있을 理 없었다. ==========

'馬邈'은 부끄러워 말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데, 홀연(忽然), 집안 사람들이 報告하되, 魏나라 將軍 '등애'가
2千名의 순수한 도보부대군사로 江油城을 에워싼다는 急報였다!

'馬邈'은 大警 失色(대경 실색),
황망히 뛰어나가 항복하고, 관사 아래 섬돌에 꿇어앉아 울면서 '등애'에게 호소하기를;

★★"小生은 投降할 마음을 먹은 지 이미 오래였읍니다.
이제 城中 居民들과 모든 食糧. 兵器를 모두 將軍께 바치기를 願합니다!"

'등애'는 '馬邈'의 投降을 기꺼이 許諾(허락)!
'마막'을 西川(서천)___漢中(한중)으로 向하는___앞잡이___ 尖兵部隊(첨병부대) 指揮官___嚮道官(향도관)으로 삼았다.

또; 忽然(홀연) 報告가 들어오기를, '마막'의 婦人 '李氏'가 목매어 自殺했다는 狀況을 알려 왔다.
'등애'가 그 까닭을 묻자, '馬邈'은 事實대로 죄다 털어 놓았다.
'등애'는 그 婦人이 賢人(현인)이었임에 感動, 몸소, 후(厚)히 장사(葬事) 지내 주면서, 술을 부어드려, 모범(模範)으로 삼았는데;

★훗 날 詩人들도 이를 讚揚(찬양)했다.★

'황제 혼미, 蜀漢 祚顚{임금이 어두워, 촉한 복이 뒤집혔네!  皇帝 昏迷, 촉한 조전}!'
'천 사 등애, 取 西川{하늘이 '등애' 보내, 서천땅 쥐게했네! 天 使 鄧艾, 취 서천}!'
'가련 파촉, 數多 名將{불쌍토다,  여러 이름 파촉 장군들!   可憐 巴蜀, 수다 명장}!'
'불급 강유, 李氏 賢{강유성 땅 이씨 어짐, 미치지 못했다니! 不及 江油, 이씨 현}!'
===========
★ The one who is faithful in the least{지극(至極)히 작은 것에 忠誠(충성)스런 者(자)는}
is faithful also in much!{역시(亦是) 큰 것에서도 忠誠스럽다!}
While he who is unreliable in the least{반면(反面)에 작은 것에 無信賴(무신뢰)한 者는}
is unreliable in much also!{亦是 큰 것에서도 無信賴하다!} ★

↗↗↗  N.T Luke 16:10{新約.聖書 '누가' 16章 10節}  ↖↖↖ =========
         
이윽고, 事實上, 거의 無人之境(무인지경)으로;
마천령(摩天嶺)___산록(山麓) 와지선(臥地線)___江油城___
___면죽관___西川___성도(成都); 首都에 육박! !! !!!

蜀의 皇帝는 간신(奸臣) '황호'를 불러서, 무당을 데려다가 占을 치고져 했으나, 占쟁이 女子는 行方 不明!
束手 無策(속수무책)으로 항복(降服)하고는, '강유'에게도 투항(投降)토록 했는데!
+++++++++++++++++++++

最 前線에서 '종회'와 對峙하던 蜀將 '강유'는, 自己가 建意한 제반 措置 事項들이 하나도, 上部로부터,
全혀 報告조차되지도 않고, 임의(任意)로 默殺(묵살), 實踐되지 아니했었음에 대하여;

또, 降服 命令 까지를 接受 받고는, 너무나도 분개한 나머지, 칼로 바위를 내려치면서 이를 갈아 치를 떨었으나,
어쩌지 못했다. 그때, '강유'가 너무나도 분해서 칼로 내린 친 바위에 금이 갔다고 하여 '劍刻關!'
++++++++++++++++++++++++++++++++++++++

'강유'는 그러나 最後의 CARD 로써의 方策을 강구(講求)코져, 全軍 지휘관.참모 장교 회의(指揮官.參謀將校會議)를 소집,
시국(時局)에 대처(對處)키 위한 方策을 모의(謀議); '종회'에게 投降하기로 결의(決議)하고는;
敗戰(패전) 責任(책임) 規明(규명)과 응징(應懲)을 大義 名分(대의 명분)으로 삼아, 蜀으로 함께 進擊! =====

'강유'의 투항(投降)을 크게 기뻐한'종회'는; '등애'가 豫想을 빗나가게도 西川 ㅡ 成都를 함락시켰고,
'등애'의 壹方的인, 관대한 政治性的 사면 措置등, 유아독존적인 賞罰權(상벌권) 行使(행사)에 크게 질투!

아울러, 敗戰策任規明과 應懲 및 腐敗한 官吏 索出, 全員 處刑을 主張하면서,
이것의 實現을 爲해, 大義名分으로 삼아, 蜀으로 猛進擊했던 '강유'조차도, '등애'의 抱容政策(포용정책)에
크게 反發(반발), 첨예(尖銳)한 대립(對立)이 不可避해졌다!

따라서, '종회'는;

" '등애'가 蜀의 民心을 끌어 모은 뒤, 反逆을 꾀할 人氣性 處事를 進行 中! "

云云(운운) 하면서;

上部에 재차 허위.과장성 모함하여; 원정군 감독관인 ≪위관≫이란 者를 부추겨; '등애'를 逮捕(체포)케 끔 하여;
소가 끌고가는 우리 檻車(함거)에 押送(압송)케 조치했으며, 아울러, '등애'의 兵力과 蜀의 全 部隊를 지휘.통솔케 되자!

===
이렇게, 以夷 制夷(이이 제이) 手法으로, 제1단계 목표를 달성한  '강유'는, '종회'를 재차 선동; 蜀을 의지해서,
이어 北方으로 '사마 염' 정권을공격, '위'나라의 은퇴한 황후의 비밀 조서라고 주장케하면서, 天下를 차지토록 사주!

失敗해도, 이곳에서의 天險의 地形을 利用, 얼마든지 방어 지탱이 可能할 뿐더러;
自立해도, 그게 차라리; '유비'의 뜻에도 부합됨을 認定케 하고, 魏나라 軍士들에게,  北進을 强要했으나!

'등애'의 部下 將校들이 順應치 않자, 큰 구덩이를 굴토, 거기에 命令 不服 將校들만
千 여명을 强制(강제)로 生埋葬(생매장)케 끔 하는, 어마어마한 計劃을 착수(着手),  實施(실시)했다! +++++++++++

이것은 모두 다 '강유'의 方策대로 이루어진, 제2단계 목표였었던 것!
     웅대(雄大)한 ㅡ 마즈막 판 뒤집기 ㅡ 엄청난 모험이었다! ++++++++++++++


그런데!
命令 不服 將校들을, 生 埋葬(생 매장) 執行하려는 直前마다, '강유'는; 뜻밖에도 腹痛(복통)을, 연거퍼 2番씩이나, 發作!
조기에 處刑을 실천치 못하고 지연되면서, '종회'는 감독관 ≪위관≫에게 피살되고;

'강유'는 奮戰했으나 如意(여의)치 못하여, 하늘을 우러러 길게 歎息, 지붕 위에서 自殺했다!
'강유'의 屍體를 배를 갈라서; 얼마나 간이 크길래 이런 엄청난 帽險(모험)을 構想, 실천(實踐)하는지 궁금,,.
壹般人들과 對照; 무려, 손바닥처럼 컸다 함! ===================

한편; '종회'가 죽자; '종회'의 모함성 過張 報告로, 檻車에 押送되어가던 '등애'는,
호송(護送) 將校들이, 狀況 情勢를 간파(看把), 無罪한 '등애'를 방면(放勉)코져, 道路에서 쉬고 있는데;

後方으로부터의 急한 傳令들이 연거퍼 도달, 自己를 當然히 방면(放勉)하려 오는 줄 알았으나;
實은; '등애'를 체포(逮捕)한 監督官 ≪위관≫은; '등애'가 釋放되면, 自己가 무고하게도,
'종회'에게 속아 저지른 業務上 過誤! 問責 當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

'등애'에게 앙심을 품고있는, '등애'의 部下였었던, 《전속》을 扇動(선동), 지체(遲滯)없이,
'등애'의 護送 部隊를 추적, 掩襲(엄습), '등애'를 現地에서 卽決(즉결) 處刑(처형)토록 끔 한 바였다!
+++

이로써; 魏 정벌군 司令官들은, 蜀將 '강유'의 원대(遠大)한 전략(戰略).지모(智謀)에 依해,
모두 破滅(파멸)을 면치 못했으나, 아깝게도 天運이 미치지 못해 50%로 終了!

東海 方面의 吳나라도, 결국, 皇帝의 아둔으로 망하고, 魏도 '사마 의'의 손주 '사마 염'에게  滅亡!

3국은 "晉(진,晋)"에게 統壹되었다.{主後, AD 280} 이를 歷史上 "晉(진,晋)"ㅡ'西晉(서진,西晋)'이라고 부른다.
          ==================================

晉帝 '司馬 炎'은 커다란 사슴이 끄는 수레에 타고, 아무 宮女의 집에나 가서 留宿하는데, 宮女들은 自己 宿所 앞에
소곰과 飮食을 約間 마련, '司馬 炎'의 사슴이 먹도록 끔 誘導, 사슴이 멈추면 그곳에서 쉬는 바였다.

이것이 名節날 等, 좋은 일이 나도록, 門 앞에 飮食을 놓아 祈願하는 風習의 由來라 함!
===========

3국지 후반부에 대두되는 蜀의 변방의 '江油城' 城主! 봉급 벌거지같은 摩天嶺 산록(山麓)의
江油城 城主 '마막'과 그의  아내인 '李氏' 夫人과 너무나도 對比되어지는 國家 忠節觀과 人生觀과의 差異點!
비록 女人이지만 너무나도 우리들의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그럼, 우리 나라는 어떤가? ,,. 우리 庶民들은 더 以上은 잘 할 수 없다. 最高로 하고 있다고 봄!
그러나, 上部에서는? 危機 의식 失踪(위기 意識 실종), 伏地 부동(복지 不動)!
=====

변경 城主가 저토록이나 無 責任.無 所見한, 저따위 精神 狀態라면야, 누군들 아니 亡하고 어쩌리요?!

1815.6.18 !
WATERLOO 에서 NAPOLEON 은 對佛 同盟軍! 영국의 '웰링톤'과 독일의 '브르휄'과를 맞이하여,
다 이겨가는 전투를 혼신으로 해가건만; 北東方으로 '브르휄'을 추격해 갔던 프랑스 '그루시' 將軍은
느긋하게도 휴식을 취하면서 독일의 '브르휄'이가 미끼로 준 찌꺼기부대를 소탕하면서 허비했으니!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새삼,,. ==============

人材를 키우는 目的은 國家와 國民들을 爲하여 헌신.봉사케 함에 있다 하거늘! 現在 우리들 高位職이 다 그러한지는 ,,,!!

잘 키운 딸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아들.딸 차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직책 수행을 잘 하고있다면야, 계속 재임해야만 하리라! 못하면, 단 하루의 봉급도 아깝지 않다 말 못하리라!

'국가의 고마움을 망각하지 아니하는 보은의 마음을 지님!'
'공무원은 서민들의 하인에 불과하다는 주인 의식 견지!'
'불의를 용납치 않는 굳은 각오를 지니도록 자녀를 훈육!'
      
http://cafe.daum.net/faintree 가족 여러분들! 새해에, 우리들, 福 많이들 받읍시다!
끝까지 청취 급 열람! 감사드립니다. 餘 不備 禮. 悤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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