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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회는 이미 사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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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5-07 18:49 조회4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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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공동체가 붕괴된 고립사회 https://youtu.be/M4nh4sMl4TU

일본 노벨상 수상자-오에 겐자부로(좌익 운동가- 무단월북자 황석영과 친한 자)의 글에 보면,

"잘 때, 시퍼렇게 갈아둔 창을 끼고 자야하는 것이 농촌이다"라고 썼다. 

시골에 밤이 되면 더 무섭다는...개 몇마리 의지해보야 그렇고,

그 개라는게 출타할 때 이웃에 밥 좀 주라고 맡긴 적이 있는 데,  이웃에게 경계를 안 하는 것도 무용지물.

천국은 지상에 없다. 

강원도 뿐만 아니라, 모든 시골 사람들이 인심이 박해졌다.

그러니 멋모르고 귀농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텃새에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귀농인 80%가 3년을 못넘기고 다 떠난다고 한다.

 

<황석영의 정체성>--------------나무위키 참조

황석영 (黃晳暎)
본명
황수영
출생
학력
경복고등학교 (중퇴)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1]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인도철학과 명예학사
 

자칭, 민주화운동가 백기완의 시 '묏-비나리'를 다듬어서, 임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를 만든 사람이다.

무단 방북을 7차례 감행하며 김일성과 접촉하였고,

북한에서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왜곡 선전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를 공동 제작하였다는 의혹이 있다.

이 공동제작에 대한 건은 논란이 있다.

황석영 본인은 "1990년 제1차 범민족대회 참가차 해외동포들과 함께 평양을 방문했을 때,

시사회에서 처음 영화를 보았고, 스크린에 북한 시나리오 작가 이춘구나의 이름이 나오고,

윤이상 작곡가의 음악이 주제곡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허락도 없이 왜 내 이름을 넣었냐고 항의했으나,

내가 기록한 항쟁기록을 참조했으니 당연하다는 답을 들었다."고 한다.

그러면 이 기록물은 무엇인가를 확인해보아야 한다.

 

해당 기록물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최초의 종합적인 현장 보고서,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이며 실제 집필자는 황석영이 아니라 이재의(당시 광남일보 논설위원)였다.

단독 집필은 아니며, 황석영은 명의를 빌려주는 것에 동의한 것이다.

한편, <님을 위한 교향시>에 삽입된 노래가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는 주장이 있다.

한편 황석영의 방북은 1989년~1993년 사이고,

'임을 위한 교향시'는 1991년에 나왔으며, 임을 위한 행진곡은 1982년에 나온 노래다.

황석영은 1989년 이후에도 4차례 추가 방북하였다.

자세한 것 - 임을 위한 행진곡 문서와 임을 위한 행진곡/논란 문서 참조.

 

지만원 박사(5/18 수사기록, 북한광수-영상분석 화보저자)는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가 북한이 출판한 "주체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남조선 인민들의 투쟁"

짜집기 한 책이라고 단정적으로 주장했다.

황석영은 약장수들이 하는 재담을 매우 잘해서, 1970년대부터 이미 '황구라'별명이 붙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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