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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과 김삼석이 탈북자 재월북 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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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5-21 09:42 조회1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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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연 사무실 '회계의혹' 압수수색…12시간 소요

마포구 정의연 압수수색 검찰- 2020.5.21
회계부정 의혹 등이 제기된 '일본군성노예제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압수수색이 12시간 만에 종료됐다. 
서울 마포구 정의연 사무실과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사무실 주소지인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압수수색을 
오전 5시 30분께 마쳤다.
전날 오후 5시께부터 정의연·정대협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회계 및 각종 사업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단법인 '시민과 함께', 사법시험준비생모임,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정의연과 윤미향 당선인을 업무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잇따라 검찰에 고발했다.
정의연의 자금 운용과 관련한 의혹은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가 전담해 수사하고 있다.
 
2. 허강일의 정대협 비리 폭로
윤미향 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현 정의연) 대표와 그 남편(김삼석)이 위안부 할머니 쉼터(안성 쉼터 등)에
2018년 류경식당 탈북 종업원들을 초청, 재(再)월북을 회유했다고 당시 참석자가 폭로했다.
"정대협이 민변소속 장모 변호사를 통해, 회유 대상 탈북민들에게 매달 30만~50만원씩 송금했다"
당시 계좌 거래 내역도 공개했다.

중국 닝보(寧波) 류경식당 지배인으로서 여종업원 12명과 함께 탈북(2016년)한 허강일씨는
5/20일 본지 통화에서 "정대협과 민변 관계자들이 2018년 서울 마포와 경기도 안성의 위안부 피해자 쉼터로
나와 류경식당 출신 탈북 종업원 일부를 초청해 북한으로 돌아갈 것을 권유했다"
 "그 권유를 받아들이지 않자 후원 명분으로 돈을 줬다"고 말했다.
허씨는 이 같은 주장의 근거로 당시 윤미향 전 대표 남편 김씨, 민변 장 변호사 등과 주고받은 메신저 내용,
쉼터에 탈북 종업원들이 갔을 때 찍은 사진 등을 제시했다.

중국 류경식당 탈북 종업원-2018년 경기 안성시 위안부 할머니 쉼터

허강일씨가 민변 측 관계자를 처음 만난 것은 2018년 6월이라고 했다.
허씨가 그해 5월 jtbc 블라인드 인터뷰에서,
"국정원 지시로 총선 직전 단체 탈북한 것"이라고 말한 것을 듣고 민변 측에서 연락해왔다.

허씨에 따르면,
민변 장 변호사당시 "(국정원) 기획 탈북에 대해 공개 기자회견을 하고 알리자"고 제안했다.
장 변호사는 윤미향 전 정대협 대표를 소개해줬다.
허씨는 2018년 10월 명성교회가 위안부 할머니를 위해 정대협에 기증한 서울 마포구 연남동 '마포쉼터'에서
윤 전 대표를 처음 만났다.
마포쉼터 식사 자리에는 허씨와 윤 전 대표, 민변 소속 변호사 3명, 일본 조총련계 여성 3명 등 11명이 참석했다.
허씨는 "그 자리에서 참석자들이 '당신이 얼굴을 공개하고 기자회견을 하면 기획 탈북사건이 더 화제가 되고,
손해배상금도 더 받을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튿날 허씨는 마포 쉼터를 한 번 더 방문했고, 그날 윤 전 대표의 남편 김씨를 처음 만났다고 한다.



이때부터 허씨 계좌에 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허씨는 돈을 받은 계좌 내역까지 공개했다.
공개한 계좌 조회 화면을 보면,
장 변호사가 2018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매달 50만원씩, 총 300만원을 보낸 것으로 나온다.
허씨는 "나 말고 다른 탈북 여종업원 3명도 월 30만원씩 후원금을 받았다"
"장 변호사에게 출처를 물으니,
'민변은 돈이 없고, 정부는 당신들을 챙기지 않으니 정대협이 후원금을 주는 것'"이라고 했다.
2019년, 정대협이 한 해 동안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현금으로 지원한 금액은 3명 합산 44만원이 전부였다.

2018년 12월, 윤 전 대표 남편 김씨가 허씨에게 메시지로 연락해왔다.
"윤 대표 남편 흰머리 김 대표"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김씨는,
"지방에 내려가서 삼겹살 구워 먹자"고 제안했다. 2박3일짜리 일정표도 보냈다.
일정표 하단에는 집결지-안성의 위안부 쉼터 주소가 찍혀 있었다.

허씨는 함께 돈을 받던 여종업원 3명과 초청에 응했다.
일행이 도착한 안성 쉼터에는 김씨와 정대협 관계자, 양심수후원회 회원 등 7명이 기다리고 있었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는 없었다고 한다.
허씨는 "2박3일 함께 여행하는 동안, 김씨 등 초청 측은 각자 북한 행사에 참가했던 사진을 보여줬고,
'장군님' '수령님' 등 단어를 수시로 쓰면서 북한의 혁명가요를 불렀다"
"불안한 마음에 마지막 날 새벽 4시쯤 혼자 서울로 돌아왔다"
"류경식당 탈북 종업원 12명 중 사전에 한국으로 간다는 것을 몰랐던 사람은 3명이고
9명은 한국행을 알고 탈북했다"고 말했다.
탈북 전 우리 정보기관과 탈북 날짜를 협의한 건 사실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종업원들을 데려온 건 아니란 것이다.
그러나 "민변과 정대협 관계자들은
'전원이, 한국으로 간다는 걸 모르는 상태에서 탈출했다고 공개 기자회견에서 말하라'고 종용했다"고 주장했다.
허씨가 그들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자,
민변 장 변호사는 허씨에게 "(류경식당 종업원들의 탈북은) 조직적 국가 범죄"라며
"허강일씨도 자신이 저지른 응분의 죗값은 치르고 속죄하며 새 삶을 살기를 바란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허씨는 "목숨 걸고 탈북한 사람한테 '탈북은 죄'라고 말하는 걸 듣고 기가 막혔다"고 말했다.

허씨는 한국에서 정착하지 못하고 2019년 3월 말 해외로 망명했다.
이후 정대협 측으로부터 후원금 지급도 끊겼다고 한다.
본지는 정대협 측에 허씨 인터뷰에 대한 해명 요청을 했지만 응하지 않았다.
장 변호사는 "직접 취재해 보시라"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다.
윤 전 대표에겐 수차례 전화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조선일보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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