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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태환'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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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07-10 13:27 조회1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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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SuXQqlRKRl4 : 만포진 길손
1943년; 처녀림{박 영호}작사, '이 재호'작곡; '백 년설'님 노래;

'오 태환'님 노래_ 음반 수집가 & 화가!

 

만담가 '장 소팔, 고 춘자' 님의 '엉터리 관상쟁이 _  총각 증명서' 만담 음반을 소지 중이신 바! ,,.

 

최초의 만담가 '신 불출'님의 최초의 만담, '락화암'도 소유중이실 터! ,,.  ↙

조회수 : 337
'申 不出'의 '낙화암(上)' 걸작 만담 씨나리오 外



락화암(落花岩)(上) '신 불출'
++++++++++++++++++
★靑年:노인 !
저 흐르는 물이 白馬江이고, 이 바위가 落花岩이지요 ?

★老人:옳소 !
백제의 꽃같은 궁녀 3천명이 松竹같은 절개를 唐나라 군사들의 손에 꺾이지 않으려고 2.8 청춘
고흔 몸을 모조리 이 바우 우에서 江물로 던진 사실은 그대도 잘 알고 있겠지 ?

아흐~!
그것은 참 너무나 참혹한 사실이었오 ! 또, 거룩한 사적이었오 !
그것은 백제가 망했다하는 그 사실보다도 더욱 큰 일이었단 말요 !

그날은 하늘도 구슬퍼서 흐리고 있었다 ! 江물 소리도 목이 메어서 흘러 내리지를 못했다는구료 !

아아 ~!
그러나 세월은 흐르고 력사도 흘러, 그것도 하마 2000년 전 옛날이 되고 말었구료 !

자~! 젊은 사람 ! 이 바우에 앉어 근방을, 한 번, 둘러 보시기요 !

그 옛날 700년 영화를 자랑하던 부여성 옛 터에는 봄 풀이 욱어진 속에 벌거지들이 집을 짓고 살고,
9중 궁궐이 있든 터에는 봄 볏이 따스한 때, 농부들이 한가히 밭을 갈고 있단 말이야 ! 하,하,하~!

그리고, 뜻 깊은 이 白馬江 사자수(泗자水) 흐르는 물에, 붉은 저녁 노을이 빗길 제 마다,
적막 공산을 피맺혀 울어주는 저, 뻐꾸기,두견새 소리만이 마음있는 나그네의 창자를
절절하게도 끊고 있을 뿐이로구료 ! 하,하,하~!

"國破 산하 在, 국파 山河 재; 城春 초목 深, 성춘 草木 심, ,,, !"

라고 하는 말처럼, 옛 사람의 詩가 있는 것같이, 력사도 바뀌고, 사람도 가고, 사실도 바뀌었으되,
江山만은 옛 날이나 지금이나 조곰도 다름이 없다는 말이거든 ?!!

그러나, 이 바우에 落花岩이란 일컬음만 외롭게, 의롭게, 남아 있으면 무얼하우?!?

신의(信義)와, 정렬(貞烈)이라는 것은 무엇 말라 죽는 것이며 ?!?
절개(節介)라 하는 것은 뉘 집 아해 이름이냔 말이오?!? 어엉~?

자기 한 사람의 리욕(利欲)과 영화(榮華)를 위해서는 !?

아침에 가졌던 信義나 약속(約束)이 점심 때도 못되서 변해져 버리는 것이
이 世上 사람들의 인심이라는구료 !?

그리하여, 때와 경우를 따라서는, 지난 적부터 이적지까지, 南쪽으로 흘러 내려가든 江물이,
오늘은 北쪽으로도 흘를수가 있다는구료 ! 글쎄~! 이런~!? 응? 아아~ !

그리고, 또, 世上은 그새 문명했단 말이야 ! 어으?
소위(所謂), 이른 바 ! 개화(開化)를 했다는구료, 開化~! 흐흥 !

그래서, 요새는 가끔 시집 안 간 處女(처녀) 아해들이 멋대로 애를 배서는, 락태(落胎)를 해서리,
이 뜻 깊은 江물 우에다가 함부로 던지고 가고 !

아, 그리고, 더 나아가, 심지어(甚至於), 어떤 때는 글쎄 !

淋疾 매독(림질 梅毒)을 난 롬들이 력사깊은 江물 우에다 오줌을 깔기고 가 !! 어엉?! 하,하,하!

★락화암(上){씨나리오 作家, 신 불출(申 不出)任 작성}.
======

해방되자, 만담가 '신 불출'님은 고향인 경기도 개성으로 38선을 넘어 들어갔다가 다시는 되돌아오지
못하는 不歸의 客이 되고야 말았다! ,,.

60년대 숙청되었다는 風聞(풍문)만,. 빠드득!

∴ 빨갱이 사깃꾼롬들을 모조리 다 쥑여야 한다! 펄천지 웬쑤롬들이 아니고 므슥이랴! ,,. ///
=================================================================


제목: 총각 증명서
가수: 장소팔,고춘자
앨범: (196?) 만담걸작선 - 장소팔과 그의 일행
가사: 제공된 가사가 없습니다.[가사입력]

=================================================================

落花岩(락화암) 下 로 이어질 예정임.
===

♣http://cafe.daum.net/imlogos 로고스 음악방 게시판(2010.1.27}
★http://www.ooooxxxx.com 전민모
♥http://cafe.daum.net/faintree {원로 명가수 '宋 旻道'님 싸이트}
◆http://www.yeslaw.org 사법 개혁
※http://cafe.daum.net/myunghonimsarang 數學박사 '김 명호' 수학敎授{石弓 事件}
♣ http://www.ddanggul.com 북괴 남침 땅굴 폭로 '김 진철' 목사님 싸이트

 

 

작성자 : inf247661 작성일 : 2016-04-17 조회수 : 610
'신 불출'의 낙화암(하) 걸작 만담 씨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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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落花岩(락화암) 下
++++++++++++++++
* 靑年 : 노인! 지금, 노인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보니;

만일 옛 사람들의 령혼(靈魂)이 아직까지도,
이 江물 우에 남어 있다고 하면;

아, 그래, 슬퍼서, 슬퍼서 울겠읍니다 그려~!??!


★ 老人 : 아아암믄~! 옳소! 울다 뿐이겠오? 어~?
목 놓아 울께지 ~!!

後(후) 世上사람들의 못나고 드러운 것을 바라보고는 !
또, 탄식해서 슬퍼 통곡(痛哭)할 것이란 말이오 !

그리고, 아울러, 적막(寂寞)해지는 이 江山을 바라 보고는 !
또 다시, 원통(怨痛)해서 피맺혀 울 것이란 말이오 !!!


저, 저, 저런 변이 있나~!? 저것 좀 보시오 ! 응~?!
저 아래 나물 캐러 온 철딱서니없는 아해들이 피리를
꺾어서 노래를 불르는구료~! 저어런 ~! 쯧쯧쯧쯧 !

* 靑年 : 노인! 아니, 先生(선생)님 !
너무 과(過)히 슬퍼하시지 마십시오 ! 예~?!!

이적지까지 선생님께서 염려하시면서 하신 말씀 !
뜻 깊은 그 말쌈을 저도 결단(決斷)코, 決斷코 !
헛되지 아니하게 하겠아옵니다 ~!

노인 어르신네님 ! 제가 詩 한 首를 읊을 터 이야요 !

¹.
사자수 나린 물에, 석양이 빗길 제!
버들꽃 날리는 데, 落花岩이란다 !
철없은 아해들은, 피리만 불건만!
맘있는 나그네의, 창자를 끊누나~!
落花岩, 락화암 ! 왜 말이 없느뇨?

₂.
7백년 나려오든, 부여성 옛 터에!
봄맞는 푸른풀은, 옛같이 푸른데 ~!
9중의 빛난 궁궐, 있든 터 어데며?
만승의 귀하신 몸, 가신 곳 몰라라~!
락화암, 落花岩 ! 왜 말이 없느뇨?

↗↗ 6.25 때 납북되어 숙청당하신 춘원 '이 광수'님의 '낙화암'詩 ↖↖

<끝> {씨나리오 : '신 불출' 작성/음반 발행 : O.K Record 社>
===================================================
사족(蛇足) →

★花 : ++{풀 '초'(草), くさ(쿠사), Grass}
+ 化{바꿔 될 '화', かわれる(카와레루), Transform}
모든 꽃의 일컬음.

★草 : ++{땅에 붙어 솟아나 있는 작은 풀}
+ 모든 '십'{十, とお(도오), Deca, Ten, 모두 다}
+ 曰{가로데 '왈', いわく(이와쿠), Said}. 풀 '초'.

★化 : 匕{사람 '人'(인) 글짜를 외로 뒤집은 것으로,
나이를 먹으면 바뀌어짐을 뜻한 바,
+ 왼켠에 다시 '人'(사람 인')}'
→사람 만이 바꾸임을 알기 따문임. ∴바꿔 될 '화'.

★華 : ++(풀 '초') + ㅡ땅 '지'(ㅡ)
+ 풀 '초'(++) + 땅 '지'(ㅡ) + 모든 '십'(十).
풀들이 연거퍼 찬란하게 모두가 피어있으니,
"빛날 '화'{はなばなしい(하나바시이), Splendid}"
모든 풀꽃의 곱고 빛남을 일컬음.

★榮 : 火(불 '화', ひ(히), Fire} + 火 + 木{나무 '목', き(키), Tree}
+ Π{덮을 '면'}→빛나는 불꽂처럼 나무 우에 덮혀있는 꽃.
나무 꽃 '영'{찬란할 '영',さかえる(사카에루),Prosper}.
모든 나무꽃의 일컬음.

★卉 : 草 + 草 + 草 →아름다운 풀 '훼'{(+) + (+) + (+)}.
{くさ(쿠사), Flower-tic Plant's Grass}.
그 자체가 이미 꽃같은 모든 풀들을 일컬음.

☆화훼(花卉):모든 꽃들과, 꽃처럼 생긴 풀들(을 파는 廛: 가게 '전')


★英 : ++{풀 '초'} + 央{가온데 '앙', なかば(나가파), Center}.
→꽃봉오리 '영'{はな(하나), Flower}.
모든 꽃봉오리를 일컬음.


★央 : 大{5개의 금 ; いとすぢ(이토수치), line, 그은줄 '선'(線)}
+ ㄷ글자로 가온데를 덮어 표식한 곳.
가온데 '앙'{なかば(나가파), Center}.


동그란 원둘레에서의 어느 곳서도 가온데인 곳 ↔'앙'(央) ;
동그란 원둘레에서의 가온데 찍은 알맹이 ↔ '심'(心);
2군데의 끄트머리인 곳에서 가온데 ↔ '중'(中);
어디엔지, 둔 자리는 있되, 크기가 없는 곳 ↔ '점'(點);
길이는 있으되, 굵기는 없는 것 ↔ 금 '선'(線);
넓이는 있으되, 두께는 없는 것 ↔낮짝 '면'(面).

★中 : 모가 난 '방'(方)인 ㅁ 꼴인 네 금(ㅡ)에서의 끄트머리 모가
난 곳에서의 가온데는 가로로 된 횡방형(橫方形)을 2등분한
수선(垂線)이 가온데{なか(나가), Middle} 임.

【'하나의 가로(ㅡ)로 된 線分(선분,ㅡ)';

이 線分 밖에 위치한, 어떤 하나의 點(.)을 지나서;
이 線分(선분,ㅡ)의 '가온데' 를 향(向)하여,
'세로로 드리워 내린 금(I)'; ⊥, ㅜ, † 은;

그 '하나의 가로(ㅡ)로 된 線分(선분,ㅡ)' 의
'끄트머리 두 點(.)' 으로부터;

'세로(I)로 드리워 내린 금(I)에 자리한 임의의 어떤 한 點';
거기 까지의 距離(거리)가, '끄트머리 두 點(.)'에서는 모두 다,
똑같은 등거리(等距離)에 두어져진 點들인, 無限 點들의 모임' 이다."】
=====================================================================
※참고 관련 인용 근거 자료.

1.류성기음반 가사집(Ⅱ) : 민속원발행(1990.11.25), 618쪽에서 인용,
한국 고전 음반 연구회.민속원 공동 편저.

2.설문해자 : 허 신著, 대구시 동구 동인동 1가 377번지,
상지사刊, 류 형기編譯(1977.8.15).
=====================================================================

※락화암(신 호성)
ㅡㅡㅡㅡㅡㅡㅡㅡㅡ
1.백마강 나루터에, 물소리도 처량하다.
너를 안고 울던 그 밤, 첫 사랑 그리워.
첫 꿈도 야박햇던 밤, 내 고향에 못 간 몸이.
그 님에게 말 못하고, 락화암에 슬피 운다 !

2.죄 많은 청춘인가, 생각사록 서럽구나.
피눈물에 젓은 사랑, 사나히 첫 사랑.
오늘도 빈 배, 강 물결 싣는대로 흘러가나?
낙화암에 슬피 운다.
===========================================

※恨 많은 白馬江(남 인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恨이 많은 白馬江아, 그 옛 날을 말해다오 !
구슬픈 물소리만 變함 없는데 ! 700年 百濟 꿈도 !
그 榮華도 春夢이더냐 ? 恨 많은 白馬江에 달빛조차 차가워 !
밤은 깊어 가는데 ! 稀微한 달빛속에 아득하게 들리는
鐘소리만 悽凉하다 !

2.말이 없는 白馬江아, 그 옛 말을 말해다오 !
梅花林 杜鵑새도, 애를 끊는데 ! 落花岩 푸른물에 !
3000宮女 간 곳 없드냐 ? 흐르는 白馬江에 별빛조차 차가워 !
밤은 깊어 가는데 ! 大王浦 强 기슭에 홀로 섰는 나그네 !
잠 못들고 우는구나 !
('반 야월'作詞/'김 희수'作曲/'남 인수'님 노래)
===================================================================

※락화 3천('조 명암'작사/'김 해송'작곡/'김 정구'님 노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반월성 넘어, 사자수 보니, 백마강 푸른물에 락화암을 감도네 !
옛 꿈은 바람결에 살랑거리고, 고란사 저믄 날엔 물새만 운다 !
<물어보자, 물어봐 ! 3천 궁녀 간 곳이 어데냐 ?> 反復, REPEAT.

2.백화정 아래, 두견새 울어, 흘러간 옛 사랑의 천년 꿈이 새롭다 !
王宮寺 옛 터전에 저녁 종소리, 무심한 강바람에 퍼져 오른다 !


3.사비성 아래, 두견새 울어, 떠나간 님들의 치마 소리 들린다 !
부소산 엣 성터에, 꽂이 피거든, 山有花 노래하여 님들을 부르자 !
<반복(反復), REPEAT, 후렴(後斂)>
==============================================================
끝까지 청취 급, 열람; 사사 ! 여 불비 례, 총총, 끝

 

 

https://www.youtube.com/watch?v=72xipyAB3Fk : '장 소팔.고 춘자 만담. 여학생이 해산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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