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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양이가 낳은 세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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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20-08-09 15:08 조회46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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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도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곳을 가만히 보니 저러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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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야생동물을 만드신 이유>- 인간의 교만(자칭-만물의 영장)을 꺽기위한 교훈 목적
Do you know when the mountain goats give birth?
Do you watch when the doe bears her fawn?
Do you count the months till they bear? Do you know the time they give birth?
They crouch down and bring forth their young ; their labor pains are ended.
Their young thrive and grow strong in the wilds ; they leave and do not return.
"Who let the wild donkey go free? Who untied his ropes?
들판을 집으로 삼게 하고 소금기 있는 땅을 살 곳으로 정한 것은, 바로 나다.
들나귀가 시끄러운 성읍에서 멀리 떨어져 사니, 아무도 들나귀를 길들이지 못하고, 일을 시키지도 못한다.
산은 들나귀가 마음껏 풀을 뜯는 초장이다. 푸른 풀은 들나귀가 찾는 먹이다.
들소가 네 일을 거들어 주겠느냐? 들소가 네 외양간에서 잠을 자겠느냐?
네가 들소에게 쟁기를 매어 주어서, 밭을 갈게 할 수 있느냐? 들소들이 네 말을 따라서 밭을 갈겠느냐?
Will you rely on him for his great strength? Will you leave your heavy work to him?
Can you trust him to bring in your grain and gather it to your threshing floor?
"The wings of the ostrich flap joyfully, but they cannot compare with the pinions and feathers of the stork.
She lays her eggs on the ground and lets them warm in the sand,
unmindful that a foot may crush them, that some wild animal may trample them.
타조는 알을 거칠게 다루기를 마치 제가 낳은 알이 아닌 것같이 하고,
알을 낳는 일이 헛수고가 되지나 않을까 하고 걱정도 하지 못하니,
이것은 나(신)이 타조를 어리석은 짐승으로 만들고, 지혜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타조가 한 번 날개를 치면서 달리기만 하면, 말이나 말 탄 사람쯤은 우습게 여긴다.
말에게 강한 힘을 준 것이 너냐? 그 목에 흩날리는 갈기를 달아 준 것이 너냐?
네가 말을 메뚜기처럼 뛰게 만들었느냐?
사람을 두렵게 하는 그 위세 당당한 콧소리를 네가 만들어 주었느냐?(욥기서 39 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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