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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심판에 유골함 지키는 후손 - 원폭의 전쟁터에서 지킬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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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8-09 15:21 조회2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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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재난에도 유골함 찾는 광주-후손

         광주 사설납골당 유가족(8/9)

"도대체 책임자는 어디 있는 거예요 ?

왜 아무런 설명도 없이 마냥 줄만 서라는 겁니까 ?."

"그 사람도 유족이에요, 우리끼리 다툴 일이 아니고 지금은 물이 차 있으니

들어갈 수가 없는 거예요."

폭풍우 같았던 비가 물러난 8/9일 광주 북구 동림동의 한 사설 납골당에서

불안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는 유가족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언성을 높였다.

수일간 폭우가 이어지면서, 영산강 둔치에 자리한 이 납골당도 침수 피해를 봤다.

건물 안으로 빗물과 강물이 밀려들면서, 유골함 1천800기를 안장한 지하 추모관이

천장까지 통째로 잠겼다..

납골당 침수 소식은 저녁 무렵에 SNS(사회관계망서비스)와 맘카페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대다수 유가족은 납골당 운영자가 소문이 퍼진 지 한참 뒤에야,

짤막한 안내 문자 한 통만 보냈다며 책임감 부재를 지적했다.

유가족 100여명은 전날 밤부터 납골당 입구에 모여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

날이 밝자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까지 차를 세워두고 영산강 둑길을 따라

걷는 유가족의 행렬이 납골당으로 이어졌다.

전날 폭우를 뚫고 온 소방대가 일부 작업을 진행하기는 했으나,

본격적인 배수는 날씨가 갠 이날 아침 시작됐다.

민간업체로부터 빌려온 장비만으로는 배수가 더뎌지자,

육군 31사단 장병이 배수펌프를 들고 힘을 보태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 행정 당국도 현장에서 안전관리와 민원대응 등으로 분주했다.

오전 9시께 물을 빼내기 시작하자 정오 무렵 지하층의 3단 납골묘까지 수위가 낮아졌다.

새벽부터 직접 물빼기 작업에 힘을 보탠 일부 유가족은 유골함을 손수 챙겨서 하나둘 밖으로 나왔다.

 유골함 수습하는 유가족

한 유가족은 "이 침수는 천재지변이 아니라 인재"라며,

"업체뿐만 아니라 행정당국의 과실 여부도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선민의 악습전통(嫂婚-Levirate Marriage)과 망자들의 부인찾기>

"In fact, none of the seven left any children.

Last of all, the woman died too.

At the resurrection whose wife will she be, since the seven were married to her?"

Jesus replied,

"Are you not in error because you do not know the Scriptures or the power of God?

When the dead rise, they will neither marry nor be given in marriage ;

they will be like the angels in heaven 

Now about the dead rising--have you not read in the book of Moses,

in the account of the bush, how God said to him,

'I am the God of Abraham, the God of Isaac, and the God of Jacob'?

He is not the God of the dead, but of the living.

You are badly mistaken!"(mark12: 22~27) 

 

결론 : 신(God)은 산 자의 수호신,  망자의 수호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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