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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9-15 23:48 조회39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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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재 TV
김필재 TV7시간 전(수정됨)
[추미애 헛소리 열전 "능력 있는 아이, 통역병 제비뽑기로 떨어뜨려" 주장]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14일 대정부 질문에서 아들 서 모 씨의 평창올림픽 통역병 청탁 의혹과 관련 “오히려 제비뽑기로 아들을 떨어뜨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추 씨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아이가 영어 실력이 괜찮죠? 영국 유학했죠? 오히려 통역병 면접 봤으면 뽑혔을 거 같은데 제비뽑기해서 불이익당한 거 아니냐”고 하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그러면서 “스포츠 경영학을 공부한 아이고 능력을 가진 아이다. 오히려 역으로 제 아이인 줄 먼저 알아보고 군 내부에서 원래 정상적인 방식을 바꿔서 제비뽑기로 떨어뜨렸다는 사실도 이번에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원은 “국방부가 공식발표를 통해 해당 의혹에 대해 ‘문제없음’이라고 했다”고 하자 추 장관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제가 청탁을 하려면, 특혜를 하려면 진작 그렇게 했겠죠. 아들은 고교 시절부터, 사실은 초등학교 때부터 다리가 아프다고 했었다. 의사도 그때(군입대 당시) 반드시 수술해야 된다고 우려를 했었다. 아들도 엄마가 공인이니까 오히려 오해를 사기 싫다고 반드시 군은 다녀와야 된다고 작정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추 씨는 이어 “군에서 빼낼 거면 모르지만 집어넣은 입장에서 제가 병가를 가지고 편법을 동원하고 했겠습니까. 상식적이지 않은 의혹 제기”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추 씨의 아들 서 모 씨의 변호인단은 지난 6일 ‘황제 휴가’ 의혹을 받고 있는 서 씨의 진단서를 공개했었습니다.

공개된 진단서에서는 서 씨가 무릎 추벽증후군(皺壁症候群)과 연골연화증으로 수술 및 3개월간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기재되어 있는데, 이를 본 정형외과 전문의들은 “무릎에서 흔히 보이는 경증 질환을 갖고 대학병원에서 수술한 것도 이해하기 어렵고, 수술 후 휴가를 여러 차례 낼 정도로 심각한 통증을 호소했다는 것도 일반적이지 않다”는 의견을 냈습니다...(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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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Hee Hwang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저들에게 치가떨리네요
교활하고 추악한것들의악행 어디까지갈것인지...절망감에 소름이끼치네요.
 
87
 
 
 
김재국
추미애..정청래!!
국녹을 받아먹는 장관직과 국회의원~~
국민의 혈세를, 썩은 녹물로
배설 하실 분들은 아니겠죠~ㅎ
 
13
 
 
 
장성일
다음 "삼보일배"장소는 광주
아닐세.
광화문도 아닌 국립호텔 좋지
 
33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추xx는 참으로 추하구나!
아들을 한평생 추한놈으로 기르고 스스로도 국민앞에 한없이 추하게 논다!
mamaboy 라는 말이 있다.
전화한 기자에게 "내가 누군지 아시죠?" 했다던가..
언젠가 장가가서 부부싸움이라도 하게 되면 제 어미에게 달려가서 "엄마, 저 여자 좀 혼내줘요.." 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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