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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화세력의 홍위병 - 민노총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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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9-19 11:14 조회3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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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화해방군 민노총의 뿌리 

아래 내용은 지만원 박사가 2005년에 연구해 내놓았던 내용이다. 뿌리를 알아야 정체를 안다.  

 

1. 뿌리 : 목사 집단 [한국도시산업선교연합회

19643, 교회목사 300명이 [한국도시산업선교연합회], 약칭 [도산]을 구성하여

도시산업 근로자에 대한 선교를 한다는 구실로

성경 교리를 소위 [해방신학], [민중신학]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근로자들을 의식화시키고 선동하여 노사분규를 연출하기 시작했다.

69. 9월의 제일물산’, 72. 3월의 동일방적, 77. 5월의 남영나일론’, 79. 8월의 ‘YH’,

80. 4월의 반도상사들에 대한 분규들이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이를 배후 조종한 사람들은 지금도 어둠의 공화국에서 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다수의 경제인들은 도시산업선교회에 대한 노이로제에 걸려 있었다.

 

2. 돌파단계 : 대학생들의 위장취업  

위의 도시산업선교 사업이 탄압을 받게 되자,

 197611월에 영등포에서 결성된 [사회선교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제조업체들에

은밀한 방법으로 지하조직을 심기 시작했다.

 이들은 1981년 말, 경기지역에 비밀 지하 교육기관인 [다락원]을 설치하여

 4개월 코스로 합숙훈련을 시키면서 소위 [도산이론]을 무장시켜 주었다.

1개 기에 30-40,  82년 말까지 1년간 배출된 200여명의 전문세포들은

구로, 인천, 부천, 성남 지역의 문제 많은 기업체로부터 위장취업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기존노조][어용노조]로 몰아붙이고 [민주노조]라는 이름을 내세우면서

선량한 근로자들을 선동하여 수많은 직장을 폐쇄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선량하고 순진한 노동자들이 소모품으로 희생됐으며,

심지어는 [인간 불화살]의 신화를 만들어 내는 데, 제물로 이용됐다.

 핵심세포들에 의해 포섭-훈련된 급진 노동 해방군은 83-88년간 2,696 명에 이르렀다.

 

3. 혁명단계 : [민주노조]에서 [노동해방]으로

이들은 80년대 후반을 민주화가 꽃피는 시대,

[혁명]을 실천할 결정적인 시기라고 판단하여, 노동자들을 혁명의 주력군으로 전력화하였다.

 근로조건 향상, 인금인상 등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의 노조를 어용노조로 매도하면서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용자를 적으로 규정하고

사장실 점거-협박-린치-파괴-방화-분신 등 온갖 불법-야만적인 투쟁을 연출해 냈다.  

학생을 선봉대로 노동자 및 농민을 주력군으로 하는 연대투쟁을 통해

수많은 기업을 무너트렸지만,

당시 국민들은 이를 군사정권에 항거하는 민주화운동이라는 차원에서 이해(포용)하고,

별다른 의미를 부여하지 못했다.

[민주노조]의 목표는 임금인상이나 근로조건 개선 같은 것이 아니라 ,

자본가를 몰아내고 노동자에 의한 기업지배를 목표로 한다

한 발 더 나아가 이들은 [통일노동]을 내세워 반미-친북 노선을 선포하면서

전교조- 전공노- 386정치세력과 연대하여,

기업전복-대한민국전복을 기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민주화]의 부대마크를 단, [386세포]들의 투쟁목표는 대한민국의 전복이다.

 이것이 현 민주노총의 정체요 노선이다.

 

4. 이념적 특성 

1) 계급투쟁 : 물귀신과 도적질 작전

 "노동자와 사용자는 공존관계가 아니라 적대관계다".

"사용자를 폭력으로 타도하고, 계급해방(노동해방)을 이룩해야 한다".

 "사용자는 쓸어버려야 할 한 줌의 적이다. 항복하느니 차라리 죽자".

"구걸하여 얻느니 싸워서 빼앗자".

 

2) 폭력투쟁 : 공권력 부정, 폭력주의 정당화

 공권력은 제도폭력이다. 기업주 및 관리계급은 보조폭력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한 노동자의 폭력은 정당한 것이다.

 지배계급과 자본가는 절대로 그냥 물러나지 않기 때문에 역사발전을 위해

노동자의 폭력 사용은 필연적이고 정당하다.

 

3) 연대투쟁 : 혁명세력의 주력군 역할

 노동자는 순수한 노동운동이 아니라 혁명세력의 주력군이다.

 혁명세력은 학생, 농민, 교사, 도시빈민 등의 민중세력들과 연대하여 투쟁한다.

 노동운동의 지도자는 재야단체에 의해 발굴되고 교육된다.

1989,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대우자동차, 금성사 등의 대규모 분규에는

수 백 명의 재야 인사들이 현장에 가서, 배후조종을 하고 분위기를 띄웠다.

 

4) 정치투쟁 : 노동계급의 권력창출

 노동자의 권익의 차원을 넘는 [노동계급의 정치적 진출], [노동해방]을 목표로 한다.

 노조는 재야 혁명세력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한 주력군이다.

살아 있을 때에는 노동전사, 노동투사요, 죽으면 노동열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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