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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하나 구하자고 저 난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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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nday 작성일20-09-21 17:26 조회16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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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병하나 구하자고 저 난리냐!!

법무부 국방부 인권위 수십 명의 여당 의원들이 조직적으로 나서서
일병 하나 구하고 있으니 서일병은 숨은 계급이 5성 장군이나 국무총리급 되나 보다???!!
정말 이게 나라란 말인가 꼬락서니가 갈수록 가관이다.

 

2020-09-17_18;04;18.png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추미애는 자기 아들의 경우가 얼마나 부끄러운 짓인줄도 모릅니다.
추미애는 또 이런짓이 자기 아들 망치는 짓인줄도 모릅니다.
저렇게 Mama boy로 길러서 어떻게 사람 구실을 할 수 있을는지..
제 앞가림이나 제대로 할수 있을지..
아들을 저렇게 병신으로 기르다니.. 한심한 추미애..

가까운 장래에 서가놈이 장가가서 가장 노릇이나 제대로 하려는지..
놈의 사내답지 못한 꼴에 지친 마누라 구박이 날이 갈수록 심해질 것
놈은 언제나처럼 제 어미에게 덜려가서 “엄마, 저 여자 좀 때려줘~!”

♦아래는 지만원 박사님의 실화..- 2015.5.5.

♥인간의 품질

미국 증권계의 어느 한 거부에게 외아들이 있었다. 그 거부는 미국인들이 거의 다 알고 있을 정도로 거물부자였다. 나는 그 아들을 소령-중령 시절에 여러 차례 만났다. 미국인들의 거의 전체가 알아주는 부자였지만, 그의 아들은 뚫어진 양말을 스스로 꿰매신고, 때 묻은 폭스바겐 차를 타고 다녔다. 그러나 그의 대화 속에는 언제나 굵은 줄기가 들어 있었고, 산소 같은 신선함이 배어나왔다.

거부의 부모는 아들에게 약간의 재산을 덜어주려 했다. 아들은 부모의 간청을 거절했다. 손자의 생일을 기념한다는 명목을 내걸어 은그릇을 덜어주려 해도 아들은 언제나 ‘노-써’로 응답했다.

“아버지도 아버지 힘으로 사회에서 이루셨으니 저도 제 힘만큼 사회에 기여하겠습니다. 아버지는 아버지가 사회와 결산하십시오. 저는 제 스스로 사회와 결산하겠습니다. 아버지가 주신 것에 제가 아무리 많은 것을 올려 쌓아도 그건 제가 쌓은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받으면 받은 것만큼 제 정신은 나약해 집니다. 용서하십시오”

부모는 이런 자식에 대해 늘 프라이드를 가지고 흡족한 모습으로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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