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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 - 추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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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순주 작성일10-12-12 00:25 조회12,45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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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海兵 第 1 師團! ㅡ ㅡ ㅡ 생각키도 싫을 정도인 강추위 속에서 싸운 '장진호' 후퇴 작전!
종군 기자가 미 해병 제 1 사단장 '스미스' 소장에게 '그럼 동해안 흥남 부두 까지 후퇴하는 것입니까?'
라고 묻자; 美 海兵 第 1 師團長 'Smith' 少將은 답하기를, "천만에! 새로운 방향으로의 공격일쎄!" ,,. ///

참으로 해병 정신이 꽉 채워져진 패기 만만한 정신 자세에 의해 비롯되는 말이었다고 보며! ,,.
또, 그만큼 미 해병 제 1 사단은, 그토록이나 겹겹히 중공군{CCF}에게 에위운 가온 데에서도
우세한 공중력과 보급력에 의한 마강한 화력을 유지할 수 있었기에 비로서 가능했엇던 것이며, 중공군들은, 스스로, 오히려, 항복해 왔다 합니다. ,,.

후퇴하는 도로에 설치된 기존 교량이 파괴되어, 일본 동경에서 '장간 조립교' 를 공중 보급했으나, 투하가 잘 못되어, 부서지자, 재 보급하였었으며,,.

우리 전방 보병 사단의 사단 고영 대대에서도 군단에서 각 사단 공병대대들을 대상으로하는 공병 중대
FTC 또는 공병대대 FTC{야전 공병 훈련 실험}에서도, 이런 '장간 조립교' 설치를 시험 과목들의 1가지로 압니다만,,.

'평상 시 훈련은 전투요, 전투도 평상 시 훈련처럼!' 임한다는 정신이 중요하겠죠. ,,.

미해병제1사단의 '장진호' 후퇴 작전이야말로
【사단급 후퇴 작전의 전형적이고도 모범적인 사단 작전】이라 하겠죠! /// 세계적인! ///

맨 마지막의 'Chosen Refugee' 선택되어진 피란 도망자! ,,.
미 육군 제 7사단은 미해병 제1사단보다는 훨씬 못한! ,,. 보급의 열등, 타 부대보다는 상대적으로 소외된 가온 데 이루어졌던 작전으로 비참했다고 하겠죠! ,,.

미제사단은 '카터'롬이 철수시키는 바람에,,.
나쁜 새끼 '커터!'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우리 한국 사람들 벌 받아아야만 합니다. 아니 우리들이 이런 걸 모르거나, 불연이면 등한히 하는 놈들을 모조리 정신 상태를 개조토록 해야만 합니다. ,,.

실은 저도 이런 끔찍한 육군 전사를 잘 모르고 있었지만은도, 제가 1982년도 육대를 이수하고 전남 광주 상무대 육군보병학교 고등군사반 교관 요원으로 보충되어져 전속가서, 교수부 전술학처 공격과 연대반, '공격 시 보병 연대' 과목을 배정받아 연구 강의 준비 3개월 동안에! ,,.

기존 교안의 전쟁 원칙 9가지, 공격 준칙 11(?)가지, 도합 20 가지 및 순수 보병연대 공격에 연관된 과거 戰爭 事例, 前例(전례)들 모두를 외국군 戰史로부터, 한국군 6.25 동란 전사에서 발췌 수록, 전면 교체하라는 교수부장 및 전술학처장의 지시를 받고는 남들이 하던, 종전에 했었던 교관 연구 강의 준비보다는 훨씬 몇 배나 어려운 고난을 받았엇는데,,.

손톱.발톱 및 턱주가리 수염도 제대로 깎지 못하는 상태로 지내기도 하고,,.
그래서 연구강의 3개월 준비를 1달 더 연장해서 주위의 빈축을 받는 걸 무릅쓰고,,. ^^*

난 그래도 개의치 않고 과장 ㅡ 처장에게 연구 발표 못하겠다고 주장, 연기를 요구, 관철! ,,. ^*^

자석판 준비, 비닐 확대도 신규 작업, X - ray 廢 film 슬라이드 작업, 씨나리오식 교안 전면 재 작성, ,,.
이거 보통 일 아닙니다. ,,.
제가 월남전에 갔다와서 경북 대구 영천 육군제3사관학교 생도대 훈육관을 조곰 하다가, 대위되자,
교수부로 학교내 이동, 학술학처 일반학과 독도법반에서 교관을 한 적 있었기에 망정이지;
또, 작전.정보에서 타인들보다는, 비록 연대급 이하에서의 작전.정보였지만 그것도 하기 싫어서,
인사.군수서만 있었던 장교들은 손도 못 댈 정였었을 겁니다. ,,. 제 자랑같지만,,.

하여간! 제가 그 작업을 모두 다 마치고 드디어 연구 강의를 무사히(?) 마쳤는데,,.
 
어느 날, 교수부장이 공격과장{ROTC # 4기생, 육대 정규반 이수자}에게
그 전쟁 원칙 및 연대 공격 과목의 한국 도안 전례들을 보고하라고 했는데,,.
쩔쩔,,,! ,,. '홍 순주'님! 귀한 동영상 자료 게재에 감사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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