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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 갑갑한 마음, 그저그런 삶! 이럴땐 다음과 같이.(변호사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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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11-19 18:29 조회12,39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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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장에 한번 가 보십시오.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오. 국물맛 캬~ 죽습니다.

1.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땐......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가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이라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 소리로 외쳐보십시오. "난 큰 손이 될 것이다" 흐흐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습니다. 그럴땐 실실 쪼개 십시오.

2. 죽고 싶을땐......

병원에 한번 가 보십시오. 죽으려 했던 내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고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목숨입니다.
그래도 죽고 싶을 땐 '자살'을 거꾸로 읽어 보십시오. '살자' 맞습니다. 살아야 합니다.

3. 인생이 깝깝할 땐......

버스 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오.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 수 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조용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오. 비록 지금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아 깝깝해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 일 것입니다.

4.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땐......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 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오.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 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5.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땐......

이렇게 말 해 보십시오.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보다. "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인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남자든 여자든 이 말 한마디면 사랑받습니다.

6. 하루를 마감할 땐......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오. 그리고 하룻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오.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 일, 간신히 앉은 자리 어쩔 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 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오. 아 참 ! 운 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 수있습니다.

항상 고운미소 머금은 밝은표정으로......


금강인
정말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점점 잊혀지는 내 인생이 다시 다가옵니다. 변호사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9/10/30 

댓글목록

양평윤정희님의 댓글

양평윤정희 작성일

518의 바이블 조사천의 아들 조천호 그 아버지 죽음을 밝힌다

 

 //


 

이 아이는 조천호 아버지는 조사천 그는 장갑차에 앉아 시위도중 시민군의 총에 사망하였다

그런데 그의 무덤에는 시위도중 계엄군총에 맞아 사망이라고 적혀있다( 518단체의 구라질)이다

 

아래글은 조사천의 죽음을 직접 전해준 장여사 라는 분이 쓴 글이다

┗ 에이헤브 선장 14.01.20. 03:02

에이헤브 선장ㅋㅋㅋ 다시말하는데 그들은 사람이 아니였소. 아무리 계엄상황이라고 해도 데모할 것(분명히 평범한 지나가는 사람임에도) 처럼 보인다고 개패듯 패서 끌고 갈 권리는 없단 말이요.
┗ 에이헤브 선장 14.01.20. 03:04

에이헤브 선장그 과정에서 여관 종업원들을 구타한것도 분명히 책에 나오고 있소

┗ 에이헤브 선장 14.01.20. 03:06

에이헤브 선장아 그리고 부탁하나 합시다. 댓글 다실때 답글에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소 즉각 확인 할 수 있도록 말이요.

장여사 14.01.23. 05:48

그 시절은 권위주위 시절이었다는것을 잊어서는않됩니다.죄 없어도 파출소에 잡혀가면 며칠정도는 그 분들의 권한이었으니까요?그러기에 경찰이란자들은
더럽다는 낙인이 찍혔던것아닐까요?5.18 그 당시 아무리 진압군들이 과잉진압을하였다하여도 집에있는자들까지 끌어다 패진않았습니다.
될수있는한 나 돌아 다니지말어라.경고했지만 그법을어긴 자들 고의적이건 재수가없어서이건 붙잡힌 자들이지요.
권위주위시절 법과 관행이 그러하였다면 그것을 어긴자들이 잘못아니었을까요

┗ 에이헤브 선장 14.02.04. 11:06

ㅋㅋㅋ 지금 kbs 스페셜 보고 있는데 19일날 착검한 상태로 집을 돌면서 젊은 사람들을 끄집어내서 패면서 끌고갔다는 증언이 다 나오는구만

┗ 에이헤브 선장 14.02.04. 11:14

그리고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광주에 관련된 책과 자료는 얼마나 보셨나요? 그당시 광주에 있었나요? 아님 저처럼 주변에 광주에서 시민군으로 참여한 사람은 있나요?
권위주의 시대라고해서 사람의 자유를 침해 할 권리는 있나요?

장여사 14.02.11. 01:15

5.18을 33년 왜곡시킨 사실은 영정사진의 주인공 조 천호의 홈 페이지에..........
5.18 묘역에 뚜렸이 기록되어있다합니다.그 분이 장갑차 타고 도청 앞에서 돌아가셨다는것을 제가 직접 전해주었으며
책이나 자료는 왜곡된것이기에 5.18광주사태가 민주화 운동으로 둔갑할수있었던것이지 사실데로였다면
절대 민주화 운동이 될수없다는것이지요.

장여사 14.02.11. 01:19

에이헤브 선장님이 누구신지 몰라도 5.18에대하여 상세한 의견을 나누고싶습니다.
장여사 14.04.16. 22:27

중요인물:장갑차를타고 사망한 조 사천[모나미 문구]
그분의 사망소식을 전해준 자가 이웃주민인 저입니다.
5.18 34년 왜곡시킨 사실이 조 사천의 묘역에 뚜렷이 기록되어있고
그 분의 아드님 조 천호의 홈 페이지에.....
이제와서 바꾸기는 어렵겠지요.

장여사 14.04.16. 22:31

가장 중요한것은 호남의 영웅이란? 김 대중씨가
북한에 애국자가아닌 간첩으로 기록되어있다는것이지요.
그렇다면 그분은 반역자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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