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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세상- 차량 탈취- 그 교활한 숫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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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오 작성일09-12-15 17:07 조회8,779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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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알려주는 주의 사항

차량납치의 새로운 수법:
여러사람에게  알려주세요

주차한 자동차의 뒷유리에 붙어있는 종이를 주의하십시오.  
신종 차량납치의 수법일 수가 있습니다.

주차장에 주차한 자동차로 가서 문을 열고 시동을 건 다음 후진을 하려고
 rearview mirror를 보거나 뒤를 돌아 볼 때 뒷면 유리에 어떤 종이가
 붙어 있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시야를 방해하는 그 종이를 제거하려고 밖으로 나와
차 뒤로 갈 무렵 갑자기 어디에서인가 누구인가 나타나서 차에 올라타고
그대로 달아 납니다.  

당신의 차에는 당신의 소지품들이 그대로 있습니다.  
자, 이제 당신의 차를 절취한 사람은 당신의 차 이외에도
당신의 집주소,  집열쇠와 돈도 갖고 있습니다

당신이 차를 탄 후에 만일 어떤 종이 조각이
차 뒷유리에 붙어 있는것을 보았다면, 
그것을 제거하려고 차에서 내리지 말고 그
대로 운전하고 가십시오.  

그 종이는 나중에라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청학동총각님의 댓글

청학동총각 작성일

(또한, 후사경은 거리측정의 오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서행하는 차의 앞유리에 물감이 뿌려진다면 어떡 하죠?
역시나 절대로 내려선 아니되며 감속이 아니라 가속!
무심결에 와이퍼를 작동시켰다간 앞유리 전체가...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 작성일

금시초문 입니다.
물감 뿌린 앞유리라......,
그래, 와이퍼 작동시키면 어찌 됩니까?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물감뿌린 유리 와이프 작동하면 파손이라도 되는건가요?

이강현님의 댓글

이강현 작성일

허 거참!!!!
차를 타기 전에 조심해야 할 사항이 한둘이 아니네?????
저야 차도 없이 사는 한량이긴 하지만......
누가 준다고 해도 걱정이네!!!!!

청학동총각님의 댓글

청학동총각 작성일

느리긴 해도 분명 움직이는 차였기에
완전히 시야를 가릴 만큼 넓은 얼룩을 만들기는 힘들겠지요?
(여기서의-)와이퍼는 필요 최소한의 시야마저 도포하는 수단입니다.
운전자를 위한 도구가 운전자를 노리는 것으로 변질...

와이프는 아무 탈이 없어야죠? ^^;

차는 없어도 불편, 있어도 불편~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딱, 딱 쥑여버려야,,. '사형제'를 폐지시키려고 시도한 '금 뒈즁 _ 괴 무현'놈들이 세상을 이토록 깽판으로 맹갈았구나야! ///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 작성일

참 재미 있는 세상이라...
지만원 박사의 (韓國語) 최근글이 현해탄을 건너가 (日本語)로 번역되고, 이 일어가 다시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들어가 (英語)로 번역된 후, 이를 다시 태평양을 되 건거와 (韓國語)로 번역되다 보니, 본문이야 대충 그 논지를 유지 했으나, 필자 '지만원'이 그만 '장만원'으로 조상이 바꿔져 있었다.

자동차 앞유리의 와이퍼(Wiper/자동 지우개)가 한 이불속의 와이프(Wife/아내)로 바꿔진 것 처럼....

통일은님의 댓글

통일은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님의 기발한 정보제공 감사 합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만원은 어찌된 일인가요? 지박사의 글을 무척 좋아 하다보니....

청학동총각님의 댓글

청학동총각 작성일

일본어로 작성된 어느 웹페이지의 내용을 궁금해 하시는 박사님께 어느 분이 언어변환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한국어 번역본을 제공했습니다. 그런데... 변환 과정에서 일본어 원본이 영어로, 그 영어가 한국어로 바뀌면서
그만! 외계어로 탈바꿈한 지만원...  자세한 것이 궁금하시면 '건거와'의 내력을 아시는 선생님께~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하하! 제 차는 고물차라서 걱정 끝이네요. 가져갈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하나 말씀드릴께요. 안 좋은 것인데요.

아주 못된 빨갱이 놈들 차량을 못쓰게 하는 방법 중 하나로 최고의 방법으로 전문가가 추천해 준 것인데요.

고기를 먹고 다음 날 싼 덩을 물에 타서 비오는 날 빨갱이 소유의 차 앞 유리의 바로 앞에 공기 들어가는 후드에 덩물을 조금만 뿌려 놓으면(보이지 않게) 차량 내부에 덩냄새가 진동을 하고 어떻게 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 적어도 일개월은 덩이 썩으면서 냄새가 더욱 더 계속되니까 겨울엔 하는 수없이 창을 열고 다녀야 하는 수고를 빨갱이가 한다는 말씀입니다. ㅋㅋ

이미 공기가 들어가는 모든 통로가 다 덩냄새로 오염되서 전체를 뒤집어서 갈기 전에는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보이지 않게 뿌려 놓았으므로 왜 덩냄새가 나는지 알아 낼 수가 없어서 빨갱이가 황당해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실천에 옮기시다가 들키면 큰집에 들어간다니까 알아만 두시고 절대로 실천은 금물입니다. ㅋㅋ

여기가 휴게실이라서 웃자고 쓴 것인데  너무 탓하지는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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