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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숙' 前 總理 江原日報 만평(漫評), '스탈린'報導(1956.8),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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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09-12-19 15:41 조회7,638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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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badkiller.or.kr 핫 이슈 ↙
 
↘【대북전단이 북한을 무너트릴 것이다.】↙

탈북망명시절이었던 1991년 10월, 거대한 공산기득권의 몰락을 감지한 소련 당,
정부, 군, KGB 장관들은 쿠데타를 일으켰다.

탱크부대가 '모스크바' 거리를 메웠지만 놀라운 것은 3일 천하로 좌절 한 것이다.

90%가 소련해체를 반대했던 시민들이지만 정작 옛 공산권으로 돌아간다니
스스로 몰려나왔으며 심지어 쿠데타 군인들도 돌아섰던 것이다.


이에 대해 소련출신으로 평양 유학까지 한 소련 및 북한 전문가
'란코브' 교수(서울 국민 대학)는 한 마디로 결론한다.


<소련은 라디오 때문에 무너졌다.>


이미 소련시민들과 군인들은 깨어있었다.

철의 장막, 소련이라고 하였지만 북한처럼 라디오까지 들을 수없는 사회는 아니었다.

느리지만 많은 수의 소련사람들이 서방소식을 알고 있었다.

북조선 말만 듣고 헐벗고 굶주린 남조선이
위대한 소련보다 훨씬 잘 산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깨달음은 '고르바쵸브' 개혁 정책을 맞아 가속화 되었다.


드디어 기회가 주어지자 '에리친'이란 구심점하에 탱크 앞으로
겁 없이 몰려나올 만큼 성숙해 있었다.
한 두 명 나와야 깔아뭉개지- 쿠데타 주범들이 오히려 자살하고 처벌되었다.


북한도 이렇게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남북한 격차는 어느 나라보다도 크고도 크다.

진실을 모두 다 알았을 때 가짜가 진짜를 향한 쏠림,
가난과 풍요에 대한 열망은 그 어느 나라보다 강할 것이다.

혁명의 변수는 많아지고 터지기도 쉬워질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부지런히 깨우치는 것이다.
그럴까봐 '김 정일'도 필사적으로 외부소식을 막는다.

이 싸움에서 우리가 이겨야 한다.

반드시 이기는 고지가 진실의 고지이다.

반드시 이길 무기가 풍선이다.

레이더에도 눈으로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반드시 이길 고지와 무기를 가지고 있다.


필사를 각오해도 막을 수 없는
풍선에, 삐라도, 달러도, 라디오도, 부지런히 달아 보내다 보면
어느 날 아침 소련붕괴처럼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이왕이면 폭력혁명보다 총 한방 쏘지 않고 무너지길 기원한다.

그러자면 그들 스스로 깨어있는 상태여야 한다.

_ 힘들어도 낼 아침 풍선보내려 북단섬에 가기 전에-
--- 북 동포 직접 돕기 운동 '이 민복'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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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 무현' 재단? ?? ??? ,,. ////

1억짜리 wrist watch{팔뚝 시계}를 2개나 논에 버려, 증거를 인멸한 놈! ,,.
그런 놈이 국민들에게 죄송하다는 말 1마듸도 않고 저승으로 떠나가졌는데,,.

스스로 택한 건지, 강제로 죽임을 당한 건지, 일절 모르도록 당분간 비밀에 휩싸여진 이 마당에,,.

도대체 그런 놈의 이름을 사용한 '괴 무현' 재단이라니! ,,.

그 돈의 출처는 또 어디련가? ,,. 이런 세상은 亡해야한다! ///





↗ 강원일보 만평 報道 ↖ ↙ 報道(X) 報導(O) ∵옳바른 여론을 조곰씩 조곰씩 알려 주니깐,,. ↖

Come now, you decayed, weep and howl
for your miseries that are coming upon you!
{오라, 너희들 腐敗(부패)한 자여, 울부짖고 이를갈라
너희들의 悲慘(비참)함에 대하여 그것은 너희들에게 닥아오고 있도다!}


Your riches are corruped, and your garments are moth_eaten!
{네 財物들은 腐蝕되고 衣服은 좀벌레 먹혀졌도다!}

Your gold and silver are corroded,
and their corrosion will be a witness against you,
and will eat your flesh like fire.
{너희들의 金과 銀과는 녹쓸었고,
그리고 그들의 좀먹은 마음은 目擊者 證據(목격자 증거) 되리니
너희들에 對抗(대항)해서, 불처럼 네 살을 먹으리라!}

You have heaped up treasure in the last days!
{너희들은 末期(말기)에 財物(재물)을 쌓았었도다!}

Indeed, the wages of the labores who mowed your fields,
{보라, 노동자들의 賃金(임금), 그들이 너희들 밭을 耕耘(경운)하였고,}

that you kept back by fruad, cry out;
{그것을 너희는 속임수로써 뒤로 감춰서, 소리쳐 외치니;}

and the cries of the reapers have reached the ears of the LORD of SABAOYTH!
{그리하여 그 收穫者(수확자)들의 부르짖음은 萬軍의 主님의 귀를 達到(달도)케해버렸도다!}

___ N.T 'JAMES'{新約 聖書 '大야고보西'} 5 : 1~5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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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숙'이가 결국은 창피스러운 일을 당 했다.
한 나라의 국무총리를 지낸 여자라면 좀 더 당당히 맞설 수 있었으련만..............

결과는 연행이란 수순을 밟았다.
그리고 연행된 후에도 참으로 창피스런 행동을 하고 있다.

묵비권???????????
그렇게 잡혀가면서도 외쳤던 무고함을 왜 피를 토할지언정
주장하지 못하고 입을 함구하고 있는가?

돈을 주었다는 자와의 대질에도 묵비권을 행사한다고???????????
아직 이 여자는 무엇에. 누구들에게 풀려날 그 날을 기대를 하는가 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여자는 불쌍한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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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숙' 전 총리가 검찰소환에 불응하기에 언뜻 두 가지 가능성을 생각했다.

하나는 스스로 ‘절대 무혐의’임을 확신하는데서 우러난 분노 때문일 수도 있을 것이고?

그게 아니면, 혐의가 밝혀지는 수치심을 모면하려고 부엉바위에 갈 생각을 하는 것 아니었을까 였다.


그렇게 소환요구에 3차례나 불응하다가 검찰에 체포되어 조사 받는 모양이다.

그런데, 무혐의에 대한 확신이 없음을 나타내는 조짐을 보이는 코미디가 있다.

바로 검찰에 가서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단다.


말이 좋아서 묵비권이지, 묵비권은 무혐의이므로 억울하다는 소리로 통하지 않는다.

묵비권은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음으로써 혐의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피의자의 발악인 것이다.

고로 묵비권을 행사했을 때 이미 남들은 피의자가 마음속으로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여긴다.

다만, 외부적으로 혐의를 인정하는 의사표시만 하지 않음으로써
유죄확정 시기만 늦추는 지연전술에 불과하다.

또한, 괜히 거짓진술 하였다간 위증죄가 추가되는 사태를 모면하려는 자구책인 것이다.


“한 푼도 안 받았다”며 검찰소환이 “정치적 보복”이라고 할 때부터 이미 신뢰를 잃었다.

그런 마당에 이젠 묵비권 행사한단다. 참 골고루 한다.

저런 머리로 대한민국의 총리를 했단 말인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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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한명숙·곽영욱 만남에 정세균 동석 확인

<앵커 멘트>

'곽 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이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게 인사 청탁을 하던 자리에
'정 세균' 민주당 대표와 강동석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자리에선 '곽 영욱' 전 사장을 돕자는 수준의 얘기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 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 명숙' 전 국무총리와 '곽 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3년 전 오찬 회동에서,
'곽' 전 사장을 돕자는 수준의 말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전 총리를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한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당시 오찬 자리에 동석했던 '강 동석' 전 건설교통부 장관을 불러 조사한 결과,
'강' 전 장관으로부터 이런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또 당시 오찬에 '정 세균' 민주당 대표가 참석한 사실도 확인했지만,
'곽 영욱' 전 사장에게서 받은 인사 청탁의 대가로 직접 돈을 수수한 정황은 포착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세균' 대표는 당시 '곽' 전 사장이 가고 싶어하던
석탄공사 사장을 산하 기관으로 두고 있던 산업자원부 장관이었습니다.

또 '곽' 전 사장이 석탄공사 사장 대신 가게 된 '한국 남동 발전' 사장도 산업자원부 산하 기관입니다.

이에 대해 '정 세균' 대표 측은 당시는 퇴임이 9일밖에 남지 않은 때여서
영향력을 행사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곽 영욱' 전 사장이 직접 돈을 전달한 인사를 더 밝혀내지 못하고 '한 명숙' 전 총리에
대해서만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곽 영욱' 전 사장은 검찰에서 지난 2006년 12월,
국무총리 공관에서 '한' 전 총리에게 공기업 사장 자리를 부탁하며 5만 달러를 건넸다고 진술했습니다.

KBS 뉴스 '남 승우'입니다.


++++++++++++++++++++



↗ 1956.8.2(목). 한국일보 : 한국 동란의 근본 원흉 _ '금 일쎙이'놈의 代父 '스탈린'놈의 사망 원인!' ↖

제목: 그대 이름은
가수: 沈 蓮玉
앨범: (1970) 추억의 노래



₁(²,₃)
그대의 이름{마음,사랑}을 나는 알고싶소.
그리고 내이름{마음,사랑}도 알으켜 주리다.
우리가 서로 서로이름{마음, 사랑}을 앎으로써,
오늘의 이 時間을 이야기{믿을 수, 즐길 수} 하{있, 있}고,
來日의 새 希望을 물을 수{빛낼 수, 꾸밀 수} 있지 않오?

___ 1958년도 도미도 레코드 출반 ___ ↖ 作詞者 : 천 봉 / 作曲者 : 한 복남 // 歌手 : 심 연옥 ↖


↘ 1955.4.16(토); '알프렛 마샬' 원작 소설 '내일이면 늦으리' 한국일보 광고 ↙

《내일이면 늦으리》

무엇이 늦단 말인가? 내일(來日)은 오고, 오고, 또 오는 것이 아니런가!
꽃 피는 靑春(청춘), 꿈 많은 學窓(학창)에 正音社(정음사)가 보내는 多情 多感(다정 다감)한 로맨스!
전 세계(全 世界) 남녀 학생(男女 學生)에게
미증유(未曾有)의 쎈쎄이션을 일으킨 性(성)과 사랑의 開花記(개화기)!



↗ '알프렛 마아샬' 原作 소설(원작 小說) : 1955년 4.16(토). 한국일보 광고 ↖

'내일(來日)'의 순수(純粹)한 우리말은 '하제'입니다. ,,. ^^*

제목: 來日이면 늦으리
가수: 宋 旻道
앨범: (197?) 송민도 특선집 - 서귀포 사랑 / 목숨을 걸어놓고
가사: jaan50님제공


1.오늘밤 장미꽃이 시들기 전에, 첫사랑 문을 열고 불러 주어요
그대의 가슴 깊이 나 혼자만이 스며드는 그 비밀을 속삭여주오
내일이면 늦으리, 내일이면 늦으리




2.오늘밤 푸른 별이 꺼지기 전에, 첫사랑 불길 타는 마음도 주어요
그대의 타는 순정, 나 혼자만이 가져보는 그 열쇠를 나에게 주오
내일이면 늦으리, 내일이면 늦으리



0π tan dθ 〓 ?

댓글목록

변호사님의 댓글

변호사 작성일

報導(보도)라니, 어느나라의 무슨 말인가?
노무현을 '괴 무현'이라 굳이 쓰는 것도 그렇거늘,
보아하니 신문 '보도(報道)'를 뜻하는 것 같은데, 제대로 쓰거나, 아니면 한글로 쓰실 일이지...

통일은님의 댓글

통일은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아이디를 바꾸셨군요. 더욱 열심히 님의 글과 컴퓨터 실력을 따라가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우리 군 출신들의 맹활약을 기대 합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修正 完了!  ^*^ '보도'를 '報導'에서 → '報道'로. 그런데 굳이 '보도'의 한자를 '報道'로만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차피(於此彼) 언론의 기능이 사회에 대한 '木鐸 선도 技能(목탁 先導 기능)을 제대로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면야 '報道'로 쓰기보다야, '報導'가 오히려 더 바람직한 것이 아니었을까요? ,,. 저는 일부러 '보도'로 썼었읍니다만,,. ^^* 軍部에서는 小銃 中隊의 小銃 小隊 本部에는 최고 고참하사가 '小隊 嚮導(소대 향도)'라는 직책이 편제표상에 있으며, 그가소대가 이동할 때에 最 先頭에서의 尖兵(첨병)을 직접이끌거나, 또는 소대의 最 後尾(최 후미)에서 '後衛 尖兵(후위 첨병)'들을 직접 감독하면서 뒤에서 따라오도록하고 낙오자를 추스리면서 길인도를 맡기도하는 등, 소대 선임 하사관{소대 선임 부사관} 및 소대장을 보좌하는 임무, 소대 군기, 보급품 관리{페품 반납, 수령.분배}를 담당하지요. ,,. 그런데 漢字가 잘못된 적용이 적지 않읍니다. ,,. 先例가 그러니,,. 고정 관념을 버리는 것도,,. '변호사'님 고맙! *^^
P.S : 숲만 보시지 마시고 뫼도 보시지요. May good days continue, Sir! Thanks, over!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통일은' 종행교 군수학처장님! 오랜만입니다. 한국일보 1956년도 縮刷版(축쇄판)에서 인용 게재했읍니다. 바삐하다보니 바로 못햇읍니다. π/2 시계방향{Clock_wise} 회전시켜야겠읍니다. *^^ 건강하십시요.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 To  You{逐字譯:그대에게} ↙ ↙ ↙

Stranger!{낯선 사람이시여!}

If  you  passing  meet  me{萬約 나를 만나 서로 지나치면서}
&  desire  to  speak  to  me!{그리하여 내게 말 건네고 싶어하는데!}

Why  should  you  not  speak  to  me!{왜 任者는 마땅히 해서는 않되나요 내게 말을 건네서는!}
And  why  I  should  not  to  speak  to  you?{그리고 왜 나도 當然히 해서는 않되외까요 任者에게 말 건네선?}
___ {逐字譯 끝} ___

변호사님의 댓글

변호사 작성일

아이엔에프님,
任者는 또 어느나라의 무슨 말이며, 않되외까요는 몽골말이라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報導라 써 놓고는 뭔 뒷소리가 그렇게도 구구합니까?
지만원 박사님처럼 영어 안써도, 한자 안써도, 한글로만 써도 존경 받습니다.
쓰시려면 제대로 쓰셔야지요.

kowi님의 댓글

kowi 작성일

밸이 틀리면, 안보면 될터이고,
맘에 안들면, 맘에 담지않으면 그만인것
아니꼬우면, 아예 돌아 앉아 버리면 될꺼 가튼데

개정일 입맛에 딱맞는 傀儡짓 했기로 괴무현이라 불렀더니 
발끈해서, "任者"가 지가사는 나라에서 쓰이는 말인줄도 모르는 知識으로
몽고말까지 들추고 나오면,  항차 뭔 뒷소리로 구구하게 밑천 들어내려고 그럴까?@

망나니가  망나니 짓인줄 알면 그짓 안할거라!, 귀여운 짓인줄알고 지애비 한테도 행패하겠지!!!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임자'를 '任者'라쓰면 왜 어때서요? 처음 대하는 것에는 늘 거부감이 드는 법. ,,. 또 設令 그게 틀렸다고 하더라도 내가 吏讀式(이두식)으로 썼다고 억지로 보아주는 아량도 때론 ,,. 게시판 성격이 '금 뒈즁 _ 괴 무현'놈들을 가격하는 내용이니 되도록이면 같은 편(?)이라면 좀 더 부드러운 표현을 쓰면 손가락이 곪나요? ,,.

蒙古는 우리와 같은 족입니다. 선비족도 말갈족도 거란족도 흉노족도요. ,,. 3국지의 '조조'가 선비족 출신 성분이라는 건 너무나도 유명하죠. 그래서 똥되놈들이 '조조'를 그토록이나도 敵對的으로 작위적으로 왜곡했지요. ,,. 똥 뙤놈들 _ 漢族보다는 가깝게 지내야만할 ,,.

또, '지 만원' 박사님을 그렇게 함부로 인용하시면 오히려,,. 난 영어를 존경받으려고 썼는데 좀 존경 좀 해 주시오시지요. ,,. 존경받아본 적이 별로없는 불쌍하고 허약한 ,,. ^*^ 영어를 쓰고 존경받는게 안 쓰고 존경받는 것보다 더 큰 제 기쁨인데,,. ^^* 그리고 '報道'가 아니고 '報導'라고 일부러 썼었던 것이 저 강원일보의 내용에 훨씬 더 어울려서 그랬던 건데,,. 따라서 다시 '報導'로 環元, 고치렵니다. 게시판을 쓴 건 나요, 또 제 맘이니깐요. *^^

전 국어사전을 너무 신용치 않는지라,,. 언론 매체의 하나인 신문은 '목탁'이요 '길잡이 嚮導(향도)'입니다. '한겨레'신문'처럼 국민들을 誤導(오도)하는 내용을 보세요. 그건 正導가 아닌 誤導 이며, ,,. ∴報道가 아니라 報導가 더 타당치요. 그 알량한 文民 학자란 것들은 사전 편찬도 늘 그런 식입니다. ,,. 퉤~!

P.S) 그런데 言語學者 '춈스키' 박사는 '언어 경제'라는 용어를 맹갈았었죠. 축략식(縮略式) ,,. 따라서, 저도 쓰는 겁니다. 경기도 서울 말씨 사투리로 압니다만은도요. ,,. ∴ 【않 되오이까?】↔ 【않되외까?】
다른 용례 ☞ 【~이지만은 그래도,,.】【~이지만은도,,.】 ,,.etc ㅎㅎㅎ 저 많이 알지요? ㅋㅋㅋ

특히 국어 古典文 시간에는 이런 것들을 많이 뱄지요. ,,.{배웠지요.} ㅋㅋㅋ ,,.
그리고 '괴 무현'은 '傀{도깨비 사람 괴}'를 강조코져 쓴 건데 뭐 고골 구태여 꼬집는 ,,.

'금 뒈즁'은 돈을 너무 밝혀서 '금(金)'으로 하였고 어여 뒈지라고 '뒈즁'이라고 쓴 건데 확실히 吟味(음미)하시면 변호사 업무에도 도움이 않되지 않을 겁니다만은도요,,.  'KOWI'님은 어쩌면 그렇게도 제 심사를 헤아려 밝혀주시는지 우리 시스템 구락부 회원으로 자랑스럽읍니다. ,,. 고맙! ,,.

그런데 또 한 가지! 영어도 틀린 게 잇는데 왜 그건 지적치 않으시,,,? ,,. ^^*
아무렇거니, 이래서 재미있읍니다. '변호사'님 어제 동지 팥죽 드셨는지요? 전 2그릇을 먹었더니만 속이 뿌듯해서 ,,. 餘 不備 禮, 悤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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