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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오리지널 트위스터즈 輕音樂團 연주 ↔ Louis Arm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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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09-12-25 16:06 조회9,774회 댓글9건

본문

Original Twisters{旋風 捻振者들} 경음악단 演奏! ,,.

'박병장'님! 그리고;
'흐흣, 나라사랑, 현우, 김 진철 목사님, 한가람, 정 창화 목사님, 이 강현, 조 동수, 청곡, 소나무,
장학포, 클래식, 예비역 2, 김 종오, 새벽달, 나두 선생, dntm, 금강인, bananboy, 푸른 하늘, 뻔뻔이,
'신 용희'장군님, 'STALLON' 님, 관리자님; ,,, ,,, ,,, ,,.' 등등!

또, 어떤 사유들로 인하여, 응답글을 올리지도 않.못하시고 열람만 하시는 분들 모두들께도 마찬가지! ,,.
모든 분들을 일일히 거론치 못.않았었더라도 다들,,, ,,, ,,, ,,.

축복.행운.건강.발전.소망.성과. ,,.; 있으시옵기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빌고, 또 빌면서, 기도합니다.

제목: When The Saints Go Marchin In
가수: Original Twisters
앨범: Original Twisters - Come On And Twist
가사: iNF247661님제공 가사수정



*When the Saints go marchin' in
{聖者任들께서 안으로 행진해 가실 실 際}

O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嗚 聖者任들이 行進해 가실 際!}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嗚呼, 聖者任들께서 行進해 가실 際!}

I want to be in the number!
{나는 其 무리안으로 가기를 願하옵니다!}


O!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嗚! 聖者任들께서 行進해 오실 際!}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嗚呼! 聖者任들께서 行進해 오실 際!}

I want to be in the number!
{저는 其 무리속에 있기를 願하옵니다!}



핍박받으시고, 천만부당한 악법의 굴레에서 아직도 마음의 고통을 당하시는 바! ,,.
시스템 크럽 회원님들께서도 함께 그 고통을 메신다면 그만큼 반비례,
그 고통들도 훨씬 가벼워져질 것이며, 보다 더 논리적.합리적인 세상으로의 개선도 가속적 달성될 터! ,,.

수학 박사 '지 만원' 예비역 포병 대령님! ↔ 지구상 그 어디에서도 없을 선거 惡法을 고발.계몽하신, 義人!
수학 박사 '김 명호' 前 성균관 대학교 교수님! ↔ 천만 부당한 石弓 살인 기도 혐의 사건 조작의 被害者!

www.ddanggul.com
경기도 수원 화성군 매송면 천천리 '화성'교회 '김 진철'牧師님 _ 이땅 위의 오늘의 先知者 '요나'같으신 분!

부정 선거 원흉 - 司法의 總 酋長(총 추장) '이 용훈' 타도 - 분투 중이신 '정 창화' 목사님 - 의로우신 투쟁!
,,, ,,, ,,, ,,.!

하루 빨리 고통에서 헤어져나가 眞實이 밝혀져 萬人에게 호응을 받도록 매일같이 노력합시다.
아무리 작지만, 한강에 돌 던지기라 여겨질지라도! ///

북경의 나비질이라고 생각되도, '나비 효과'를 상상하시면서, 멈추지 맙시다!
진실을 언제까지나 숨길 수는 없음에서입니다! ///



제목: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가수: Louis Armstrong
앨범: Louis Armstrong - Best
가사: rokmc9927님제공 가사수정



Oh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And when the sun refuse (begins) to shine. And when the sun refuse (begins) to shine
Oh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When the moon turns red with blood. When the moon turns red with blood
Oh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n that hallelujah day. On that hallelujah day
Oh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Oh when the trumpet sounds the call. Oh when the trumpet sounds the call
Oh lord I want to be in that number.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


↗ 중앙일보 2006.9.20(수) ↖
↗ ↗ 서울에서 195.7.10 개최되어졌었던 아마츄어 사진 작가 경연 대회 출전 당선 작품 ↖ ↖

이제는,,. '在來種 미류(美柳)나무 ㅡ 포플러'를 보기가 어려운데 ,,.
限없이 마음을 슬프게하는 寫眞입니다. ,,, ,,, ,,, ,,.
저 어린 아이는 맨발인듯 ,,. 흐, 흐, 흘, 흙, 흙, 흙~! ,,.
통곡해서 마음껏 흐느껴 울어도 풀리지 않을 듯 싶읍니다. ,,.

부디 저 어린이와 그의 연계된 모든 이들에게는!
늦게, 이제나마라도, 하나님께서로부터믜 은총과 축복과가, 반드시 꼭 必히! 깃들여져지시이다!
Amen~! ,,.

빨갱이 좌익 사깃꾼놈들에게 세뇌당해져진 사람들은 이 사진을 보고 어떤 상념들을 각각 지닐런지,,.
============================================================
여름날의 푸른 잎파랑치들{The Green Leaves of Summer}
,,, ,,, ,,, ,,.

1955년 7월 10일!
휴전 만 2년이 채 안 되었었던 시기!
축소판 세계대전 ㅡ 잊혀지게 만드는 풍조 속에서의 전쟁 휴전 협정 체결 2년 뒤!

38선에서 38개월간의, 기나 긴 가장 참혹한 전쟁이 할퀴고 지나 간 뒤의 풍경과 후유증!

1950.6.25 ~ 1953.7.27
만 3년 1개월 2일!

↗ 위 사진은, 서울 강남 ㅡ
ㅡ 지금의 서울 삼성동 경기고 교문 부근 - 이었다 함! !! !!!

배고픈 時節이었으며, 希望이라고는 없던, 기나 긴 초여름날! ,,.

1955년 7월 10일에 박은 사진!!{제가 국민학교 4학년이던 시절경의 서울 강남! ,,.}
무슨 말이 더 以上 구구히 所要되리이깝쇼! ,,.
================================================================================

어제 자유게시판에 얼치기 좌빨성 알바 노릇하는듯한 어떤 글이 게재되었었기로,
응답글과 함께 이 문제를 제시했었는데 게시판이 삭제되었는가 봅니다. ,,.

悔改(회개)하시고, 眞實과 正義와가 무엇인지를 直視(직시), 깨달음 얻기를 懇求(간구)하면서,,.


0
π tan dθ 〓 ?

→ dx, dy, dt, dθ 등에는, 이미 그 자체에 零{영, zero}에 한없이 가깝게 작도록 접근해 간다는
극한의 의미가 내재되어져진 까닭에, dΘ ≡ LimdΘ→o
추천 : 9
가 생략된 것으로 보고서,
(sinΘ/Θ)Θ→0 〓 1 이기 때문에;
dx, dy, dt, dΘ 등도 매우 지극히 작은 숫자로 간주하여;

∫ tan dΘ

〓 ∫ (tan dΘ/dΘ) dΘ

〓 ∫ {(sin dΘ/cos dΘ)/dΘ} dΘ

〓 ∫ LimdΘ→0{(sin dΘ/dΘ)/cos dΘ} dΘ

〓 ∫ LimdΘ→o(1)(1/cos Θ) dΘ

〓 ∫ (1)(1/1) dΘ

〓 ∫ 1 dΘ

〓 Θ + C


0Π tan dΘ
〓 【Θ + C】0 π
〓【 (π+C) - ( 0 + C)】
〓 π


0Πtan dΘ 〓 π(답)
+++++++++++++++++++++++++++++++++++++++++++++
혹시라도; 이 문제를 오출제한 것으로 여겨서;

0 Π tan Θ dΘ에서 tan Θ의 Θ가 누락되어져진 오류인 것으로 잘못 생각하신 나머지;

그걸 부정적분한 결과인 tan Θ dΘ ㅇ ㅡ Loge┃cos Θ┃+ C 〓 Loge┃sec Θ┃+ C

들을 각각 택하여;
0에서 π까지 정적분을 시도; 하한 0 에서 ~ 상한 Π 까지를 각각 대입 계산하려다가

이상하게되니깐 오류라고 생각하시지는 말았었으시옵기를 ,,.^^* ///

餘 不備 禮(여 불비 례), 悤悤(총총)=====

진주나 분필의 주성분인 탄산칼슘(CaCO3)은 우리 주변에서 매우 흔하게 볼 수 있는 물질이다. 왜냐하면 칼슘은 지각과 바닷물에서 각각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풍부한 원소이며,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아 생성되는 탄산이온(CO32-) 혹은 탄산수소이온(HCO3-)과 칼슘이온(Ca2+)이 화학반응을 하면 탄산칼슘이 생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 주위에 탄산칼슘이 많이 존재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탄산칼슘은 치약을 비롯하여 페인트, 건축재료에 포함되어 있으며, 제철소에서도 사용하는 중요 공업물질의 하나이다. 탄산칼슘은 다른 종류의 칼슘화합물로 변신을 잘해서, 칼슘이 포함된 화합물의 형태는 비교적 다양하다.

석회 동굴에서 볼 수 있는 예술품, 종유석과 석순

석회암 동굴을 들어가 보면 자연이 연출(?)한 걸작품들 때문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천장에서 몇 만 년 동안 서서히 자란 모습, 땅 속에서 우뚝 솟아 자라난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 오랜 세월에 걸쳐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진 땅은 이산화탄소가 녹아 있는 물을 만나서 탄산수소칼슘으로 변하면 물에 녹는다. 물이 지하로 흐르면서 탄산칼슘을 녹여낸 결과 땅이 패이면 석회암 동굴이 형성되는 것이다. 석회동굴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유석(stalactite)과 석순(stalagmite) 역시 탄산칼슘이 주성분이다.

탄산수소칼슘이 풍부하게 녹아 있는 물이 암석의 틈 사이로 흐르다 증발하고 본래의 탄산칼슘 알갱이들이 석출되면서 천장에서 고드름 모양으로 형성되는 것이 종유석이다. 동굴 천장에서 바닥으로 떨어진 물에서 동일한 반응이 진행되면 종유석은 석순의 형태로 자라난다. 탄산칼슘이 석출되고 녹는 반응은 이산화탄소의 농도와 수분에 의존하는 가역 반응인 셈이다.


열역학적 평형상태를 표현한 르 샤틀리에(Le Chatlier, 1850~1936)의 원리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커지면 탄산수소칼슘이 생성되는 방향으로 반응이 진행되고,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줄어들면 탄산수소칼슘이 사라지는, 즉 탄산칼슘이 생성되는 반응이 진행되는 것이다. 물에 포함되어 있는 탄산염으로부터 종유석이 1mm 정도 자라는 기간이 보통 몇 십 년은 족히 걸린다고 하니, 우리가 보는 동굴 속의 작품들은 몇 백만 년에 걸쳐서 만들어져 왔고, 현재에도 진행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칼슘 이온이 물에 많이 녹아 있으면, 센물이 된다


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물값이 매우 비싸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유럽 지역의 땅을 구성하고 있는 석회암 층을 통해서 흘러나오는 물에 칼슘이온을 비롯한 미네랄이 많이 녹아있다. 칼슘이온 등 금속이온의 함유량이 높은 물은 물맛이 씁쓸하기 때문에, 이온을 제거하는 데 공을 들이다 보면 자연스레 물값이 비싸질 수밖에 없다. 유럽뿐이 아니다. 우리나라의 강원도 영월과 같은 석회암 지대의 물에는 칼슘이온이 많이 녹아있는데, 이처럼 칼슘이온과 마그네슘이온이 일정 기준(300 mg/L)이상으로 녹아 있는 물을 센물(경수)이라고 한다.

센물의 단점은 물맛이 좋지 않다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센물에서는 비누가 잘 풀리지 않기 때문에, 빨래나 목욕을 하기에도 좋지 않다. 비누의 음이온과 센물의 칼슘(마그네슘)이온이 반응하여 앙금을 형성하고, 앙금이 물에 쉽게 씻겨 나가기 때문에 비눗기가 금방 없어져 버린다. 비누가 잘 풀리고, 미끈거리는 촉감을 비교적 오래 느낄 수 있는 물인 단물(연수)에는 칼슘이나 마그네슘이온들이 적게 포함되어 있다.

난방용 보일러에 칼슘이온이 많이 포함된 센물을 사용하면 탄산칼슘이 형성되어 배관의 내부에 쌓인다. 그 결과 보일러의 열전도율도 떨어지고, 심할 경우 배관이 좁아져서 높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배관이 터지는 일도 종종 발생한다. 예전에는 동네 목욕탕에서 보일러가 터져 옷을 벗은 채로 사람들이 튀어나왔다는 신문기사가 사회면을 차지하는 일도 종종 있었다. 아마도 목욕탕 주인이 돈을 아끼려고 수도물 대신에 칼슘이온이 많이 포함된 지하수를 가열하여 장기간 사용한 결과, 보일러 배관이 막혀서 사고가 난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탄산수소칼슘이 많이 포함된 물은 가열을 하여 탄산칼슘으로 변형시킨 후, 걸러내면 물의 경도(water hardness)를 일정수준 이하로 낮출 수도 있다. 그러나 황산칼슘(CaSO4)의 형태로 녹아 있는 칼슘을 줄이기 위해서는 탄산나트륨(Na2CO3)을 첨가해야 한다. 탄산나트륨이 황산칼슘과 반응하여 황산나트륨과 탄산칼슘으로 변하면, 탄산칼슘을 걸러내어 물 속의 칼슘이온을 제거할 수 있다.

건축 자재로 빈번하게 사용하는 시멘트의 주원료도 칼슘 화합물이다

탄산칼슘을 높은 온도에서 가열하면, 산화칼슘(CaO)이 생성되면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아파트를 비롯한 각종 건물을 짓는데 필요한 콘크리트의 주성분인 산화칼슘은 이런 탄산칼슘의 성질을 응용하여, 가마에서 높은 온도로 가열하여 얻는다. 시멘트에 포함된 산화칼슘은 물과 반응하여 수산화칼슘(Ca(OH)2)으로 변하며, 시멘트의 다른 성분인 알루미늄 및 실리콘 염과 화학반응을 거쳐 굳어지면서, 매우 단단한 물질로 변한다.

시멘트 분말에 자갈과 모래를 섞고 물을 부어 잘 저은 후에 원하는 모형의 틀에 쏟고 굳히면, 원하는 콘크리트 구조물을 만들 수 있다. 이런 편리함 때문에 많은 양의 시멘트를 사용하고 있어서, 현재 인간의 산업 활동으로 인해서 배출되는 전체 이산화탄소 양의 약 5% 정도가 시멘트 제조 공정에서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낡은 콘크리트 벽면에 조그마한 혹처럼 허연 물질이 생성되기도 하는데,이는 탄산칼슘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왜냐하면 시멘트 성형과정에서 생성된 수산화칼슘이 공기 중에 있는 이산화탄소와 다시 만나서 탄산칼슘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농촌에서는 칼슘 화합물로 산성 토양의 토질을 개선한다

석회질 비료의 주성분은 탄산칼슘으로 산성 토양을 개선하는 효과와 함께 식물이나 과일에 칼슘성분을 공급해 주는 역할도 한다. 생석회라 부르는 산화칼슘(CaO)도 토질개선에 이용되기도 한다. 산화칼슘에 물을 부으면 수산화칼슘으로 변하면서 많은 열이 발생(약 63.7 kJ/mol)한다. 수분이 많이 포함된 축산폐수 혹은 폐기물에 산화칼슘을 넣으면 열이 발생하고, 열에 의해서 물이 증발을 하게 되면 폐기물의 수분 함량을 줄일 수 있다. 폐기물을 건조한 상태로 변형시키는 것만으로도 폐기물의 무게와 부피를 현저히 줄일 수 방법이 된다. 따라서 산화칼슘을 보관할 때, 습기를 피하고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한다. 일본 농촌에서 과수원에 사용하려고 창고에 쌓아둔 산화칼슘 더미에 고양이가 오줌을 누는 바람에 불이 나서 창고가 소실되는 사고도 있었다고 한다.


탄산칼슘은 산과 만나면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킨다

필자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총각으로 부임하셔서, 학급 담임을 맡으셨던 박창남 선생님께서는 부족한 과학기구를 가지고도 학생들에게 실험을 즐겨 보여 주시곤 했다. 어느 날 분필 가루에 액체를 부어서 발생한 기체를 모으시더니 촛불이 켜 있는 병에 물을 붓듯이 매우 조심스럽게 부으셨다. 놀랍게도 불이 꺼져 버리는 것이었다. 후에 과학시험을 볼 때 그 실험 결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물으셨다. “기체를 부으면 촛불이 어떻게 되겠는가?” 건방지게도 “켜진다의 반대”라고 답을 썼고, 선생님께서 오답으로 처리하셨던 기억이 생생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액체는 산 용액이었을 것이고, 탄산칼슘이 주 성분인 분필과 산이 반응하여, 이산화탄소 기체가 발생했을 것이다. 공기보다 무거운 이산화탄소는 병의 밑부분에서 채워지기 시작해서 촛불의 높이 이상이 되면 산소를 차단하여 불이 꺼졌던 것이었다. 그 분이 보여주신 재미난 과학에 빠져 오늘까지 과학 속에서 즐겁게 헤매고(?) 있다.

여인형 / 동국대 화학과 교수
서강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 화학과 교수이다. [퀴리 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를 썼고, [화학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 번역하였다.

이미지 gettyimages/멀티비츠, TOPIC / cor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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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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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김씨 (ksoc****) 2009.12.30 12:19

    그냥 논문쓰면 될것을 여기다 올리시다니.. 종유석 얼마나 자라든 자란다고 칩시다.

  • juiyak (juiy****) 2009.12.30 12:16

    ㅎㅎㅎ 오뎅제왕/ 개소리 그만하고 니들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암거에나 기어들어가 보구 그런 헛소리 해라 넌 쓸데 없는 지식자랑하는게 정말 웃기더라만.... 아파트마다 다 있는건 아니지만 지하 주차장중에 잘 보면 전선 연결하는 지하 통로 같은거 잇어 대게 이런 곳은 대게 관리가 잘 안되는 편이라 균열을 통해서 물이 들어오는 경우는 1년 만에 10센치 정도의 종유석(?)이 생긴단다 물론 그 이상은 잘 안자라기도 해 석회성분이 이미 다 쓰였으니까 .....유식한 헛소리 그만하고 현장이나 가봐 ㅎㅎㅎ

  • hj122384 (hj12****) 2009.12.3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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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뎅제왕 (ohry****) 2009.12.30 12:10

    열역학적 평형상태를 표현한 르 샤틀리에(Le Chatlier, 1850~1936)의 원리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커지면 탄산수소칼슘이 생성되는 방향으로 반응이 진행되고,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줄어들면 탄산수소칼슘이 사라지는, 즉 탄산칼슘이 생성되는 반응이 진행되는 것이다. 물에 포함되어 있는 탄산염으로부터 종유석이 1mm 정도 자라는 기간이 보통 몇 십 년은 족히 걸린다고 하니, 우리가 보는 동굴 속의 작품들은 몇 백만 년에 걸쳐서 만들어져 왔고, 현재에도 진행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과학캐스트의 이 내용은 엄연한 학계 정설이다..

  • 오뎅제왕 (ohry****) 2009.12.30 12:09

    반대로 빠르게 성장하는 종유석은 석고가 증발과정을 통해서 자라는 것이거나, 콘크리이트나 모르타르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물이 콘크리이트에 첨가되면, 수산화칼슘(calcium hydroxide)이 만들어지며, 이것은 이것은 방해석(역주-탄산칼슘으로 만들어짐)보다 100배나 잘 물에 녹는다. 이 수산화칼슘이 대기중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탄산칼슘을 제구성한다. // 종유석이 자라는 시간에는 우선 동굴이 녹아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며, 이것은 매우 느린과정으로 종종 수천만년이 걸린다. 그 다음에 지질학적 조건이 변화해서 동굴이 더 이상 물속에 있지 말아야만 한다. 그런 다음에야 종유석이 성장하기 시작할 수 있다.

  • 오뎅제왕 (ohry****) 2009.12.30 12:08

    빠르게 성장하는 종유석은 석회동굴에서 발견되는 탄산칼슘 종유석과는 [다른 과정으로 형성]된다. 석회석은 물에 녹지 않는다. 이산화탄소(동굴의 윗부분에 있는 토양의 식물이 부패해서 생긴 것)가 물과 혼합되면 약한 탄산이 된다. 이것이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을 물에 작 녹는 중탄산칼슘(calcium bicarbonate)으로 변화시킨다. 이 물방울이 동굴에서 대기에 노출될 때, 이산화탄소가 공기중으로 날아가고 반응을 반대로 되돌려서 적은 양의 탄산칼슘이 침전되는 것이다. 석회석 종유석의 평균 상한 성장률은 천년당 10 cm 이며, 열대지역 밖에서는 성장 속도가 느리다.

  • 오뎅제왕 (ohry****) 2009.12.30 12:08

    창조설은 일단 수천년(대개 6천년 정도) 의 찰나와도 같은 시간에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고 주장함. 그러나 지질현상은 수 백만년 단위의 시간을 두고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 . 석회동굴도 마찬가지임. 우선 석회암이 만들어진 시대와, 석회암의 만들어진 이후 동굴이 형성되기까지의 시간에 대해 창조설은 설명을 할 수 없음. 참고로 석회암은 대부분 바다 깊은 곳에서 석회질의 침전으로 만들어지는데, 고결된 석회암의 균열 속으로 물이 침투하여 석회성분(탄산칼슘)을 녹여 동굴을 형성하게 됨. 창조설은 석회동굴의 형성 뿐만 아니라 석회암의 형성까지도 설명해야함에도 동굴만 가지고 현혹하는 경우가 많음. 우리나라의 경우 석회암은 고생대 캠브리아~오도비스기에 만들어졌고, 이후 지각변동, 지하수의 침투로 인해 동굴이 형성됨. 여기에는 삼엽충과 같은 화석들이 산출됨. 창조설이 이걸 설명하려면 창조설자들은 한참 궤변을 늘어놓아야 함.

  • 오뎅제왕 (ohry****) 2009.12.30 12:07

    jiuyak// 뭔 개소릳여? 오래된 지하실 같은데는 쎄멘순(?)이 자라기도 하는데.. 과연 인공건물에서 자라는 석순 등이젊은 지구의 증거가 될까?? 칼슘이 존재하는 방식에는 염을 생성하지 않는 염화칼슘, 수산화칼슘, 황화칼슘 등이 있고, 염을 생성하는 것 중에 황산칼슘, 인산칼슘, 탄산칼슘이 있습니다만 주님이 탄산칼슘을 미치도록 사랑하시지 않은 이상 지각속에 탄산칼슘덩어리들이 석회암과 대리암이라는 상태로 존재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 kimdkxha (kimd****)<

댓글목록

김규영님의 댓글

김규영 작성일

inf247661님! 영수학원을 내셔도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inf님의 숨은실력에 경탄 입니다.
노래면 노래 명곡이면 명곡 글이면 글 영어면 영어 수학이면 수학... 한자면 한자...
도대체 그 끝이 어디신지...건강하소서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김 규영'님! ^*^
사실 부끄럽읍니다. 뭐 이렇게까지 하시지 않아도 됩! /// *^^
전 가방끈(?)이 짧은지라,,.{1964년도 고교 졸업자} ㅋㅋㅋ ^^*

다만 고교 시절, 수학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질 않으려고 나름대로 홀로 분투는 했지만 力 不足,,. ^^*

↘ 제가 탐독하면서 남들 모르게 소유했었던 수학 참고서들을 소개한다면 ↙

동아출판사 발행 _ 성 락철/채 홍종 공저 _ 해석 정설/기하 精說
경문사 발행 _ 이 성헌/이 지흠 공저 _ 해석 大全/기하 대전
공익(共翼) 출판사 발행 _ 이 지흠(李 之欽) 저 _ 수학(Ⅱ)의 詳論(상론)
共翼 출판사 발행 _ 李 之欽 저 _ 수학 Ⅰ의 詳論
기타,,.

특히 3번재 '이 지흠'의 '수학(Ⅱ)의 상론'은 지금가지도 보유코 있는데, 아들에게도 보여주면서
그 어느 참고서보다도 '무한 수열 급수의 정적분화'를 이토록이나도 詳節的(상절적)으로 친절히 언급한
책이 없음을 스스로 대조.비교, 판단케 했었던 바! ,,. ////

위 책들은 이적지까지도 저는 소장코 있는데요만,,.

고맙! 혹시, ,,. ^*^ 혹시 비꼬시는 건 아니시었겠죠만? ^*^
어쨋던; 좋은 책, 글, 선생{교관}, 지도자{'지 만원' 대령님}, 훌륭하신 군부 장성 지휘관{이를테면 '채 명신' 전 주월 한국군 육.해.공군.해병대 총사령관님}등을 만나게 됨도 행복이지요. ,,. 祝 聖誕! 눈이 내립니다.
瑞雪(서설)! 좋은 낌새 瑞! 눈 雪!
'김 규영'님을 위시, 모든 분들에게도 다 '좋은 낌새인 눈'이기도 하길,,. 여 불비 례. 총총.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정말 대단하십니다. 문서에 수식을 표현한 것만 보고도 정말 놀랐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금강인'님! *^^ 제가, 수학 전문 교사님이 계신 것도 생각치 않고 겁없이; dozer, 굴착기 앞에서 삽질을 하면서; 폼을 잡았는가 봅니다! ^^*
전 컴맹인데다가 겨우 小添字(소첨자)를 下端(하단)과 上端(상단)과에 쓰는 것 밖에는 모릅니다.

下端에 小添字를 적으려면,
꺾쇠 < >안에 sub를 쓰고 띄어쓰기없이 요망글자를 넣은 뒤 바로 띄어쓰기없이
역시 꺾쇠 </ >안에 sub 라고 써넣기만 하면 되는데
뒤의 것은 대각선을 1개 넣고 적는다는 것만 추가되어 다를 뿐이며;

上端에 小添字를 적으려면;
下端에 小添字를 적는 것과 꼭 같은요령.절차이지만; 다만 sub가 아니라; sup인 점만 다를 뿐니다. ^*^

다른 분들도 이렇게 적을 필요가 있을 터이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적어 봤읍니다. *^^
화학식;산화.환원 반응 방정식; ,,, 등 등에는 알아두면 좋겠지요만 ,,.
전공자님들도 많이 계실 텐데 잘난 척해서,,. 원래 빈수레 소리가 요란한 법입니다! ,,. ^^*
 
'지 만원' 박사님께서 중령시절 美 海軍士官學校 병설 美 海軍 大學院에서 각종 海軍 艦艇들의 다양한 수리부속품, 소모품, 앗쎔부리 재산.장비들의 불시 소요 판단 예측에 관한 창안하신 수학 공식을 "나의 산책 세계(Ⅰ, Ⅱ)"에서 그런 것들을 보셨었을 겁니다만,,. ^*^ 전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  /// ,,.

아뭏튼, 인재를 이렇듯 천대하는 빨갱이 10년 정권에 이어 쥐박이도 그것도 모자라 '금 뒈즁 _ 괴 무현'롬들처럼 영어의 몸으로 움쭉 달싹 못하시게 하는 등, 정말 나오느니 분노와 증오심 뿐입니다. 성탄절에 이런 마음을 지니면 좋지 않지만 어쩝니까! ,,. 우리들 모두는 다른 분들에게 이런 사실들을 꾸준히 전파하십시다. ,,. '금강인'님! 고맙! 좋은 날들의 연속이시기를 빕니다. 음악 Free Link 를 일방적으로 계약 위배한 까닭에 매일 새벽이면 끊어져 24시간만 유효케 하는 통에 매일 매일 끌어와 넣어야,,. 빨갱이 좌익 여사장! ,,. 빠드득~! ,,. '루이 암스트롱'의 노래로 바꿔봅니다. ,,. 여 불비 례, 총총.

추신 :
희랍 알파베트는 한글로 ㅎ을 치고 한자를 치시면 뜨며,
굵은 절대치 표시는 한글 ㅈ을 치고 한자를 치면 나오고,
분수 및 작은 아라비아 숫자, 단위들은 각각각 ㅇ, ㄹ, ㅊ을 치고 역시 한자를 치시면 각각각 나옵니다만,,.
재 餘 不備 禮, 재 悤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추신 :
희랍 알파베트는 한글로 ㅎ을 치고 한자를 치시면 뜨며,
굵은 절대치 표시는 한글 ㅈ을 치고 한자를 치면 나오고,
분수 및 작은 아라비아 숫자, 단위들은 각각각 ㅇ, ㄹ, ㅊ을 치고 역시 한자를 치시면 각각각 나옵니다만,,.

그리고요; 컴퓨터에 따라서는 되는 경우도, 않되는 경우도 있읍니다. 또한 본게시판에는 되지만, 응답글란에는 되지 않는 경우도 이는 등, 상이한 것으로 압니다. 음악이나 동여상 등도 마찬가지로 나오는 컴퓨터도 있고 않되는 것도 잇고,,. 컴퓨터를 손봐야 할 겁니다. ^*^

어디 여기 응답란에는 되는지 여부를 옥소늄 이온을 적어 보겠읍니다. 않되면 암호글자가 고대로 나타날 겁니다요.  H<sub>3</sub>O<sup>+1</sup>재 餘 不備 禮, 재 悤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이 게시판 응답글란은 되질 않는군요. ,,. H₃O+¹
ㅊ을 누르고 한자를 치면 나오는 작은 아라비아 숫자 정수 및 분수 _ 하단용 및 상단용을 이용하여 써 봅니다만,,. +, ㅡ 기호는 않되는군요. *^^ 재재 여불비례. 재재 총총. ^*^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H<sub>3</sub>O<sup>+1</sup> 에서 <sub> 등은 확장자가 html 인 html문서의 태그입니다. 태그는 문서에 있는 글의 형식이 어떠어떠하다는 것을 지정해주는 안내자가 되겠습니다.
괜찮으시면 바탕화면의 빈 곳에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셔서

새로만들기 -> 텍스트 문서(txt) 를 생성하시고. 그것을 불러내서 H<sub>3</sub>O<sup>+1</sup> 라고 입력하신 다음 저장하시고. 다시 빠져나와서 방금 만드신 문서의 확장자인 txt 를 html로 바꾸어 보십시오. 그리고 나서 다시 문서를 클릭하셔서 불러내면 재미있게도 옥소늄이온이 제대로 보이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컨대 옥소늄.txt 문서로 저장하시고 다시 문서의 이름을 옥소늄.html로 바꾸시면 인터넷용 문서로 바뀐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윈도우 사용자들의 컴퓨터는 파일의 확장자(텍스트 문서의 제목 끝에 있는 쩜 뒤의 txt)가 안보이도록 지정되어 확장자를 보이도록 지정해 놓으셔야 위의 내용대로 확장자를 제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파일의 확장자가 보이도록 지정하는 방법은요.

바탕화면 아래 왼쪽 화면 -> 시작 -> 내컴퓨터 -> 로컬 디스크(C:) 를 클릭하시고

화면 위쪽 메뉴의 '도구'를 클릭하시고 '폴더옵션'을 누른 다음 거기서 '보기'를 클릭하신 다음

떠있는 창의 오른쪽에 있는 스크롤바를 움직이셔서

'알려진 파일 형식의 확장명 숨기기'에 체크되어 있는 것을 해제시키시면 됩니다.

그러면 모든 파일의 확장자가 드러나서 확장자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덧글쓰기 게시판은 txt 전용문서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html용 문서의 태그들을 못 알아 먹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의 글쓰기는 html문서를 지원해주므로 html문서의 태그를 분석하여 태그는 숨기고 내용만 태그의 지시대로 보여주는 것이고요. 그리고 확장자가 html이면 컴퓨터는 알아서 확장자가 html인 문서의 테그를 찾아서 지시대로 보여 줍니다. 그런데 html 문서의 작성은 처음엔 txt로 작성해서 확장자만 html로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다 아시는데 괜히 말씀드리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금강인'님! 1월 14일날 박사님 공판시에 사전 만나서 개인 지도를 좀 받을까 하는데요만,
시간 상황이 허할지요. ,,.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3월 18일(목요일) 오후 16시 30분으로 연기되어졌군요. ,,. 광주 사태 5.18 고소.고발 재판이,,.
고소.고발자가 참석치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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