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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는 부모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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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학포 작성일09-12-26 20:31 조회8,82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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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글****

 

평균 수명이 늘다보니 노인 문제가 심각해졌다
모두들 부모 모시기를 힘들어 하고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노인문제로 자식들이
재산은 공평하게 상속되는데
어찌 장남만 부모를 책임져야 하는가 불평이다.



요즘 부모님 모시는것을 귀찮다는 젊은이들의 행위는
자식들을 왕자 공주로 키운 부모에게도 책임이 있다.
자식을 기를때 자식 비위 맞추기에 혼신의 힘을 다한 부모는
결국 자식들의 하인이 되는 원인이 됐다.



자랄때 부모 공양법을 모르고 대접받는 법만 배운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어찌 부모 공양을 할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요즘 사랑방 노인들이 하는 이야기속에 답이 있다.
"가르치도 안했는데 효자란 말이여! 학교도 못보냈는데"




현실에 있어 자식 가르치려고 모든것을 팔아 뒷바라지해서
의대를 졸업시켰건만 며느리 이유붙혀 부모를 안 모신다고 하니
골방하나 얻어주고 개밥주듯 생활비 기십만원 주면서
집에도 못오게하는 세상이다.
그러면서 다들 양로원에 가는 시대란다.



어쩌다 며느리에게 전화하면
어머니에게 노후 준비 문제를 따져댄다.
"아들 의사 만들었지"하면 대답은
부모로써 학비 대는것 당연한것 아니냐고 반문하는 며느리...
힘없는 노인은 기죽을 수 밖에 없다.
다시 산다면 다시는 그런 짓 않겠단다.



부모들은 훗날을 위해 자식들에게 모든것을 바쳐 뒷바라지 한다.
아들이 가문의 영광이며 우리집 기둥이라고 하면서...
하지만 그 기둥이 부모를 배신 한다.
대접 받고만 자란 아이가
커서 부모 모시는 법을 안배웠으니 부모 공양이 안되는 것이다.



자식들을 불효로 내 모는것도 부모의 몫이다.
부모가 노후준비를 했다면 불효란 말이 있겠는가?
부탁하는데
자식은 적성 봐서 힘대로 키우고
내 몫은 꼭 챙겨야 한다는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글을 읽고 미친 소리라고 생각이 들거들랑 기록해 두었다가
훗날 정답과 맞춰보기 바랍니다. <노후에 눈물은 왜 흘리나?>
자식에게도 하인의 법을 가르쳐 줘야 훗날 부모봉양을 할 수있다.
왕자 공주가 부모 모시는 법을 모르고 컸다면 그 책임 누구에게?
두말 할것 없이 부모가 하인법을 안가르친 책임을 지게된다.



까마귀도 어미가 늙어 힘 못쓰면 먹이를 물어다 준다는데
고사성어에 반포지효<反哺之孝>라고 하는 말이 있다.
자식에게 어려서 꼭 반포지효라는 고사성어 가르쳐 줘야 한다.
내 자식 미국 유학 학비 대느라
이 생명 다 바쳐 일한 후에 훗날 남는것 없이 빈 손이라면
당신은 큰 죄를 졌다고 생각 하셔야 합니다.



무슨 죄냐고요?
고급스런 자식집에 가 보시면 그 답 당장에 압니다.
멋쟁이 며느리부터 손자가
당신의 늙은 모습을 보고 좋아 하겠습니까?



밥 한끼 얻어먹는것도 눈총속에
아이들 공부에 방해 된다고 골방에
차라리 못 가르친 아들놈하고 욱박지르고 싸우는 편이
더 인간 답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댓글목록

박철현님의 댓글

박철현 작성일

이 문제를 해결하는 길 가운데 한 가지 길은 

안현필 선생님의 건강책 속에 그 답이 거의 다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학교에서 많은 지식을 배우는데

진짜 중요한 건강에 대한 것을 확실하게 못 배우고 있어서

큰 중병에 걸려서 100에 1명, 1000에 1명 꼴 정도로

( 위의 수치는 저의 표현상 수치이고, 실제 수치는 아닙니다.)

건강 책을 보고 자연식을 해서

그제서야 건강에 대한 바른 지식을 깨닫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가에서 보건사회부, 문교부에서 안현필 선생님의 책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홍보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나라의 개인이나, 가정이나, 가문이나, 회사나, 나라나,

모든 방면에서 세계 1등은 시간 문제라고 봅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큰 병이 없으면 자신은 건강하다고 착각을 하고 있고,

또한 큰 병에서 건강을 찾으면, 우선 돈 벌기에 다시 바빠져서

안 선생님 책의 중요한 것을 잊기 쉽습니다.

지만원 박사님이 평생의 지식을 총동원해서 나라의 앞날을 대비하려고 애써 주시고 계신 만큼이나.

안현필 선생님은 우리 나라 온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시간을 노력을 쏟으셨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디 시스템클럽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라도 먼저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 공부를 집중적으로해서

온 가정이 화목하고, 이웃에게도 그 비법을 널리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ㅅ.ㅅ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장학포 선배님의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그런데 그게 뜻대로 잘 되질 않는다는 생각도 들어요. 유전인자도 있는 것 같고요. 아무튼 저는 이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다음 세 사람을 잘 만나면 그것으로 만사 오케이 입니다.

부모를 잘 만나야 하고, 배우자를 잘 만나야 하고, 자식을 잘 만나야 한다.

이 셋 중 어느 하나라도 잘 못 만나면 삐걱거리기 일쑤죠.

참 어려운 숙제이고 숙명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장 선배님 말씀 듣고서 그냥 우두커니 시간을 보냅니다. 참 어려운 숙제이고 숙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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