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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의 숨겨진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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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0-01-15 12:35 조회9,30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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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의 숨겨진 비화

( 해인사를 지켜낸 군인들 이야기 )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경남 합천군 해인사!【해인사 사찰 주지승 + 남한 불교계 + 남한 역사학회 + 문화재청】이들은 국방부 공군참모부에게 당시 공로자들인 직접적 당사자 말단 pilot장교들에게로 향한 기념비를 해운사 경내의 가장 잘 뵈는 곳에 세운 뒤, 추가적으로 그 후손들에게 '감사의 념'을 표하여야만 할 것이다! 늦었다고 깨달은 때가 가장 빠른 때일 수도 있다! 감동적인 내용! 한달 전경? 신문에 보도된 걸 읽은 적있었는데, 고색 창연한 정사진을 보니 마음이 숙연합니다. ,,. 이런 책임성 있고도 사명감있는 도덕적 용기를 지낸 자들이 바로 장교입니다!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제1차세계대전 발발 초! 독.쏘 국경선! 동부전선에서 러시아 2개야전군을 맞이하여 2배나되는 러시아군에게 계속 밀리던 독일 제8야전군은 드디어 독일 황제에게 보고하여 지탱 못하겠다고 비명을 지르는 통에,,. 독일 황제는 독일 제8군사령관을 예비역으로 집에서 있던 '힌덴부르크'대장을 예비군 동원령을 발령, 소집하여 즉시 독일제8야전군사령관으로 현지 부임시키고는 전권을 위임! ,,, ,,, ,,.
당시 '힌덴부르크(H) ㅡ 참모장 '루덴돌프' 소장{L) ㅡ 작전참모 '호프만'중령(H)과의 HLH 3총사 comi는
전략적인 후퇴를 자진 실시, 그 유명한【'탄넨부르크' 섬멸전】을 계획.수립실시하는데, 이런 심오한 전략을 이해 못한 독일 동부전선 좌익군을 맡은 第1軍團長 '프랑소와'中將은 '러시아'놈들에게 독일땅을 내어주는 후퇴는 上部 명령이라도 승복 못하겠다! 면서 후퇴를 거부, 오히려 軍團 홀로 단독 공격을 실시, '탄넨베르히 섬멸전'에 차질을 초래할 위험에 처하자, ,,. 후에 러시아 2개야전군을 모두 섬멸한 뒤, 【'탄넨베르히' 섬멸전】을 차질케했었을지도 모를 제1군단장 '프랑소와' 중장을 '힌덴부르크' 대장은 '명령 위반' 혐의로 체포, 군법회의에 회부'총살' 言渡에 처했지만,,. 독일 황제는 군사재판 결과를 보고받아 재가.사면하는 자리에서 '애국심에서의 발로였었으니만큼, 고위층의 전략 의도를 충분히 각성치 못한 결과로서의 행동였으므로 '특별 사면 복권' 시켜주었지요.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사례가 일치치는 않.못하지만, 소신있고도 스스로 결과에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도덕적 용기와 소신! 이것은 찬양해주어야 마땅했었지요. 우리들 군부에서도 저런 간부들이 지위 고하를 막론, 많이 나와야 군부도 생기가 넘쳐나겠지요. 비단 군부 뿐만이 아니라, 일반 부처의 공직자들도 죄다 저래야만 합니다. 또 그런 행동의 결과로 인한 좀 분하고도 억울한(?) 피해는 추후 원상 복직등, 200% 배상.보상해 주어야만 하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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