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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보관중인 조선시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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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나라 작성일11-11-15 18:56 조회24,085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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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보관중인 조선시대사진첩


 

 




 


▲ 1880년대 당시의 남대문

 

 


▲ 1880년대의 남대문 중앙로
조선시대의 길거리를 가운데 두고  늘어선 초가집


▲ "Namdaemun"(Great South Gate in Seoul) Date: 1904 
 Collection: Willard Dickerman Straight and
Early U.S.-Korea Diplomatic Relations,

Cornell University Library

Willard Dickerman Straight


 

 
▲ 1931년 박흥식(朴興植)이 서울 종로(鍾路)

2가에 세운 "화신 백화점"
당시 한국의 랜드마크적인 존재로 일세를 풍미했다.

화신백화점은 1987년에 문을 닫았고
1988년 재개발 사업으로 철거되어
1999년 그 자리에는 미국 건축가 설계로

 "삼성 종로타워"가 들어섰다.


 


▲ 1935년 서울 남대문
왼족의 상업은행과 오른쪽 중앙 "레토크림"

(レ-トクレ-ム) 화장품 세로 광고탑
오른쪽 "기린맥주"(キリンビ-ル) 가로 광고



▲ 평양에서 영업중인 왕복 노면전차  -운임 5전-


 
▲ 1942년 흥남공업 도시
조선 질소비료공장 . 일본 마그네슘 . 조선광업 등


 
▲ 수풍 댐 수력 발전소
일제 강점기인 1937년에 만주국과 조선의

전력확보를 위해 건설이 개시되었다.
건설된 것은 압록강하류의 평안북도 신의주로

부터 80 km지점의 한만국경(현재는 중.북 국경).

담수면적은 일본 비와코의 거의 반에 상당해

총공비는 약 5억엔이다.
(이 금액은 동경에서 시모노세끼를 잇는

신칸센 건설 규모에 필적하는 금액이었다)

그 비용은 당시 한반도에서도 일대 중화학

기업인 조선질소비료 (현재의 질소/日チッソ-칫소)

가 부담했다.
태평양전쟁이 한참인 1944년 3월에 수풍수력

 발전소(발전 능력 60만 kW)와 함께 준공했다.

이 발전 규모는 당시의 세계 최대급이며
1940년 당시의 일본내의 수력 발전 규모가

280만 kW와 비교해도 그 크기는 용이하게

 비교할 수 있다.

7기의 발전기는 각각 약 10만 kW의 발전

 능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것은 당시 세계 최대급의 능력이며
설비제조를 수주한 회사는 동경시바우라

 전기(현재의 토시바)에서 제조를 맡았으며
시공업자는 일본 하자마구미와 니시마쯔

건설(間組, 西松建設)이 했다.

Hazama Corporation and Nishimatsu Construction Co., Ltd.

 

▲ 한국전쟁 당시인 1945년 8월 9일
소련군이 침공하여 총 7기의 발전기중

5기를 약탈해 갔다.

약탈된 발전기는
 카자흐스탄 공화국,

이리티슈 카와카미류의

 댐에서 확인되었다.

한국 전쟁중에 뇌격을 포함한
미군기의 공격을 받았지만 댐 구조가 워낙

 견고했었기 때문에 파괴를 면했다.

전후에 북한은
발전 능력을 증강해 이 댐 덕에 부흥했다.

준공으로부터 60년 이상 경과한 현재도
댐 본체는 큰 개수 공사를 하지 않고

현역으로 활동 중에 있다.

사족(蛇足) :
북한의 국장에는 이 댐을 디자인한

도안으로 되어 있으며
또 2009년 북한 중안은행발행 5원권 지폐

뒷면에 수풍댐의 사진이 그려져 있다.


 

 
▲ 1940년 당시 조선을 대표하는 호텔 "조선호텔"

 선룸무도가 崔承喜의 모습


 

 
▲ 당시 번화가 명동의 모습
오른쪽 모자쓴 남성뒤로 "빅터 SP 레코드

""(Victor) 세로 간판이 보인다.
그리고 간판 위쪽에는 레코드 판 광고판이

걸려 있다.


< 누가 고종황제를 죽였는가? >



 



 

▲ 대한제국 황궁인 덕수궁 석조전에서 촬영한

황실가족 사진.
왼쪽부터 영친왕, 순종, 고종황제, 순정효황후, 덕혜옹주


 

▲ 라스트 프린세스 덕혜옹주(1912∼1989)

 

▲ 1897년10월12일 고종의 황제 즉위를 축하하는

 덕수궁 대한문(대안문) 앞은 

백성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고종황제의 장례행렬 
1919년 1월21일 덕수궁 함녕전에서

고종황제가 승하했다.
갑작스런 그의 죽음을 둘러싼 독살설은

전국으로 퍼져 3.1운동의 기폭제가 된다.

KBS 1TV '역사스페셜'은 15일 오후 8시

광복절 특집 '고종황제,
그 죽음의 진실'을 통해 고종황제 독살설의

진실을 파헤친다.

최근 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에 의해

고종 독살에 관한 새로운 자료가 제시되었다.
그가 찾은 것은 당시 일본 궁내성 관리

구라토미의 일기.
거기에는 고종황제의 죽음이 일본의

지시에 의한 독살이었음을 암시하는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다.

기록에 의하면 고종의 시신 상태는 처참했다.
팔다리가 심하게 부어올라 바지를 찢어야만 했고,
이가 빠져 있고 혀가 닳아져 있었다.
또한, 30㎝가량의 검은 줄이 목에서 복부까지

나 있었다.

제작진은 "고종이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은

식혜로 알려져 왔는데,
고종은 정말 식혜를 마시고 죽은 것일까"

라며 "현대 법의학을 통해
고종황제의 구체적 사인을 추적한다"고 밝혔다.

1919년은 한일강제병합이 일어난 지 10년 뒤이고,
고종도 이미 퇴위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고종 독살설이 강력하게 떠오른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구라토미의 일기는 일본이 고종황제가

해외에 독립을 호소하려는 것을
미리 알고 막으려다 여의치 않자 독살을

감행하였음을 암시하고 있다.
또한, 고종은 이회영을 통해 중국으로

망명할 계획을 진행하고 있었다.

 
▲ 1919년 19살의 영친왕비 이방자(1901~1989)

 여사와 진왕자가 탄생했을 때의 영친왕 부부.



 

 
▲ 덕수궁 석조전에서 영친왕(가운데)의 모습



 

 
▲ 영친왕비 이방자(1901~1989) 여사의 일본친정 
가족 사진
Archive
 :
 한일 친선에 생애를 바친 일본

황족 출신 이방자(李方子) 여사


 

 

- 대담했던 한국 아낙네들 - -

톱레스 치마 저고리












▲ 문명사회에 있으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원시적

이었던 조선시대 아낙네들의 대담한 모습


 





























 

▲ 러일전쟁 무럽 프랑스 신문에 실린 한국 여성의

 "젖가슴 드러낸 치마 저고리" 풍자화

본문 일본어 내용
 - 조선을 둘러 싼 러일간의 대립 -
"조선중립"(조선 여성의 손을 주목)이라고 쓰인,
이미 깨져버려 못 쓰게 된 단지를 든 조선에

위로 말을 붙이는 일본.
 

 "그러나 가엾다. 만약 내가 침략해 오지 않았

더라면, 대신 침략한 것은 저 털보

소련놈들이었을 테니...!"   



 







▲ 18세기 이후
조선 여성의 민족의상 "치마 저고리"에

 변화가 생겼다.

이 무렵부터
"장남을 낳은 여성은 젖가슴을 노출한다."라는
이상한 습관이 생기게 되었다.

아직 남존여비의 사상이 뿌리깊은
이 시대에 "장남을 낳지 못하면 여성의

가치가 없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또 이 의상은
 여성에게 있어서 "남아를

출산하여 사회적인 책임을 다했다."라는

상징적인 자랑이기도 했다. 

그리고 이 습관은
일본 순사에게 뺨까지 맞아 가면서도

굳건히 지켜지다가 제2차 세계대전이

종료한 뒤인 1950년대까지도 이어졌었다.

아래의 사진은 프랑스 판화 화가

Paul Jacoulet(1896-1960)의 작품

그녀는 3살 때에 부모와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한국, 중국, 폴리네시아 등지를

 여행하며 생애를 일본에서 보내며
많은 작품을 남겼다.



 




▲ - 톱레스 치마 저고리 - 서민의 기묘한 습속

인물화를 섬세한 선과 파스칼 컬러로

여성답게 표현했다
 

▲ - 시골의 결혼 피로연과 톱레스 치마

저고리 아낙네들의 분주한 움직임 - 1921년



 



▲ - 아침의 잡담 - 1921년




▲ - 톱레스 치마 저고리 - 조선 서민의 기묘한 습속

당시 조선시대의
"톱레스 치마 저고리"는 1911년 한일합방이

 되고서도 이런 풍습은 남아 있었다.

일본 통치하에서는
 풍속문란이라고

하여 일본 순사로부터 길거리에서 뺨 맞아

가면서도
그렇게 쉽사리 없어질 성질의 것이 아니었다.



 

추천 31

댓글목록

HiFi님의 댓글

HiFi 작성일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청곡님의 댓글

청곡 작성일

좋은 자료 감사 드립니다 ^^

강유님의 댓글

강유 작성일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불과 100년 전 우리나라는 지금의 저 아프리카 깊은 구석, 현대문명과 동떨어진 미개인들과 똑같은 수준이였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깜깜한 조선.. 약육강식이 세계의 흐름이었던 그 시절, 이런 깜깜한 조선이 일본이든 소련, 중국이든 어느쪽이든 먹히지 않을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 때, 만일 소련이나 중국에 먹혔더라면, 우리 대한민국은 그 때 영원히 사라졌을 것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우리말과 우리글을 맘놓고 쓰면서 세계를 누빌수 있는것은 참으로 놀라운 기적입니다.

吾莫私利님의 댓글

吾莫私利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참으로 그러하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일제 강점기】란 표현을 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왜 '강점기'란 표현을 당해야만 했었는지는 - - - 그 훨씬 이전부터에서 - - - 그토록 무능.무위했었던 부패.사악한 文民 날강도 불한당 롬들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알고있었다면, 오히려 그런 씻지 못할 동족에게 끼쳐왔던 죄업을 하루 아침에 第 ³ 者인 '일본'에게 떼 넘겨버리려는 간교
한 수법인 표현인 것을 어찌하여 깨닫고 계시오지 못하고 계십니까요?! ,,. 지각도 없고, 영혼도 없는 人들에게 써 멕히게하는 수법에 놀아님을 마시오기 바랍니다! ,,. ↙

▲ 수풍 댐 수력 발전소
일제 강점기인 1937년에 ,,, ,,, ,,, 건설이 개시되었다.

↗ '반일 감정 선동'은 바로 북괴의 대남 정책의 하나인 바;
≪반미.반일 감정 선동 주입 - - - 반일.반미 정서 선동주입≫ 임을 이 순간 이후 직감하시오고
다음부터는 이런 표현을 하는 철 딱서니 모르는 人들에게 교육시켜주시오길 바랍니다. ,,.
저런 사진들을 보노라면 늘 느끼는 심경입니다만; 울분과 비통함 및 文民 날강도 不汗黨(불한당) 통치자들에게의 치미는 원한과 복수심을 지울 수 없! ,,. 勿論, 推薦은 눌렀! ///
'국초(菊初) 이 인직(李 人稙)'님의 名作 단편 新小說 '은세계(銀世界)' ↔ 꼭 熟讀 要. 여불비례.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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