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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박정희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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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동수 작성일10-01-28 22:28 조회8,96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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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당시인 60~70년대에는 학교에서 점심시간이 끝나기 직전에 모두 운동장에 나가 신세계체조를 열심히 했습니다. 규율부장 선생님께서 막대기를 들고 교실마다 찾아 다니시면서 학생들을 다구칠때면 점심을 먹다가 그대로 뛰어나가기도 했습니다. 재미있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미국아이들은 방과후에 운동을 열심하는데 한국은 밤10시까지 자율학습을 시키면서 운동도 안시킨다길래 문득 박정희대통령이 생각났습니다. 각하께서는 [지덕체]를 함양해야 한다고 늘 강조하셨습니다. 한국은 지금 지덕체중 "지"만을 강조하는 기이한 교육을 시키고 있지는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각하... 참 그립습니다.

댓글목록

변호사님의 댓글

변호사 작성일

조동수님!
'잘~ 살아 보세 잘 살아 보세, 우리도 한번 잘~ 살아 보세'라던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상징적인 '새마을 노래'를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휴대 전화기의 차임벨을 이 노래로 해서 볼륨을 높여 뒀습니다. 물론 전화기 고리부분의 장식품 앞뒷면엔 각각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사진이 들어 있구요. 
또, 전화가 걸려오면 바로 받지 않고 이 새마을 노래 1절이 끝날때 쯤 받습니다. 전철이나 공공장소에서는 말입니다. 그러면 주위 사람들이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을 되새기며 분위기가 '박정희의 애국'으로 한동안 자연발생적으로 꾸며지니까요.

대짱님의 댓글

대짱 작성일

역시 대통령다운 분은 그 분이 유일합니다. 민족의 등불이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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