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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다시보는 한국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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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0-02-02 13:13 조회7,8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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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다시보는 한국전(7)

 

여기 실린 사진은 미국 메릴랜드 주에 있는 NARA(국립문서기록보관청,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5층 사진자료실에
보관된 'KOREA WAR(한국전쟁)' 파일의 사진들입니다. 날짜와 장소는
사진 뒷면에 있는 영어원문을 따랐음.이 사진이 기록물이 부족한
우리나라에 자료로 남기를 바랍니다. 생사가 교차되는 전선에서 귀한
사진을 남긴 카메라맨들에게 경의를 드립니다.

▲ 1951. 10. 21. 평양. 살기 위해 태극기를 들고 살려달라고 애걸하고 있다.
ⓒ NARA
▲ 1951. 4. 4. 홍성, 수로에 널브러진 유엔군 시신들.
ⓒ NARA
▲ 1951.1. 4. 공산군의 시신들.
ⓒ NARA
▲ 1951. 5. 25. 길바닥에 나뒹구는 중공군 시신.
ⓒ NARA
▲ 1951. 1. 23. 유엔군들이 상여가 나가는 것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다.
ⓒ NARA
▲ 1950. 7. 5. 한 국군 용사의 무덤.
ⓒ NARA
▲ 1958. 5. 28. 무명 용사의 시신을 본국으로 보내는 미군.
ⓒ NARA
▲ 1950. 7. 5. 국군 헌병이 북한군을 생포하다.
ⓒ NARA
▲ 1951. 6. 12. 원주, 미군들이 야전에서 미사를 보고 있다.
ⓒ NARA

▲ 1951. 7. 3. 미군들이 한국 어린이에게 구제품을 나눠주고 있다. 

 

▲ 1951. 7. 10. 적진을 향해 불을 뿜는 155mm 곡사포.
ⓒ NARA


▲ 1950. 7. 6. 전란으로 잿더미가 된 평택역.
ⓒ NARA


▲ 1950. 7. 7. 전란 중의 천안 시가지
ⓒ NARA


▲ 1950. 7. 7. 미군이 포항으로 상륙하고 있다.
ⓒ 박도


▲ 1951. 6. 3. 155mm 곡사포가 불을 뿜고 있다.
ⓒ NARA


▲ 1950. 11. 유엔군이 원산에 상륙하고자 상륙용 소형 함정에 옮겨 타고 있다.
ⓒ NARA


▲ 1951. 6. 22. 임진강 부교로 전차가 지나려 하고 있다.
ⓒ NARA


▲ 1951. 7. 3. 유리한 고지를 뺏기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
ⓒ NARA


▲ 1951. 9. 6. 금수강산을 초토화시킨 포탄 껍질들.
ⓒ NARA


▲ 1950. 7. 24. 경북 예천, 평화롭던 마을에 전차가 들어오면 온 마을이 불바다가 된다. 

 

▲ 1951. 7. 6. 서울, 폐허의 잿더미 속에 시장은 열리다.
ⓒ NARA
▲ 1951. 7. 18. 개성, 개성의 저잣거리.
ⓒ NARA
▲ 1951. 1. 26. 북한군 어린 병사들이 쉬고 있다.
ⓒ NARA
▲ 1951. 3. 5. 품삯을 받는 노무자들.
ⓒ NARA
▲ 1951. 3. 4. 한강 부근 마을에서 아이들이 박격포 소리에 귀를 막고 있다.
ⓒ NARA
▲ 1951. 4. 4. 폐허가 된 춘천.
ⓒ NARA
▲ 1951. 4. 4. 춘천, 북한강 유역에 전차를 몰고 온 이방인들.
ⓒ NARA
▲ 1951. 10. 20. 포로들의 긴 행렬
ⓒ NARA
▲ 1951. 3. 26. 북한군과 중공군에게 투항을 권유하는 전단.
ⓒ NARA

▲ 1951. 7. 10. 천안, 교통사고로 트럭이 전복됐다.

 

▲ 1951. 7. 8. 개성, 임시 정전회담 장소였던 한 한옥. 이 장소는 그해 10월 24일까지 사용되다가 유엔군 측 요구로 10월 265일부터 판문점으로 옮겨졌다.
ⓒ NARA
▲ 1951. 7. 8. 개성, 정전회담으로 가는 북한 측 대표와 통역관 리차드 언더우드(Richard Underwood).
ⓒ NARA
▲ 1951. 7. 8. 개성, 헬기에서 내린 유엔군 측 정전회담 실무자를 맞이하는 북측 실무자들.
ⓒ NARA
▲ 1951. 7. 8. 정전회담을 위한 유엔군 측과 북측의 첫 만남.
ⓒ NARA
▲ 1951. 7. 10. 개성 정전회담을 마치고 나오는 유엔군 측 대표.
ⓒ NARA
▲ 1951. 7. 15. 개성, 정전회담에 열띤 취재를 벌이는 기자단.
ⓒ NARA
▲ 1951. 7. 18. 북측이 제공한 유엔군 측 대표 휴게소.
ⓒ NARA
▲ 정전회담장에 나타난 북측 대표. 왼쪽 두 사람 중공군 대표, 가운데 남일 대장, 다음 이상조 소장.
ⓒ NARA
▲ 1951. 7. 27. 문산, 정전회담 유엔군 측 한국인 옵서버들(왼쪽부터 변영태, 손원일, 김정렬, 유재홍, 백선엽)
ⓒ NARA

▲ 1951. 11. 27. 판문점 정전회담장에서 북한 측 장춘산 대표와 유엔군 측 머레이 대표가 지도를 펴고 휴전선 획정을 협의하고 있다. 

 

▲ 1951. 7. 11. 서울, 서울시민들이 덕수궁에서 정전회담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 NARA

▲ 1951. 7. 18. 개성, 정전회담장 밖에서 유엔군 측 기자와 중공군 통역관이 담소하고 있다.
ⓒ NARA

▲ 1952. 12. 4. 아이젠하워 대통령 당선자가 취임에 앞서 한국전선을 시찰하고 있다. 뒤에 탄 사람이 클라크 주한 유엔사령관.
ⓒ NARA

▲ 1953. 4. 11. 판문점 정전회담 연락장교회의에서 부상병 포로 교환 합의서에 양측이 서명하고 있다.
ⓒ NARA

▲ 1953. 5. 8. 정전회담 북한 측 남일 대표가 회담장을 떠나고 있다.
ⓒ NARA

▲ 1953. 6. 11. 부산, 학생들이 정전회담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 NARA

▲ 1953. 7. 26.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정전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 NARA

▲ 1953. 7. 28. 개성, 중공군 총사령관이 정전 협정 조인에 서명하고 있다.
ⓒ 박도

▲ 1953. 7. 29. 미 해병대 병사들이 정전협정 소식에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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