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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노부부의 안타까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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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0-02-06 11:05 조회7,656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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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이와 유사한 일들이 제 주변에서도 발생하고 있는걸 보면 그저 남의이야기로만 들리지 않습니다
8남매둔 어느집 노모는 자식들이 서로 모시지 않을려고해서 자식들이 상의해서 공평하게 돌아가며
한달씩 모시고 있는집이 있는데 그 노모의 심정이  어떠하실지... 참으로 오늘날의 부모세대는
젊은시절도 어려운 시대를 살아오면서 힘겨웠고, 이젠 자식들에게도 따뜻한 대접을 받지 못하는
노후를 살아가고 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씁쓸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이런 것도 모두가 다 최고 統帥權者의 책임입니다.
또 제대로된 판결을 하지 않는 犬法院長 '이 용훈'롬에게로의 탄핵 대상감이도 하구요! ,,. 전 지난 2일 날 견법원장 '이 용훈'롬의 犬法院 앞에 사직하라는 집회에 참가했었읍니다만. ,,. www.ooooxxxx.com

박철현님의 댓글

박철현 작성일

이런 안타까운 일이

원천적으로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을 하는 길은

현재 초, 중 고, 대학교에서

자연 건강 공부를  가장 먼저 그리고 비중을 강하게 해야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은 습관에서 나오는 것인만큼

책을 한 두 번 읽었다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한 평생을 두고 계속적으로 공부를 해나가야 하는 것이어서

참으로 계속적으로 해 나가야 하는 어려운 공부 가운데 하나입니다.   

저는 안현필 선생님의 책을 추천하며,

그 책에 나오는 여러 책들을 모두 추전을 합니다.

몇 주전에 KBS 에서 방송한 100세 이상 되신 분들의 이야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건강이 약해짐으로 생기는 문제이니 만큼

건강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부모님들은 생업에 종사하느라

건강을 신경을 쓸 틈이 없었을 것이며,

학생들은 학교에서 건강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배우지를 않고 있으니,

머리 속에 들어 있는 것은 국어 영어 수학이 중요한 줄 알기 쉬운데,

일단은 건강이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이 공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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