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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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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2-02-25 13:38 조회21,915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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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와 예술을 구별할 줄 아는 사람들
- Spencer Tunick -


 




미국의 사진 작가인 스펜서 투닉의 누드 작품 사진입니다.
누드 사진에 참가한 인원들 대다수가 자원봉사자라고 하네요 .
참가자들은 주로 18~35세 사이의 교육 수준도 높고 모험심이 많은 젊은 사람들로,
포르노와 예술을 구별할 줄 아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보통참가자 전원에게 400~500달러 정도의 가치가 나가는 
A4 용지 크기의작가 사인이 들어간 사진 작품을 모두 나눠주는데, 
참가자 입장에서 보면참여 행사의 기록 뿐 아니라 
예술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도 하네요. 
 
암튼 참가자들의 동기도매우 다양해서 
공공장소에서 나체가 되었다는 기록을 남기고 싶은 사람부터 
신체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퍼포먼스에 참가하고 나서 
자신의육체에 애착을 갖게 되었다는 사람 
예술의 한 일부분이 되기 위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이라고 합니다.
 
중요한것은 적어도 "괴상한 일 한 번 저질러보자. 
변태가 되어보자"라는 식으로 참가하는 사람들은 없다고 합니다.
 
스펜서 튜닉은"인간의 몸은 미와 사랑, 평화를 담고 있으며 
특히 구릿빛 피부의 메스티소의 몸을 담게 돼 무척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 동양에서 시도해 본 적은 없지만, 
참여하고 싶은 사람이 많다면 한국에서도 해보고 싶다고하니,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싶은 한국 사람들은 
자신이 사는 곳과 지원 의사를 이메일 주소로 보내면 된다고 합니다.
 
















http://blog.daum.net/ebho39/16127785



댓글목록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혹시라도 시스템 정서에 어울리지도 않고
보기가 불편하시다고 하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세상엔 참 별별 직업 별별 인간들이 다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그중엔 위와같은 일을 하는 사람, 또 거기에 호응하는 인간들도 저렇게
많이 있다는것을 한번 재미삼아 보시라고 가져왔으니 그리 이해해주세요^*^

최고봉님의 댓글

최고봉 작성일

보기가 불편하다는 분은 포르노로 보인다는 거겠죠? 내리란 말보 못하겠네요 ㅋㅋㅋ

현우님의 댓글

현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고맙습니다. 그럼 그냥 두도록 하겠습니다^*^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나도 나이탓인지 헷갈립니다. 
1970년대 호주 leaf beach가 nude beach였는데 그때엔 참으로 별종들이구나.. 했었지요. 지금 내 생각을 말하는겁니다.
한데, 2천년대 cyber세상이 되면서 온갖것들이 다 내 PC 화면에 뜹니다.  이제는 면역이 되었는지 그저 그렇구나 싶습니다.
nude가 예술이냐 포르노냐.. 옛날 미술가들이 붓으로 작품을 만들때부터 있어왔던 참으로 오래된 주제..
이제는 누구나 쉽게 촬영해서 internet에 올리면 되는 세상..
어디까지가 예술이고 포르노냐..  도대체 그 경계가 어디냐..  매우 주관적이라 봅니다.
이제는 나이탓인지 젊고 싱싱한 여체는 옷을 한껏 껴입어도, 홀랑 벗어도 다 아름답게만 보이네요..
더러는 저더러 노망이라 하겠지만..  그런지도 모르지만..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현우님 항상 감사합니다
옛날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옛날 여름 무더운날 시골 농부가 산에 풀베러가서 너무더워 아무도 안보기에
옷을 모두 벗고 풀을 베고 있을때 산등성이에서 호랑이가 이것을보고 맨고기로 있는것이 너무도 좋아서
웃으면 고기가 도망갈까봐 몃등성이를 넘어가서 싫것 웃고 돌아와보니 시간이 많이지나서 고기가 없어져 버린것을보고
호랑이가 후회를 했다는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우님의 댓글

현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었군요.ㅎㅎ

강유님의 댓글

강유 작성일

젊은 여인만 저런 행사에 참가하면 좋겠습니다 ^^

그러면 정말 예술일텐데 ^^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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