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數學.科學 敎育에 未來가 달렸다! ⑤ ← 新聞 記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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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09-11-24 20:49 조회7,6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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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등, 아무리 훌륭한 人文系 작품이 나오고 그 분야에서 노벨상을 탄다한들, 무슨 소용?

5,000년 가난 구제를 한 것은 누구의 덕일까? ,,.
남북이 상호간에 첨예히 대치코 있는 상황하에서는!

최우선적으로 국내 治安 및 國防을 책임지는 안보 종사자들의 뒷받침하에서, 자연 이치를 규명하고
응용하는 분야인 ㅡ 수학, 과학 기능 기술 분야 종사자들의 부단하고도 묵묵히 일하는 덕인 것이다.

아무리 '유태' 王國 第3임금 ㅡ SOLIMON 大王' 같은 명재판관이 통치하더라도
미국의 '에디슨'같은 과학 기능 기술 분야 종사자들이 있어야만 삶을 물질적으로 윤택케 할 수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음에서랴! ,,.

'박'통께선,


기능.기술 분애를 지극히 중시, 전국 각 도의 도청 소재지마다 機械 工高를 창설,
최첨단 측정 기구.공구들을 구비하여 技能人 양성에 心血을 경주키 위해 중학 졸업예정자 상위권
1/3 이상자들로 교장 추천에 의거 입학 응시자격을 부여하여 응시 입교케 한 사실을 우리들은 알고 있다. ,,.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떻한가?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음은 신문 보도가 보여 주고 있는 바이다! ,,.

검사.판사가 아무리 사명감이 있다 하더라도 그들이 고등학교 자연계 수학.과학 문제 하나를
제대로 능숙히 풀지 못하는 자들이라면, 그들이 어떻게 국민들의 존경과 신뢰와를 받겠으며,
제대로 논리적인 求刑.言渡(구형.언도)를 내릴 수 있을까? ,,.



성균관 대학교 數學 博士 '김 명호' 石弓 事件(?) 數學 敎授는 2달 전 경,
大法院으로부터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 배상 청구도 기각.취소되어져
또 다시 패배,경기도 의정부 구치소에서 통탄할 囹圄(영어)의 몸인 상태다! ,,.



난 그들 판사들이 자연계 고교 입시문제 vector 문제 오출제를 알고 제대로 증명이나 할 수
실력들을 보유하고나 있었었던 것인지를 지극히 의심한다! ,,.

그 검사.판사들의 당시 총 수뇌인 法務部長官 및 현재의 大法院長 '이 용훈'은
원인 발생의 근본이었던 그 오출제였었던 vectot 문제를 알고나 있기나 할까? ??



우리들의 삶이 이처럼이나 향상되게 한 공로는?
'박'통의 산업화 노력과 안보를 최 우선시하신 노력 덕분인 것이다.

제 아무리 출세.권력 위주로 노력하여 검사.판사가 되었다하더라도;
안보를 등한시(?)하는 경향이라는 오해(?)를 받거나, 고교 자연계 산화.환원 화학방정식 계수 맟추기도
제대로 풀지 못하는 검사.판사들이라면 어찌 우리들이 그들을 곱게 봐 줄 수 있으랴? ,,.

나라가 제대로 되려면 다시 '박'통같으신 분이 다시 빨리 나와야 한다!
고교 자연계 미.적분 문제; 산화.환원 화학 방정식 계수 문제도
제대로 풀지 못하는 검사.판사들이 판치는 세상은 빨리 망해야한다!

이제 우리는 '박'통처럼 적어도 고교 자연계 미.적분 정도는 풀 줄 아는 ㅡ
자연계 박사 출신이 통치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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