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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임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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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0-02-13 11:58 조회21,0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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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조용히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임현정!

 

청중들에 둘러싸인 피아니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누구?

 - 만 3살에 피아노 시작
 - 12세에 프랑스로 유학
 - 콤피엔느 콘서바토리의 피아노, 이론부문을 최연소로 조기 수석 졸업
 - 프랑스 노르망디 전국 부문 음악 디플롬을 만 15살에 최연소로 취득
 - 루앙 국립 음악원 피아노 및 실내악 부문 최고연주자 과정 수석, 최연소 취득
 - 프랑스 France 3 Normandie 뉴스방송에 천재 피아니스트로 출연
 -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에 최연소 입학
 - 3년뒤인 만 19세에 피아노 부문을 최연소로 조기, 수석 졸업
 - 한국인 최초로 퀸 엘리자베스 국립음악원의 최고 연주자 과정 합격 및
 - 벨기에 국가 장학생으로 선발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독주회 리뷰를 다룬 2009년 8월 15일 프랑스 신문 "Independant"

2009년 8월 15일 프랑스 신문  "Independant"에서 났던 음악평론 기사

8월 10일에  Lieu d'Art Contemoporain 에서 열린 독주회는 그야말로 기가 막혔다. 젊은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천부적인 재능으로 자유자재로 악기를 컨트롤했다. 그녀가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그 용맹한 테크닉조차 잊어버리게 할 만큼 그녀의 희귀한 천부적 재능은 말 그대로 관중을 복종시켰다. 

아직 나이 22살의 피아니스트가 훌륭하게 연주한 쇼팽 에튀드 전곡과 라흐마니노프의 에튀드-타블로 전곡은, 앙콜곡 4개로 이어져 3시간이 넘도록 계속됐다. 그 후에도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자연스럽게 연주하여 관중들을 희열에 넘치게 하였다. 이 역사적인 저녁은 2010년도에 출시될 DVD 녹화를 위해 열렸는데, 나는 음악 애호가들에게 그것이 출판될 날을 미리 기대하라고 알려주고 싶다.

스위스에서 열린 피아니스트 임현정 독주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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