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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입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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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강인 작성일10-02-26 04:34 조회8,60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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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가 은원 관계인데요.
원수놈들에게 원수를 갚을 길이 없을 때 답답합니다.
은혜를 입었을 때 은인들께 은혜를 갚을 길이 없어도 답답합니다.
그런데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정말 나도 인간이라는 자랑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과거에 저에게 은혜를 베풀었던 분이 오늘 도움을 청해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 능력이 미치는 범위내에서 도와드리게 되어 제가 너무 너무 기뻤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지만원 박사님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저도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의로운 자! 외롭고 쓸쓸한 길을 갑니다.
부처님도 그랬고 예수님도 그랬고 우리의 영웅 지만원 박사님도 그렇습니다.
저같이 심약한 자는 광주사태로 인한 소장이 날라왔을 때 겁을 먹고 벌벌 떨었을 것입니다.
위대한 거인 지만원 박사님의 의연한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최우원 교수님은 교수님의 신분으로 무사안일하게 편안히 살 수도 있건만
추운 겨울에도 마다않고 북으로 보내는 풍선을 날렸습니다.
그리고도 늘 애국결사행동에 동참하시면서 이한몸 부서져라 애쓰시고 있습니다.
윤용대표님은 늘 최교수님과 같이하시면서 지식인의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상학 대표는 동생분과 더불어 풍선삐라로 김정일정권을 까부시고 있습니다.
김진철 목사님은 목회자의 신분으로 진정 예수님의 길을 따라서 십자가를 지고있습니다.
로버트박은 뻔한 결말을 알면서도 연약한 달걀(자신)을 바위에 부딪혔습니다.
장학포선배님은 아버님이 아프신데도 아버님을 돌보시면서 늘 애국을 하고 계십니다.
정(inf247661)선배님께서는 연로하심에도 삼국시대의 황충이 부러울 정도로 애국하시고 계십니다.
법대로님은 언제나 우리들의 중용을 지탱해 주고 계십니다.
북괴군박멸님은 저처럼 다혈질이시면서도 참을 만큼 참으면서 애국하고 계십니다.
달마님과 현우님과 송영인 회장님과 소나무님 죽송님 박병장님 .... 시스템 클럽의 모든 분들이 자기 몸이 부서져라 애국하고 계십니다.

제 주변에 좋은 분들이 계셔서 저는 너무 포근합니다.
그리고 죄스럽습니다. 그분들께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것이 고작 칭찬밖에 없어섭니다.
저는 합리적인 논리가 있는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시스템클럽은 합리적인 논리가 있는 곳입니다.
저의 정신적 스승님이신 지만원 박사님께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게 정신적인 스승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대하여 저는 너무 뿌듯하고 어디가서든 자랑할 수 있습니다.
스승님이 안 계시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따뜻한 마음이 담긴 귀한글을 남겨주셨네요
공감 또 공감하면서 감사드립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The evil, that that nasty one had done to whole creatures,
lives after that one alive forefver!
{邪惡한 犯罪, 醜惡한 者가 살아 生前에 民草들에게 끼쳐 저질렀었던 犯罪는,
그 者가 뒈져 죽은 뒤에도 永久히 살아나 남는도다!}
ㅡ ㅡ ㅡ William Shakersphere "Julius Cazar" ㅡ ㅡ ㅡ

♣ Those are sinning, in the presense of all,
that the others also may fear and take warnning!
{犯罪한 그런 者들을, 모든 이들의 面前에서 꾸짖어,
그래서 나머지 他人들로 하여금 또한 두렵게하고 警覺沈을 갖게하라!}
--- N.T THYMOTHY ¹ {新約 聖書 '디모데書' ¹} 5 : 20 --- '금강인'님! 고맙! ,,. ^^* 과분하신 비견. ,,.

라덴삼촌님의 댓글

라덴삼촌 작성일

금강인 님 글 공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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