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어이가 없는 장면들..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한마디로 어이가 없는 장면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현우 작성일10-03-04 11:20 조회10,006회 댓글2건

본문

엄청난 과적 현상


케냐의 택시 기사들이 3일 동안 파업을 하는 바람에 열차를 이용하는 사람이 급증했다.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이슬람교 집회 ‘비쉬와 이즈테마(Bishwa Ijtema)’에 참석했던 수 천명의 무슬림들이 열차들 타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토마토 바구니를 운반하는 과적차량이 나이지리아 주요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2009년 오스트리아의 한 고속도로에서 한 농장 주인이
차에 소 두 마리를 싣고 농장으로 소를 옮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오스트리아 동물보호 단체는 현지 법원에 농장 주인을 기소했다.


중국 쿤밍(昆明)시, 전동차 한 대에 7명이 함께 타고 달리고 있다.


아프리카의 빈곤 국가에서 석유 부국으로 일을 하기 위해
고향을 떠나온 노동자들이 모처럼만에 귀향 길에 올랐다.


인도에서 야자를 운반하는 장면. 인도에서는 이와 같은 풍경이 매우 익숙하다.


종교 활동에 참석하기 위해 기차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파키스탄 사람들.


기차표 값을 줄이고자 ‘공짜’로 기차를 얻어 탄 인도네시아의 학생과 노동자들.
인도네시아 철도 당국의 관리에 따르면,수도 자카르타 주변에 국한된 풍경으로
매월 적어도 6명이 기차에서 떨어져 사망한다.


인도의 저가 열차는 항상 인원 초과이다.


악몽 같은 일본의 지하철. 직원이 승객들을 안으로 밀어 넣는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노동자들이 기차의 마지막 칸에
비좁게 타고 있다. 2005년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교의 중요한 명절을 위해
고향으로 돌아간 노동자들이 1700만 명에 달한다.


중국 쓰촨(四川)의 ‘트럭 택시’, 차의 앞부분에만 10명이 타고 있다.


2009년 11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1971년형 4인승 자동차에 17명이 탑승해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다.


위의 모든 사진들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됐던 사진들이다.
정말 “대단하다”라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댓글목록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가난이 무엇인지 한 단면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정치도 경제도 올바로 굴러가야 사람살만한 것임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저것도 모두가 다 통치자의 탓이아니면 무엇이랴! ,,. 절로 한숨이 나누면유.

휴게실 목록

Total 8,845건 287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65 王 잠자리{king flying dragon}의 變態(… inf247661 2010-05-12 8611 6
264 재미교포 한글학교 중창대회 댓글(2) 조동수 2010-05-12 12267 17
263 일제 강점 35년, 그 후유증은 오늘도 우리몸에....… 김종오 2010-05-12 7552 5
262 거대하고 호화스러웠던 꿈의 배 `타이타닉호`의 실제사진 현우 2010-05-11 11120 6
261 이런여성 몇명 국회에좀 보냈으면 좋겠구만.. 댓글(1) 현우 2010-05-11 9905 15
260 천안함 46전사님께 헌화(獻花)합니다. 방위병 2010-05-10 7954 6
259 사부님, 나의 師父님 댓글(3) 홍순주 2010-05-09 7255 22
258 어버이 날, 세월의 무게를 무슨수로 버텨내랴! 댓글(1) 김종오 2010-05-08 7961 15
257 가정의달 추천영상- 어머니 현우 2010-05-08 9261 5
256 한미 사관학교 교류 조동수 2010-05-07 9317 15
255 신이 빚은 조각.. 현우 2010-05-07 8996 8
254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단 말이 있는데.. 현우 2010-05-07 10153 6
253 최고사령관의 트로피 Commander-in-Chief’… 조동수 2010-05-07 10310 12
252 그녀의 놀라운 재능.. 현우 2010-05-07 8975 6
251 歌手 '백 설희'님, 永眠! 삼가, 故人의 冥福이나마 … 댓글(2) inf247661 2010-05-05 9272 5
250 여군들의 밤송이문화 댓글(3) 雲耕山人 2010-05-05 11728 9
249 내 이름은 대한민국의 국기입니다 댓글(1) 현우 2010-05-05 7163 6
248 느이 신랑 방위병 출신이지? 雲耕山人 2010-05-03 9079 8
247 너 나아니었으면 장가도 못갔어! (246에서 계속) 雲耕山人 2010-05-03 8881 6
246 중국속 대고구려 역사의 발자취- 고구려의 왕릉 피라미드… 댓글(2) 현우 2010-05-03 8595 8
245 노처녀 시집보내기(245번에서 계속) 雲耕山人 2010-05-03 7669 8
244 내가 성추행범이라고???? 雲耕山人 2010-05-03 7025 7
243 여자가 벌리라는데 거절할 간 큰 남자가 있겠어요? 댓글(2) 雲耕山人 2010-05-02 10361 7
242 노처녀 길들이기 雲耕山人 2010-05-02 10648 9
241 " '軍番줄 認識標(인식표)' 걸었나? " /// 外 … inf247661 2010-05-02 8854 6
240 우리사회의 정신병자집단 쉐미니스트 雲耕山人 2010-05-02 7514 7
239 싱거운 골프 유머~ 라덴삼촌 2010-05-02 10419 8
238 김삿갓의 해학 시 댓글(2) 염라대왕 2010-05-01 14504 17
237 노조통계 – 미국은 감소추세, 중공은 증가추… 조동수 2010-04-30 7223 10
236 청도의 유명한 소싸움 축제(동영상) 현우 2010-04-29 13424 2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