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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본 미스테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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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2-09-01 01:26 조회5,99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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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본 미스테리 한국
※ 그 시절의 아픔을 기억하라 ※



세계인이 본 미스테리 한국


◆ 역대 대통령이란 자들이 수백조 국가부채를 키우고

    물러나도 한푼의 벌금도, 제재도 없는 신과 같이 엄청난 
    관용을 가진 민족의 나라!

◆ 그리고 그런 철면피한 전직 대통령들이 계속해서 
    큰소리를 치고 다녀도 따라다니는 사람이 많은 나라.
    오장육부까지 썩은 냄새가 코를 찌르는 전직 대통령들을 
    교대로 찾아가서 아부하는 사람을 국회의원에 당선시키는
    헷갈리는 국민성의 나라

◆ 회사를 부도직전으로 몰아가면서 퇴직금 적립액을 
    몽땅 빼내어 상납한 전 사장들을 고발조차 않고 
    박봉에 시달려도 "할수 있다"라고 큰소리치는 회사원들의 나라!

 세계의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일본을 "쪽 바리"라 하며
    우습게 보는 유일한 종족!

◆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 세계에서 보기 드문 단일민족!

◆ 암 사망률,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률,
교통사고율, 
    청소년 흡연율,국가부채…각종 악덕 타이틀에는
    3위권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유일한 종족!

◆ IMF경제위기를 맞고도 2년 남짓한 사이에
    위기를 벗어나 버리는 유일한 종족!

◆ 자국 축구리그 선수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축구장 썰렁 하지만 월드컵 때는 700만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외신으로부터 '조작'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종족.

◆ 월드컵에서 1승도 못하다가
갑자기 4강까지 후딱 
    해치워 버리는 미스테리 종족!

◆ 미국인들로 부터 돈 벌레라 비아냥 받던
유태인족을 
    하루아침에 게으름뱅이로 내몰아 버리는
    엄청난 생활 패턴의 종족!

◆ 조기영어 교육비 세계 부동의 1위를 지키면서

    영어실력은 100위권 수준의 종족!

◆ 그러면서 세계 각 우수대학의 1등자리를

     휩쓸고 다니는 미스테리 종족!

◆ 매일아침 7시 40분까지 등교해서
밤10시, 11시까지 
    수년간을 공부하는 엄청난 인내력의 청소년들이 버틴
    미스테리 종족!

◆ 물건은 비쌀수록 잘사는 미스테리 종족!

◆ 아무리 큰 재앙이나 열 받는 일이 닥쳐도
1년내에
    잊어버리고
 끊임없이 되풀이 하는 종족!

◆ 해마다 태풍과 싸우면서도
다음해에도 그 다음해에도
    똑 같은 피해를 계속 입는 대자연과 맞짱 뜨는 엄청난 종족!

◆ 쓰레기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면서도
망할듯 망할듯 안망하는
    엄청난 내구력의 종족!

◆ 목소리 큰놈이 이기는 야생 종족!

◆ 6년 동안 영어공부만 하고도 외국인과 
    한마디의 대화도 못하는 허무종족!

◆ 조직폭력 영화를 유난히 좋아하는 괴짜종족!

◆ 매운걸 즐기는 무서운 종족!

◆ 땅덩어리도 작으면서 우수한 인재가 많이 나오는 종족!

◆ 세계 인터넷 접속 1위를 차지하는 할 일 없는 종족!

◆ 기름 한방울 없으면서
누구나 자동차 한대씩 있는 간큰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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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시절의 아픔을 기억하라 ※


          그 시절의 아픔을 잊었는가?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를 짊어질
          개혁과 신진의 주체, 젊은이 들이여!
          여러분들은 5,60대가 겪은 아픔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대들은 조국을 위하여 과연 얼마만큼 땀과 눈물을 흘렸는가? 지금 여러분들이 누리는 풍요로움 뒤에는 지난날 5,60대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5.16혁명 직후 미국은 혁명세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만약 그들을 인정한다면 아시아, 또는 다른 나라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에서였다.
그 때 미국은 주던 원조도 중단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은 존 에프 케네디, 박정희 소장은 케네디를 만나기 위해 태평양을 건너 백악관을 찾았지만 케네디는 끝내 박정희를 만나주지 않았다.
호텔에 돌아와 빈손으로 귀국하려고 짐을 싸면서 박정희 소장과 수행원들은 서러워서 한없는 눈물을 흘렸었다.
가난한 한국에 돈 빌려줄 나라는 지구상 어디에도 없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우리와 같이 분단된 공산국 동독과 대치한 서독에 돈을 빌리려 대사를 파견해서 미국의 방해를 무릅쓰고 1억 4000만 마르크를 빌리는 데 성공했다.
당시 우리는 서독이 필요로 한 간호사와 광부를 보내주고 그들의 봉급을 담보로 잡혔다.
고졸 출신 파독 광부 500명을 모집하는 데 4만6천이 몰렸다. 그들 중에는 정규 대학을 나온 학사 출신도 수두룩했다.
면접 볼 때 손이 고와서 떨어질까 봐 까만 연탄에 손을 비비며 거친 손을 만들어 면접에 합격했다.
서독 항공기가 그들을 태우기 위해 온 김포공항에는 간호사와 광부들의 가족, 친척들이 흘리는 눈물로 바다가 되어 있었다.
낯선 땅 서독에 도착한 간호사들은 시골병원에 뿔뿔이 흩어졌다. 말도 통하지 않는 여자 간호사들에게 처음 맡겨진 일은 병들어 죽은 사람의 시신을 닦는 일이었다.
어린 간호사들은 울면서 거즈에 알콜을 묻혀 딱딱하게 굳어버린 시체를 이리저리 굴리며 닦았다. 하루종일 닦고 또 닦았다.
남자 광부들은 지하 1000미터가 넘는 깊은 땅 속에서 그 뜨거운 지열을 받으며 열심히 일 했다.
하루 8시간 일하는 서독 사람들에 비해 열 몇 시간을 그 깊은 지하에서 석탄 캐는 광부 일을 했다.
서독 방송, 신문들은 대단한 민족이라며 가난한 한국에서 온 여자 간호사와 남자 광부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세상에 어쩌면 저렇게 억척스럽게 일 할 수 있을까?' 해서 부쳐진 별명이 '코리안 엔젤'이라고 불리었다.
몇 년 뒤 서독 뤼브케 대통령의 초대로 박 대통령이 방문하게 되었다.
그 때 우리에게 대통령 전용기는 상상할 수도 없어 미국의 노스웨스트 항공사와 전세기 계약을 체결했지만 쿠데타군에게 비행기를 빌려 줄 수 없다는 미국 정부의 압력 때문에 그 계약은 일방적으로 취소되었다.
그러나 서독정부는 친절하게도 국빈용 항공기를 우리나라에 보내주었다.
어렵게 서독에 도착한 박 대통령 일행을 거리에 시민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뜨겁게 환영해 주었다.
코리안 간호사 만세! 코리안 광부 만세! 코리안 엔젤 만세!
영어를 할 줄 모르는 박 대통령은 창 밖을 보며 감격에 겨워 땡큐! 땡큐! 만을 반복해서 외쳤다.
서독에 도착한 박대통령 일행은 뤼브케 대통령과 함께 광부들을 위로, 격려하기 위해 탄광에 갔다. 고국의 대통령이 온다는 사실에 그들은 500 여명이 들어 갈 수 있는 강당에 모여들었다.
박 대통령과 뤼브케 대통령이 수행원들과 함께 강당에 들어갔을 때 작업복 입은 광부들의 얼굴은 시커멓게 그을려 있었다.
대통령의 연설이 있기에 앞서 우리나라 애국가가 흘러 나왔을 때 이들은 목이 메어 애국가를 제대로 부를 수조차 없었다.
대통령이 연설을 했다. 단지 나라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이역만리 타국에 와서 땅속 1000 미터도 더 되는 곳에서 얼굴이 시커멓게 그을려 가며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제 나라 광부들을 보니 목이 메어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우리 열심히 일 합시다. 후손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합시다. 열심히 합시다'
눈물에 잠긴 목소리로 박 대통령은 계속 일하자는 이 말을 반복했다.
가난한 나라 사람이기 때문에 이역만리 타국 땅 수 천 미터 지하에 내려가 힘들게 고생하는 남자 광부들과 굳어버린 이방인의 시체를 닦으며 힘든 병원일 하고 있는 어린 여자 간호사들.
그리고, 고국에서 배곯고 있는 가난한 내 나라 국민들이 생각나서 더 이상 참지 못해 대통령은 눈물을 흘렸다.
대통령이란 귀한 신분도 잊은 채... 소리내어 눈물 흘리자 함께 자리하고 있던 광부와 간호사 모두 울면서 영부인 육 영수 여사 앞으로 몰려나갔다.
어머니! 어머니! 하며.. 육 여사의 옷을 잡고 울었고, 그분의 옷이 찢어 질 정도로 잡고 늘어졌다.
육 여사도 함께 울면서 내 자식같이 한 명 한 명 껴안아 주며 '조금만 참으세요'라고 위로하고 있었다.
광부들은 뤼브케 대통령 앞에 큰절을 하며 울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을 도와 주세요. 우리 대통령님을 도와 주세요. 우리 모두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하겠습니다' 를 수없이 반복했다.
뤼브케 대통령도 울고 있었다. 연설이 끝나고 강당에서 나오자 미쳐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 여러 광부들이 떠나는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붙잡고 '우릴 두고 어디가세요. 고향에 가고 싶어요. 부모님이 보고싶어요'하며 떠나는 박대통령과육 여사를 놓아 줄 줄을 몰랐다. 호텔로 돌아가는 차에 올라 탄 박대통령은 계속 눈물을 흘렸다. 옆에 앉은 뤼브케 대통령은 손수건을 직접 주며'우리가 도와 주겠습니다. 서독 국민들이 도와 주겠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서독 국회에서 연설하는 자리에서 박대통령은 '돈 좀 빌려주세요. 한국에 돈 좀 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나라처럼 한국은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습니다. 한국이 공산주의자들과 대결하여 이기려면 분명 경제를 일으켜야 합니다. 그 돈은 꼭 갚겠습니다. 저는 거짓말 할 줄 모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절대로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을 이길 수 있도록 돈 좀 빌려주세요'를반복해서 말했다.
당시 한국은 자원도 돈도 없는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였다. 유엔에 등록된 나라 수는 120여 개국, 당시 필리핀 국민소득 170불, 태국 220불 등... 이때, 한국은 76불이었다.
우리 밑에는 달랑 인도만 있었다. 세계 120개 나라 중에 인도 다음으로 못 사는 나라가 바로 우리 한국이였다. 1964년 국민소득 100달러! 이 100달러를 위해 단군 할아버지로부터 무려 4,300년이라는 긴 세월이 걸렸다. 이후 그대들이 말하는 이른바 우리 보수 수구세력들은 머리카락을 잘라 가발을 만들어 외국에 내다 팔았다.
동네마다 엿장수를 동원하여 '머리카락 파세요! 파세요!'하며 길게 땋아 늘인 아낙네들의 머리카락을 모았다. 시골에 나이 드신 분들은 서울간 아들놈 학비 보태주려 머리카락을 잘랐고, 먹고 살 쌀을 사기 위해 머리카락을 잘랐다. 그래서 한국의 가발산업은 발전하게 되었던 것이다.
또한 싸구려 플라스틱으로 예쁜 꽃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곰 인형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전국에 쥐잡기 운동을 벌렸다. 쥐털로 일명 코리안 밍크를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돈 되는 것은 무엇이던지 다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이렇게 저렇게 해서 1965년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했다. 세계가 놀랐다. '저 거지들이 1억 달러를 수출 해?' 하며 '한강의 기적'이라고 전 세계가 경이적인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봤다.
'조국근대화'의 점화는 서독에파견된 간호사들과 광부들이었다. 여기에 월남전 파병은 우리 경제 회생의 기폭제가 되었다. 참전용사들의 전후 수당 일부로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한반도에 동맥이 힘차게 흐르기 시작됐다.
세계가 우리 한국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국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그대들이 수구 보수세력으로 폄훼 하는 그 때 그 광부와 간호사들, 월남전 세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월드컵을 개최하고,
그대들이 명심할 것은 그 때 이방인의 시신을 닦든 간호사와 수 천 미터 지하 탄광에서 땀흘리며 일한 우리의 광부,목숨을 담보로 이국전선에서피를 흘리는 우리 국군장병, 작열하는 사막의 중동 건설현장에서, 일한 5,60대가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기에 그대들 젊은 세대들이 오늘의 풍요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반전과 평화데모를 외치며 거리로 몰려나와 교통질서를 마비시키는 그대들이 과연아버지와 할아버지 세대를 수구세력으로 폄훼 할 자격이 있는가... 그대들이 그때 땀흘리며 일한 오늘의 5,60대들을보수 수구세력으로 폄훼 하기에 앞서 오늘의 현실을 직시하라. 국가경영을 세계와 미래라는 큰 틀 전체로 볼 줄 아는 혜안을 지녀야 하지 않겠는가?
보다 낳은 내일의 삶을 위해 오늘의 고통을 즐겨 참고 견뎌 국민소득 4만불대의 고지 달성 때까지는 우리들 신,구 세대는한 덩어리가 되어야 한다.
이제 갈라져 반목하고 갈등하기에는 갈 길이 너무 멀다.
이제 우리 모두한번쯤 자신을 돌아보며 같은 뿌리에 난 상생의 관계임을 확인하고 다시 한번 뭉쳐보자.
우리 모두 선배를, 원로를, 지도자를 존경하고 따르며,
우리 모두 후배들을 격려하고, 베풀고, 이해 해주면서 함께 가보자.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에 더욱 밝은 빛이 비추어 지리니.
우리는 이렇게도 살았습니다. 보릿고개 시절 ▶1950년 한국전쟁에 피난살이는 시작되고 ▶전쟁에 식량은 고갈되어 빈상자 쓰레기통을 뒤져 먹을 것을 찾고 ▶너무도 힘겨운 피난살이에 사람들은
초죽음이 되었다 ▶핫바지차림의 우리들은 살기위해 가재도구를
지고 메고 머나먼 피난길을 재촉하고 ▶여기저기 저기 시체가 나뒹구는 -오!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이 땅에 없기를... ▶무서운 전쟁이었다-이래도 북침이라고?
-정신차려요. ▶전쟁은 끝나고 새날은 왔으나
고난의 삶은 지금부터. ▶어찌 사는꼴이 꽤재재 ▶그 때 당시 어린이들 모습 ▶전쟁의 후유증은 심각했다
그지긋지긋한 보릿고개 아무데서나 음식이 보이면 먹는게 장땡 ▶배가 고프면 종이를 씹으면서 허기를 달래고 음식 투정 하고 싶으세요? ▶그어려운 통에도 애들은 무지하게
많이 낳아서 애기들이 애기를 업고다니는 모습들은
쉽게 볼 수 있었다 ▶때로는 동생이 배가 고파 엉엉울기도 했고 - 울어라 울어도 줄게 없단다. ▶그때는 안방이 필요없는 세상
누울자리만 있으면 모든게 내 안방이였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먹을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밥 한끼를 먹는게 소원이었던 그 시절 ▶어려운 세상에도 먹고살기 위한
노동은 시작되었다 ▶때로는 힘에겨워 쉬기도 하며 사는 것에
회환이 왔던 그시절 ▶ 굶주린 배를 채워가며 ▶ 꿋꿋하게 살며 멋도 내보지만-
부서진 우산이면 어떠랴? ▶ 역시 패션은 방글라데시 패션이었다 ▶그래도 어머니의 모정은
자식 사랑이 철철 넘쳤다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손을 빨기도 했으며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거지생활도
마다하지 않았던 시절 ▶자식을 잃어 버린 어머니의 모정 ▶비참하고 암울했던 세상- 우린 다시 이런 세상을 원하지 않아 ▶살기위해 노점상을 하다가 끌려가는 아주머니 ▶살기위한 할머니 모습이 안스럽다 ▶아가들아 식량이 없어 배고프지만 젖이라도 많이 먹어야 한다- 그러나 먹은 것이 있어야 젖이 나와야지. ▶어려웠던 그시절에는 아무곳이나
자기집 안방이었다 ▶그래도 잊지못할 정겨운 순간들도,, ▶이렇게 한끼를 해결하는 것이
천국에 온 것 같은가? ▶생존을 위해 쓰레기를 줍는
어린 넝마들도 많았다- 에그 공부는 언제 하노? -------------- 우리는 이러한 시절을 겪고 살았습니다. 어머님의 한숨소리에
배가 고파도 말 못하고 배__음을 달래며 살았지요. 아직도 눈을 감으면 화약연기에
눈물을 흘리며 보따리 이고 피난길을 떠나던
생각이 선합니다. 이래도 한 마음으로 뭉치지 못하고 여, 야, 다른 마음으로 싸워야만 하는지요? 진정으로 북한의 동포들을 사랑한다면 우리부터 뭉쳐서 한 마음으로 대한민국부터 사랑하십시오. 대한민국이 살아야
북한도 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도 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댓글목록

吾莫私利님의 댓글

吾莫私利 작성일

끝내주시는군요.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물나라님의 댓글

물나라 작성일

덕분에 눈 좀 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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