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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연휴 아이들과 볼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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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동수 작성일09-11-26 05:07 조회17,1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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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연휴 아이들과 볼만한 영화 



















미국은 목요일이 뎅스기빙데이(추수감사절)이다.   금요일은 논다.   나흘간을 놀게 되므로 대학생들은 이때 다들 집에 간다.   기숙사는 문을 닫는다.   우리 큰 아이들 두명은 집에 오지말고 친구집에 가 있으라고 했다.  비행기표 값이 가장 비싼 철이다.
 
요즘 중고생들이 볼만한 영화로는 드라큘라영화인 트와잇라잇의 후속편으로 뉴문이 나왔고(위 사진), 초등생들이 볼만한 영화로는 플래닛51이라는게 나왔다(아래사진).  중1인 딸아이는 친구들과 함께 뉴문을 보았고 나는 초등학교3학년인 막내와 함께 플래닛51을 보았다.  나는 원래 폭력영화, 괴기영화를 좋아했는데 아이들이 생긴 이후로는 못보고 만화영화를 많이 보았다.  아이들에게 팝콘, 나쵸스등을 사주고 극장의 푹신한 의자에 앉으면 슬슬 졸음이 오기 시작한다.





















내가 사는 곳은 달라스의 도심에서 차로 40분가량 거리에 있다. 백인들이 사는 시골도시에 속한다.  어딜가나 한가하고 사람붐비는 일이 없다.  극장도 마찬가지다.  한국은 퇴근 후에 갈 곳도 많고 만날 사람도 많아 참 재미날 터이지만 이곳은 퇴근 후에는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근처 샤핑몰에나 가는게 고작이다.




















극장안의 스넥 파는 곳.  극장에 가면 으례히 음료수외에 팝콘이나 나쵸스를 사 먹는다.  우리 아이들은 버터발린 팝콘을 잘 먹는다.






































나쵸스는 치즈를 듬뿍 떠서 할라피뇨 썰은 것을 하나 얹어 먹으면 입속에서 짭짤 매콤한 것이 맛이 일품이다.

아래의 두 사진은 우리 막내가 좋아하는 것들이다.  아이들 있는 분들은 아마 기억하실 것이다.  쿼터(25센트)를 넣으면 한개씩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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