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연휴 아이들과 볼만한 영화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추수감사절연휴 아이들과 볼만한 영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동수 작성일09-11-26 05:07 조회18,070회 댓글0건

본문

추수감사절연휴 아이들과 볼만한 영화 



















미국은 목요일이 뎅스기빙데이(추수감사절)이다.   금요일은 논다.   나흘간을 놀게 되므로 대학생들은 이때 다들 집에 간다.   기숙사는 문을 닫는다.   우리 큰 아이들 두명은 집에 오지말고 친구집에 가 있으라고 했다.  비행기표 값이 가장 비싼 철이다.
 
요즘 중고생들이 볼만한 영화로는 드라큘라영화인 트와잇라잇의 후속편으로 뉴문이 나왔고(위 사진), 초등생들이 볼만한 영화로는 플래닛51이라는게 나왔다(아래사진).  중1인 딸아이는 친구들과 함께 뉴문을 보았고 나는 초등학교3학년인 막내와 함께 플래닛51을 보았다.  나는 원래 폭력영화, 괴기영화를 좋아했는데 아이들이 생긴 이후로는 못보고 만화영화를 많이 보았다.  아이들에게 팝콘, 나쵸스등을 사주고 극장의 푹신한 의자에 앉으면 슬슬 졸음이 오기 시작한다.





















내가 사는 곳은 달라스의 도심에서 차로 40분가량 거리에 있다. 백인들이 사는 시골도시에 속한다.  어딜가나 한가하고 사람붐비는 일이 없다.  극장도 마찬가지다.  한국은 퇴근 후에 갈 곳도 많고 만날 사람도 많아 참 재미날 터이지만 이곳은 퇴근 후에는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근처 샤핑몰에나 가는게 고작이다.




















극장안의 스넥 파는 곳.  극장에 가면 으례히 음료수외에 팝콘이나 나쵸스를 사 먹는다.  우리 아이들은 버터발린 팝콘을 잘 먹는다.






































나쵸스는 치즈를 듬뿍 떠서 할라피뇨 썰은 것을 하나 얹어 먹으면 입속에서 짭짤 매콤한 것이 맛이 일품이다.

아래의 두 사진은 우리 막내가 좋아하는 것들이다.  아이들 있는 분들은 아마 기억하실 것이다.  쿼터(25센트)를 넣으면 한개씩 나온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휴게실 목록

Total 8,587건 262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57 한민족이라면 꼭 알아야 할 "홍산문화,요하문명" 현우 2011-01-30 14750 20
756 필리핀 ‘코피노’를 아시나요? 시청자들 ‘울컥’ 댓글(1) 東素河 2011-01-30 9096 8
755 우리가 살아갈 時代를 알아보자! [4] 한마디 2011-01-30 6131 6
754 텍사스 고속도로 - 밤에 운전하는 이유 댓글(4) 조동수 2011-01-29 9207 23
753 룰라의 눈물 댓글(4) 東素河 2011-01-29 7544 11
752 우리가 살아갈 時代를 알아보자! [3] 한마디 2011-01-29 6193 4
751 각방거처(各房居處) 이팝나무 2011-01-28 8755 14
750 어머니는 영원히 아름답다 댓글(3) 東素河 2011-01-28 13550 28
749 우리가 살아갈 時代를 알아보자! [2] 한마디 2011-01-27 5630 5
748 북한 기타천재소녀 연주 / 400년전 시계반지 댓글(1) 東素河 2011-01-27 13659 20
747 우리가 살아갈 時代를 알아보자! [1] 한마디 2011-01-26 5610 4
746 외부로부터의 眺望(조망) 산하 2011-01-26 6939 5
745 어둠과 절규의 땅 북한 '김정일을 고발한다' 편 東素河 2011-01-26 7975 6
744 두메꽃 댓글(1) 장수영 2011-01-26 8968 13
743 한국인인 것이 챙피합니다. 댓글(5) 금강인 2011-01-26 8157 18
742 입양 댓글(1) 조동수 2011-01-26 6563 14
741 송민도 '여옥의 노래' 댓글(5) 달마 2011-01-25 15978 23
740 원수같이 굴던자가 갑자기 칭찬하고 나오면 댓글(1) 개혁 2011-01-25 8583 16
739 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 (대예언) 한마디 2011-01-25 6284 5
738 생전 박정희 대통령의 생음악 노래한곡! 현우 2011-01-24 9793 23
737 소말리아 해적선 작살 내는 러시아 해군(… 댓글(3) 현우 2011-01-24 10358 9
736 미국의 약국 댓글(2) 조동수 2011-01-23 18981 38
735 신수봉의 노래모음 댓글(1) 나루터 2011-01-23 12391 23
734 서울신문에 쓰인 작가 "이문열" 인터뷰 기사를 옮기며.… 소강절 2011-01-22 6102 10
733 저승사자도 뒤통수 친 김대중 댓글(1) 오막사리 2011-01-22 11424 38
732 이상한 궁합 댓글(1) 이팝나무 2011-01-22 8083 4
731 "어떤 늑대가 이기나요?" 현우 2011-01-21 9987 17
730 휴식시간 입니다 1-27-11 댓글(1) 나루터 2011-01-21 7619 5
729 1월 27일~ 2월 7일 한국전쟁 예언 댓글(12) 기린아 2011-01-20 5715 7
728 삭제하였읍니다... 댓글(3) 소강절 2011-01-20 6869 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