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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의 남침 지울수 없는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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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3-02-03 00:39 조회5,10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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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의 남침 지울수 없는 이미지

▲ 투항하고 있는 인민군 병사들.

▲ 원산으로 돌진하는 상륙정들.

▲ 임진강 부교를 정비하고 있는 국군병사.

▲ 북한에 억류된 유엔군 포로들.

▲ 중국군의 참전으로 후퇴중인 유엔군 병사들이 강추위속에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움막에 살고있는 다섯 어린이.

▲ 사람인가? 멧돼지인가? 총구 앞에서는 사람도 짐승이 될 수밖에 없는 모양이다. 인민군 전사가 짐승처럼 기어오면서 투항하고 있다.

▲ 인천상륙작전 때 유엔군에게 백기를 들고 투항하는 인민군 병사들
▲ 전란의 상흔으로, 탱크도 사람도 망가진 채 어수선하게 널브러진 도로.

▲ 종전 후 전선에 배치된 미군 장병들을 위문하기 위해 내한한 인기 여배우 마릴린 먼로.

▲ 종전 후인 1954년 2월 전선에 배치된 미군 장병들을 위문하기 위해 내한한 인기 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군복입은 모습.

▲ 1951년 7월 30일 미 해군 전투기에서 내려다 본 파괴된 철교의 모습.

▲ 1952년 10월 2일 인천의 모습.

▲ 1952년 10월2일 촬영한 남대문 전차역의 모습.

▲ 1951년 1월 촬영한 인천의 모습.

▲ 1950년 9월16일 상륙작전 직후 불타고 있는 인천 시가지의 모습.

▲ 1950년 10월21일 청진항을 향해 함포사격을 하고 있는 미 해군 함정의 모습.

▲ 1950년 12월19일 철수하는 유엔군을 따라가기 위해 부두로 몰려든 피란민들의 모습.

▲ 1952년 부산 국군병원에서 퇴원하는 상이군인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

▲ 1952년 3월3일 야전에서 부식을 준비중인 국군 취사병의 모습.

▲ 1950년 9월17일 탱크를 가로막은 시신들의 모습.

▲ 1950년 8월22일 면도중인 미군 병사와 거울을 들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

▲ 1950년 8월18일 벌거벗겨진 인민군 포로가 유엔군 작전에 협조하고 있는 모습.

▲ 1953년 8월5일 억류중 당한 부당한 처우를 혈서로써 항의하고 있는 귀환 국군 포로의 모습.

▲ 1951년 2월 추위에 떨고 있는 중국군 포로들의 모습.

▲ 1951년 5월24일 터널을 폭파하려는 영국군의 인솔하에 터널 밖으로 대피중인 피란민들.

▲ 1951년 2월8일 부산에서 동생을 업은 어린 여자아이의 모습.

▲ 1951년 2월8일 부산에서 촬영한 한 가족의 모습.

▲ 사진은 포항의 고아원에서 어린이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주고 있는 미군 병사의 모습.

 

▲ 1951년 2월16일 미군들이 주민들의 협조를 받아 어린이들에게 DDT 살충제를 살포하는 모습.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이 사진들은 이미 한국전쟁 사진집 '지울 수 없는 이미지 1·2', '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등을 엮어 낸 바 있는 소설가 박도씨가 미 국립문서기록보관청(NARA)이 보관하고 있는 한국 현대사 관련 파일들 중에서 발굴한 것이다(뉴시스 김선아 기자)

댓글목록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정말 우리를 울린, 아니 천추의 한이 설인 6. 25여 사진을 보노라니 당시 피난보따리 등에 지고 피난길 헤메이던 그때가 뇌리를 스치고... 온 국토는 초토화 되고 그 젯더미 위에서 우리는
피땀흘려 오늘의 조국을 일구었다.

gelotin님의 댓글

gelotin 작성일

참 보기도 어려운 희귀한 자료이군요. 전쟁 당시 피난 중 부모와 헤어지고 전쟁 중 폭격, 기근, 질명, 등의 처참한 상태로 부모가 사망으로 고아가 된 어린이가 전국적으로 약 237만명(USIS통계자료) 정도로 이들 전부가 미국과 우방국의 의,식,주, 원조가 없었으면 현재 북한의 부모가 있으면서 굶주린 피골이 상접한 어린이 보다 더 비참하게 전원 사망을 했을것. 이들이 미국과 우방국의 원조로 자랐고, 공부를 했고, 장성이 되여 조국과 우방국에 감사하는 훌륭한 국민으로 자랐을것이다.  또한 인간애와 평화의 상징인 미국을 위시한 많은 우방국가의 국민들이 타국의 동양인 한국인의 핏줄인 영, 유아를 양자로 들여 친 자식과 다름없이 훌륭하게 키워, 공부시켜 국가에 사회일원으로 진출시켜 세로운 삶을 살게해준 그 은혜는 참으로 고귀한 인간애가 아닐 수없다. 우리는 결코 그 우방국을 배신해선 않됀다.

서양돼지님의 댓글

서양돼지 작성일

저희집은 과천 선바위역(선바위)였는데요,미군과 우리집뒤의 중공군 진지와의 포격전 사이에 들어있었다하네요,
저의 어린시절(중3때까지 살던집)을 보냈던곳임니다.뒷산에 나무하러많이 다녔었는데 중공군이 파놓은 참호들이 희미하게 남아있었고,우리집 부엌 흙으로됀 벽에는 총알들이 뚫어놓은 자국들이 몇개 있었음니다.동네에 내려가면 도랑이흐르고 각종쓰래기를버리던곳 두엄더미에서,알수없는 탄피들을 주워서 엿을
사먹던 기억도 많이남니다.
학교에 다닐때는 학생들이 산에 올라갔다가 수류탄(불량탄등)?을 잘몾건드려 죽은이들도 있었구요.
제나이 51세가 돼었네요,그때의 힘꽤나쓰시던 분들은 이미 고인이돼었거나 돌아들 가시는데,아직도
쓰레기같은 이념으로 선량한 국민들을 울분케하는 일들이 버졌이 자행돼고 있는게 너무나 안타까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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